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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고맙습니다..[13]
by 고민녀 (대한민국/여)  2010-05-03 12:05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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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알겠지만  2010-05-03 12: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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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의 뜻을 참고하는 것도 좋을듯
당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2010-05-03 12: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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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 성격이나 취향 등이 안맞아서 헤어지면 그래도 수긍이 됩니다.
하지만 한참 사궈놓고 '직업'이 안맞아서 헤어지면 정말 가슴아프다 못해 화도 납니다. 이용당한 느낌도 들고.
직업이야 처음 만날때부터 알고 있었던 것인데, 이제와서 직업 때문이라면 좀 이유가 납득이 안되죠.
어자피 처음부터 직업 알고 있었으니 직업이 그렇게 신경쓰이는 거면 초반에 헤어져주는게 예의인 듯 합니다.

그 남자분 이제 사업 시작해서 의욕적으로 열심히 하려는 분 같은데요.
'직업'때문에 헤어지자고 하면 기가 확 꺾일 겁니다.
그런 경우는 초반에 둘이 심각하지 않을때 헤어져주는게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야 그 남자분도 충격 받지 않고 하려는 사업 계속 의욕적으로 열심히 하시겠지요.

암튼.
결혼은 사업 파트너를 고르듯이 이런 저런 조건이 된다고 같이 살수 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저런 조건들이 1차 관문이지만 최종결정을 하게 하는 것은 '정'과 '감정' 등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그 사업의 불안함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어쩔수 없는거죠.
그마저 안보일 정도로 꽁깍지가 씌인거면 주위에서 모라던 소용 없는거구요.
선우여  2010-05-03 12: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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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으면 사업하시는 분이요..그 사람이 좋고 나랑 잘 맞아야 힘든일 닥쳐도 함께 헤쳐나갈것이고..같이 있으면 즐거울것이고..직업하고 살건 아니니깐요 ㅎ
결혼의관점이  2010-05-03 12: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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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할려고만 하면...결혼 참 쉽죠.
조나단  2010-05-03 12: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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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시는분 추천~
마들렌  2010-05-03 12: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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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업하는 분이요.
단 1년을 살아도. 사랑하는 사람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주변에 결혼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많이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느냐 조건을 맞추어 크게 나쁘지 않은 사람과 해야 하느냐
엄마께 여쭈어 본 적이 있어요. 아무래도 후자쪽이 낫겠지? 하는 질문에. 잠시 망설이시던 엄마가 말씀하시더라구요.
'니가.. 사랑하는 사람. ' 저는 적잖이 놀라서 왜냐고. 나 결혼해서 고생하면 어쩌냐고 물었더니.
'니가 같이 일하고 도와주면 되잖아. 사랑하는 사람과 살아야 힘든고비도 넘겨.
멍청한 남자만 아니고. 둘이 열심히 살기만 하면 우리때랑 달라서 충분히 먹고 남을만큼 살수는 있을거다.' 하시더라구요...
제가 20대 초반도 아니고, 혼기가 꽉차다 못해 넘어가고 있는 딸에게 그렇게 말해주는건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도 나중에 제딸에게 그렇게 말해줄 수 있게됐으면 좋겠어요.

근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이렇게 고민하시는것 자체가 그분을 많이 사랑하지 않으시나봐요...
본인의 안목을 믿으시고 최선의 결정하시길 바래요...
z  2010-05-03 12: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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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라는게 잘된다는게 먼소린지 사업자입장에서는 잘모르겠네요. 계속 유지하는거지..
1년이면 한참 사업을 배울때 같은데요. 그리고 눈코뜰세없고 온통 생각이 그쪽으로만 가있을땐데..
사업이 너무나도 다양한 종류라 판단하기는 좀그렇지만 특정 업체에 물건,인력을 덴다던가 수입원이 확실한 경우에는 월급쟁이들보다 100배났습니다만 글을 보니 그렇지 못한 경우같네요 그냥 막막하게 영업하는거 같은데.. 성격이 우직하고 대인관계 좋고 그런경우에는 괸찬을덴데.. 않그러면 성공하기 힘드실듯하네요. 그래도 공무원,공사 보단 났습니다. 금융쪽 공사빼고요..
사업1년차면 현재 신입사원입니다. 신입때 연봉생각하면되요 사업은 키워나가는거지 성공하는게 아닙니다.
..  2010-05-03 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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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안정되고 좋긴한데..
결혼한친구말이.. 막상 결혼하면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뻔한수입도 답답하게 느껴질꺼라는데..
자영업에 한표~  2010-05-03 13: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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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이런가요?  2010-05-03 13: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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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을 비슷한 시기에 만나

한사람하고는 보면 웃게되고 안아주면 기분좋고..

한사람하고는 재미가 없고 매력이 없고

매력없다는 공무원양반은 이 사실을 알고는 있는건지......

혹시 나랑 만나는 사람도 어제 다른 사람품에 안겨서.... 오늘 날 만나면서 고민하고 있으면....

뜨아 생각하기도 싫다.

글쓴이 양반! 미안하지도 않수?
양다리는  2010-05-03 14: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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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구나.
지나가다  2010-05-03 14: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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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같이 고민을 해줘야하는지..;;;;;;;;
직업 사업가라 고민이라면  2010-05-03 22: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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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왔을 때 경제적 어려움으로 후회할 확률 높고,
공무원이 답답해서 고민이라면 그냥저냥 정붙이고 잘 살 확률이 높아 보임.
길게보세요. 집안에 비빌언덕 없는 사업가는 솔직히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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