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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10]
by 낙화 (대한민국/여)  2010-05-05 11:08 공감(0) 반대(0)
따뜻한 말한마디가 필요했습니다.

저를 생각하는듯한 반응이 필요했습니다.

"식사하셨어요?" 한마디에 "네"란 대답보단 "네 맛있게 먹었어요. 낙화씨는 식사잘했어요?"

단지 조금쯤은 제 생각을 하는 말한마디가 필요했습니다.

서운했습니다.

항상 무슨 얘기를 하면 문자를 주고 받든 전화통화를 하든...

한번쯤은 먼저 저를 걱정해주는 말이 필요했습니다.

이런 따뜻한 말을 하는 사람은 없는걸까요?

그런 사람이 있더라도 주위의 여자가 많아 주체할수없는 사람일까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지만 여자도 남자하기 나름이라는걸 왜 모를까요?

다음 매칭때는 따뜻한 마음을 갖은 사람을 만나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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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0-05-05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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눼... 만 하덩가요?..... 그런 서글넘이없넹?...
네에  2010-05-05 11: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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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 덕분에 잘먹었습니다 낙카씨 겁나게 사랑합니다.
낙화씨두  2010-05-05 1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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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맛있게 하셨는지요...무슨 반찬에 드셨어요?
-_-  2010-05-05 11: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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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피곤한 성격이네
10살 어린애도 이런 어리광은 부리지 않을듯
낙화  2010-05-05 1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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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반찬에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  2010-05-05 1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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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교육의 문제죠..
그건 부모님들 욕 먹이는 짓이란걸 모를겁니다.
행간을 읽으세요.  2010-05-05 1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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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간을 읽으세요. 거절의 말을 직접적으로 하는 것 보다는 행동으로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랍니다. 나름의 배려죠.
김대리  2010-05-05 11: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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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씨..아침 드셨어요?? 저는 낙화씨 생각만 하면 안먹어두 배불러요..^^
피곤한 스타일  2010-05-05 11: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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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조건 만족해 줄수있는 남자는 없겠죠.
남자 힘들게하지 말고 혼자 살아요.
따뜻한 말 한 마디  2010-05-05 14: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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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게 뭐가 피곤한 스타일인지?
그리고 맘에 안들면 그냥 깨끗하게 인연이 아니라고 정리를 해주는 게 매너 아닌가요?
정리는 안하면서 여지만 남기고 그렇다고 해서 연락하면 반기는 것도 아니고 냉랭하게 말하는 게 사람을 더 피곤하게 하는거죠.
만날 생각이 있고 연락할 생각이 있으면 남자든 여자든 맘을 열고 상대방을 따뜻하게 대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남자도 애교많고 상냥한 여자를 만나고 싶듯이
여자도 맘 씀씀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고 싶은 겁니다.
그런 걸 남자 힘들게 한다, 혼자 살아라..쉽게 말하는 건 남의 맘을 헤아릴 줄 모르는 무성의한 말이네요.
입장 바꿔서 남자가 안부 물었는데 '네~' 단답형으로 차갑게 말하는 여자 만나고 싶은 사람 있을가요?
인간 관계는 맘을 주고 받는 겁니다.
남녀 관계에도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의 맘을 알아주는 따뜻한 맘이 오고 가지 않으면 오래 못가는 거죠.
사랑할 사람을, 결혼을 사람을 만나고자 하는데 자기 밖에 모르는 냉정한 사람, 직설적이고, 남 상처주는 말만 하는 사람 만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말 한마디 따뜻하게 하는 게 힘든 사람이야말로 혼자 사는 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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