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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아홉 아줌마에게....[54]
by 거절남 (대한민국/남)  2010-05-05 12:07 공감(2) 반대(5)
서른아홉이나 되는 아줌마에게 플포했다가 거절당하니...
내 자신이 초라해짐을 느끼기보다는...
왠지 그 아줌마가 불쌍해 보인다.
왜 그럴까?
거절은 내가 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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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5 12: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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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인연을 기다리는거죠. 만나서 정붙일생각은 없고 아직도 목메서 쫏아다니는 환상 가지고 있는 여자들 여기 많아요..
오히려 여39살 정도면  2010-05-05 12: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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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녀가 아니라 재혼녀로 등록해야지 지구인 소리 듣습니다.
ㅎㅎ  2010-05-05 13: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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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바라는 사람이 다른거죠....
나이 많다고 무조건 자기 좋다는 사람의 플포는 예스 해야 한답니까?
같은 남자지만 이해 안가네....
세월이 야속하드라  2010-05-05 13: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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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그녀보다 글쓴이님은 나이가 더 있으실거같은뎅.ㅋ 물론 그 나이에 하시겠지만 그녀도 아직까지 고르느라 못갔나보져.
보는 눈과 생각은 많아졌으니 꽉찬 나이에도 불구하고 쉽게 사람을 못만나는것일테고, (우왕) 남의 얘기가 아닌데...
40살에 아기 잘만 낳더라  2010-05-05 13: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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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TV에서 송옥숙씨(베토벤 바이러스 아줌마) 보니까 지금 키우는 아이가 그녀 40살 연애시절 갑자기 생겨버려서, 결국 그 남자랑 결혼했다고, 지금 그 아이 초등학교 잘만 다니더라~~ 댓글 수준하고는, 무슨 여자가 거절하면 뻑하면 애타령이냐...? 같은 남자지만 고따구로 동문서답형으로 여자 출산 운운하며 공격하는 거 보면 정말 동네 바보형들이 따로 없는 것 같다..
이건 뭥미  2010-05-05 13: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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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포 결정 미루면 미룬다며 여자욕하고
플포해놓고 랭킹오르면 랭킹녀 욕하고
거절하면 거절한대로 욕하고
그런 여자들한테 플포할지를 말던지..

냉철한 선우남  2010-05-05 13: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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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상관 없는 여자 인신공격하는, 엄한방향으로 또 확대해석하고 ㅈㄹㄷ이다..

정신 못차린 꼴통 남자들은 머리가 나쁜거냐, 생각이 없는 무뇌아들이냐?

이 글의 촛점은 여자한테 거절당했다는 거고, 누구나 플포해서 거절당할 수 있는 것을 여자나이에 빗대어 이 원글과는 상관없는 확대해석을 황당하게 하고 앉아있는거냐..???

글쓴이 거절당했으면, 같은 남자지만 깨끗하게 거절당한 것을 인정해야지, 왜 글쓴이 나이랑 직업 스펙 재산여부등은 공개하지 않으면서, 상대여성 나이를 게시판에 들먹이면서 불쌍하다는 글을 올리는 거냐..?

난 같은 남자라도.. 지가 능력안되어 그녀한테 수락 못받은 것을 이런식으로 글올려서 재혼남 등 얘기나오게하는거.. 한마디로 토쏠린다..

우웩....!

남자가 보기에, 그 여성은 글쓴님 같은 남자 아주 잘 거절했다는 생각이 든다..!
냉철한 선우남  2010-05-05 13: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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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 안받아 준다고, 아줌마라고 그래가면서 불쌍하다고 하는거.. 남자답지 못하다..

네 마음 안받아주면, 무조건 그 여자들 다 까대고, 뒤에서 욕할거냐...

동성이라도.. 이런 남자가 제일 밥맛이다...

같은남자로서, 인천어디쯤 사는지 얼굴 한번 봐주고 싶다...

냉철선우남님  2010-05-05 13: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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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한다는게 신고로 잘못 눌렀네요. 다시 추천 꾸욱~
냉철한 선우남에게  2010-05-05 13: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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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반말은 하면 안되지
그럼 싸가지 없어 보이자나....^^
맥스  2010-05-05 13: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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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의 여성은 프로포즈 받으면 무조건 수락해야 하는것은 아니죠..

그리고 39세는 50대 남자를 만나야 된다는 것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네요..
이 글 쓴사람  2010-05-05 13: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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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다. 당신의 관점이라면 당신은 맘에 안드는 20대초 어린 여가 당신에게 프로포즈 하면 무조건 받아주냐?
말도 안돼는 소리. 어이없다. 결혼하기 힘드실듯~~
지겨운 출산출산  2010-05-05 14: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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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애 낳나요? 주변에 30대 후반에 애 낳아서 잘 사는 사람들 너무나도 많은데...쯧쯧...
냉철한 선우남  2010-05-05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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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프로포즈 거절당해도.. 내마음 거절당했다고.. 뒤에서 까대는 일따위의, 남자답지 못한 일은 절대 안한다..!

여자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래도 호감을 가지고 프로포즈했던 여자한테, 어떻게 뒤 돌아서자마자 까댄단 말인가..!

같은 남자라도, 호감있다고 헤헤거리면서 프로포즈글 남겼을거면서, 금방 뒤돌아서자마자 까대는 남자는 난 상종 안한다..!
글쓴이  2010-05-05 14: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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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장보고 오는 사이에 댓글들이 많네요.
저는 39살 보다 한살 더 먹은 늙은 아저씨입니다.
글쓴 의도는 39살 아줌마를 폄훼하려는 것이 아니였고...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불쌍하다고 했던 것은 어찌보면 자조적인 의미입니다.
나이 많은 노총각, 노처녀들 모두 화이팅합시다!!
4학년도 글 남기는구나..  2010-05-05 14: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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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학년남자라 정말 몰랐다..

4학년들도 글 쓰고 활동하는지 정말 몰랐다...

4학년들 시간없고 힘들어서 게시판 안오는 줄 알았다...
선우는 몇학년까지 있는건가-  2010-05-05 14: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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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여기에는 몇학년까지 있는 것인가~~~

대~~~박~
2학년은?  2010-05-05 14: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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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서 활동하는 2학년들은 당췌 왜 여기 있는건지...
주변에 소개도 많이 들어오고 눈만 돌리면 찾을 수 있을텐데...
3학년이나 4학년은 상대 구하기 힘드니 이해가도...당췌 2학년 애들은 이해 안감.
여자나이 운운하는 못난 남자들  2010-05-05 14: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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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출산나이 들먹거리며 어린여자 부르짖는 당신들. ㅋㅋ 오죽 스펙이 떨어지면 그렇게 영계 밝히면서도 빨리빨리들 장가
못가고 찌질하게 여기 게시판에서 죽치고 계시는지? ㅎㅎㅎ~ 늙어서 장가 못가는 것들은 다 이유가 있다니까!
또 한번 보내보세요  2010-05-05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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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나 보게요
진짜  2010-05-05 1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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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자들 밥맛 뚝뚝 떨어지게 말해..
ㅋㅋㅋ  2010-05-05 1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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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너무 웃겨
O형남자  2010-05-05 1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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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치열한 3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는것 같아 넘 잼있었요.. ㅎㅎㅎㅎㅎ
2학년 9반이면...  2010-05-05 14: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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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학년에 입성하니...이해한다. 환영한다. 그래도 나는 3학년 5반까지는 이런 곳 안왔었다. ㅡㅡ^
요즘  2010-05-05 14: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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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사가지가 바가지...
 2010-05-05 14: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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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님 짱이 시옵니다...
3번째는  2010-05-05 14: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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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어떠실지요
4학년이  2010-05-05 14: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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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행하면 강도 되지요...
쯪즈  2010-05-05 14: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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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선우남들 진짜 질 떨어진다...고만들 좀 하세요~여자들 한테 난리더니 이제 지들끼리 물고 뜯고..쯔쯔..
전철에  2010-05-05 14: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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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진짜 갠찬은 애들 종종 있어...
전철  2010-05-05 14: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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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갠찬아 완전 골라 골라야
...  2010-05-05 14: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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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내리면 같이 내려 따라가...저기여~ 이거 제명함인데여 나중에 시간 되시면 차한잔 사드리고 싶네여..
베트남  2010-05-05 14: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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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 콜~ 19살 20살 기똥차요~ ㅋㅋ
행님들한테  2010-05-05 14: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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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기지 마라잉~ 죽는다...
전철에서  2010-05-05 14: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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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스타일 보일때마다 계속 드리대면 진짜 하나 건질걸~
눼에  2010-05-05 14: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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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 명심하겠습니다.
40일년남은놈님  2010-05-05 14: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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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빵~
전철에서....?  2010-05-05 14: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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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연예할 거면 모르겠지만... 30대에 결혼할 여자를 전철에서 찾는다는 거는 너무 리스크가 큼...가끔.. 전철에서 괜찮은 여자도 보이긴 하는데....대쉬해보고 싶은 마음도 들긴 하는데... 외모만 보고 결혼할 수는 없지 않나요? 20대 많이 해봤어야 했는데..
전철은 여러사람 비교되기에  2010-05-05 14: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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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외모 보면 대충 감이 오는데요...
그런데  2010-05-05 14: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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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그렇지 용기도 필요하고 까닥하다간 또라이 될수도 있구...
 2010-05-05 14: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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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까지 미행하면 진짜 스토커냉... 할려면 그렇게 확실히 해야지..
냉철선우남님 이라고 쓰신 분  2010-05-05 14: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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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웃겨요? 추천 누르려다 신고 눌렀다고 하신분...ㅋ 남자분이면 완전 만나고 싶다.
그리고 그 밑에 바로 쓰신분도 재밌네요. 반말 쓰면 안되지 싸가지 없어 보이자너...
이분도 재밌네요. 가끔 들어와서 보면 재밌는 분들 참 많아요. 전 나쁜 글 보단 재밌는 글만 보이거든요.ㅋ
냉철한 선우남 이라고 쓰신 분  2010-05-05 15: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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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흥분했는데...여자인 듯.
떡밥  2010-05-05 15: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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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켜~ 이 떡밥은 내꺼야
근데...여기는 왜...  2010-05-05 15: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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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댓글들을 모두 지우는 건가??

장난하나??

5분사이에 댓글 20개가 한번에 없어짐. ㅡㅡ^
4학년이 지하철 미행하면 강도된대.. 푸하하  2010-05-05 16: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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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9반 남자 빵 터짐.. 푸하하하..
여기글보면  2010-05-05 16: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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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보다는 국제결혼을 생각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ㅋㅋ된장~
불교남  2010-05-05 17: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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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나이님, 불교의 윤회사상과 자업자득, 자기가 한 말과 행동은 고대로 자기에게 돌아오는 법이니, 말을 함부로 내뱉으면 그것이 곧 자기와 자기 자식의 업보가 되리라. 명심하십시오!
불교남  2010-05-05 17: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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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나이님, 직접 하신말 고대로 자기업보로 돌아와, 출산나이님네 집안 대가 끊기는 아픔을 경험할 지도 모릅니다.

출산나이님 스스로가 직접 자신의 집안에 대가 끊키는 아픔을 불러오고 있는 말을 주문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교남님..  2010-05-05 18: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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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상처 입히는 말을 하면 그대로 자신에게 돌아오는 걸 모르니 함부로 생각없이 말하고 글쓰겠죠.
좋은 업을 쌓아야할 시간에 자꾸 생각으로, 말로, 행동으로 좋지 않은 업보를 쌓고 있으니..
선과도 익으면 저절로 떨어지고 악과도 지금 당장은 표가 나지 않지만 자꾸 쌓으면 나중에 격국 무거워져서 자신에게 떨어지는 걸 모르니..
이리석어 그런 걸 어쩌겠어요.
내가 곧 너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우주가 되는 걸..
설사 얼굴 모르는 사람, 나랑 스쳐 지나가지도 않을 사람이지만 나를 대하듯 소중하게 여겨주는 맘이 있어야
옷깃만 스쳐도 좋은 인연을 알아볼텐데..
타인에게 내뱉었던 모진 말 한 마디로 자기 복을 깍아 먹으면서
'난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데 멋진 사람이 자길 몰라 주나..'하고 한탄하죠.
딸이든 아들이든 하늘이 주신 생명을 간절히 기다려왔다면
자신에게 닿았던 인연을 소홀히 흘려 보내진 않았을 겁니다.
나이야 어떻든 자신에게 어울리는 사람이라면 늦게라도 결혼하고
늦게라도 좋은 아버지,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거겠죠.
단지 늦게 결혼하는 바람에 아이를 만나는 시기가 늦어져 미안할 뿐입니다.
안타까운..  2010-05-05 18: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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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불교남님 말에 공감합니다.

댓글들에 보면 맨날 30대중반여자 택해서 첫딸나면 끝이라며 대가 끊기는 아픔이라고 댓글 다시는분이
아마도 출산나이님이랑 동일인물인것같습니다.
20대 처자분이랑 결혼해도 죽어라 딸만 낳을수 있고, 30대중반이랑 결혼해도 한번에 아들낳을수도 있는건데
댓글 볼때마다 참 씁쓸합니다.
게다가 요즘엔 다 하나둘씩밖에 안낳는데.. 요즘 일어나는 사건사고들 보세요..
아시죠? 기껏 다 키워놓아도 순식간에 잃을수도 있는것을요.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은말이 결국엔 자기에게 돌아올수도 있음을 아셔야할텐데 그런 사상을 갖고계신다니 참 안타깝네요.

또 가령, 정작 20대처자랑 결혼했는데 죽어라 딸만 낳으면,
행여라도 자식많은걸 선호하는 여자라도 예컨대 딸 4-5명에 맨마지막에 아들 하나 낳게었을때
또 그 아들은 이담에 시누이 많은집이라고 장가가기 힘들어서 대가 끊길수도 있는데 말이죠.
누나 많은집이라고 여자들이 시집 안가려해서 나이 40넘도록 장가못가는 사람들도 많이 봤습니다.
정말 사람일은 모르는것입니다.
대가 끊기네 어쩌네하면서 그렇게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다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불쌍한 출산나이  2010-05-05 19: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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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모든 화의 근원이라는데, 항상 나이 갖고 여성을 비하하는 이런류의 글에는 빠지지 않고 30대 중반녀 만나면 대가 끊길
거라며 어리석게도 화를 부르는 모습을 본다. 웬지 저 사람 저렇게 아들 아들 하다가 나중에 자기 아들 본인보다 먼저 떠나보내는
일 겪지 않을까 싶다. 사람 팔자 관뚜껑 열고 들어가기 전까지는 어찌될지 모르는건데 저토록 경솔할수가..ㅉㅉ
지나다  2010-05-05 19: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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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남님 짧은 글이지만 인격의 향기가 묻어나는 글입니다. 힌트 좀 주시면 검색해볼텐데 말이죠. 아쉽네요.
종교없음  2010-05-05 23: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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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이끌어주고 상처주는 말 하지 맙시다.
넌 나뻐..벌 받을지도 모른다..잘해라..이런게 아니라,
감싸주면서 좋은쪽으로 이끌어줄수 있는 덕목있는 사람이 됩시다...

너무 야박해 보입니다. 댓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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