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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26]
by 전화기는 (대한민국/여)  2010-05-06 23:32 공감(1)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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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0-05-06 23: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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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저렇게 좋다는데 고마 쫌! 쫌 고마 만나주지 남자가 저러면 안돼! 벌받아!
나도 보고플땐  2010-05-06 23: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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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놀아요.. ㅋ
그사람이 어디 가나요? 그분은 항상 그자리에 있다 생각하세요..

괜찮나요~?  2010-05-06 23: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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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으시겠어요...?
그런 사람 저도 만났어요. 몇날 며칠을 울고 또.. 울고..
소울메이트 같은 사람이였어요. 별 말도 안해요.
그냥 같이 서로 각자 생각을 하다가 눈이 마주치면 그냥 웃기만 해요.
그러지만 더 연인도 친구도 아닌 우린 그냥..
한참을 맘고생 했었어요. 잊느라고.. 전 어제 그 사람을 3개월만에 봤는데
우린 여전히 눈이 마주치면 씽긋~ 웃어요.. 그렇게 우린 그런 사인가봐요..
눈물겹던 시간이 지나니... 저도 맘 정리가 되더라구요.
이별에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2010-05-06 23: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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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거나...발라드 음악..슬픈 음악 들으면 안됩니다... 멍하니 있으면 안됩니다..그면 자꾸 생각나요..다른 사람 만나거나..뭔가 다른일에 미쳐야 잊을 수 있음....전화기는 시계 님 아니요?......나랑 만날까요?ㅋㅋㅋ 나도..힘든데...차이고 나서..한달 보름을 힘들어 하고 있음...술이나 먹읍시다...ㅋ 지인 소개로 만난 여자한테 차이고...여기서 셀프 매칭으로 만날 여인 기대에 부풀어 있음..ㅎㅎ
아저씨  2010-05-06 23: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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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대체 나이가차이가 많이나시나요? 힘들어하지마요 같은여자지만 저까지 맘이 아프네여 ..
그분참 나쁘네여 힘내여! 웃을날이올꺼예여
인연은  2010-05-06 23: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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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자꾸 비켜 가는걸까요?
저도 지난주에 한남자 분께는 인연이 아닌것 같다고 의사를 밝혀 드렸고
아직도 연락없는 한남자에게 자꾸 미련이 남아 맴맴 돌고 있어요...ㅠㅠ
No Cool~ I am sorry~쿨하지 못해 미안해~~이노래 웃긴 노랜데 맘은 아프구 자꾸 입에서 맴도네요ㅋ
저는요..  2010-05-06 23: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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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입하고 처음으로 저에게 큐피팅을 보냈던 그 사람..
처음으로 제게 플포를 보냈던 그 사람..
만났을 때는 그렇게도 잘해줬는데..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더군요.
문자 보내면 답장은 오는데요..
제가 먼저 연락해서 확실하게 그만만날거냐고 물어보고싶은 맘도 있었지만..
어쩐지 상처받을것같아서 그만뒀어요.
실연당한것 처럼 마음이 아프더군요.
몇번 안만났는데도, 그냥 그렇게 아프더라구요.
이제 조금 나아졌네요.
얼마나 더 아파해야 그만 아플 수 있을까요?
아플 수 있는 것도 젊음의 특권이라면..먼 훗날 이 감정이 조금은 그리워질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정말 너무 많이 아픈 것 같아요.
왜 나는 이렇게 많이많이 아프면서 살까요.
결혼할 준비 다 되어있는 남자들은 내쪽에서 싫다고 벌써 여러명 보내고..
막상 이루어지지 못하는 사랑을 붙잡고 바보같이 아파하는 나..
그러다보니 어느새 서른을 훌쩍 넘겨버렸네요.
ㅎㅎㅎ
글쓴님 얘기가 남의 얘기같지 않아서 주절주절 했네요.
제가 술을 좀 마셔서...죄송합니다.
글쓴이  2010-05-06 23: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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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저씨는 37세..전 32 오빠라고 부르고 싶지만 차마 입이 안떨어져요..
차인건가요? ㅠㅠ 내참 항상 동갑만 만나다가 이런기분은 또 첨이네요..만날 내멋대로 내 하고 싶은대로 했었는데..
플포 들어와서 그냥 만나볼까해서 수락했습니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다섯살차이가 무슨...  2010-05-07 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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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빠라고 하세요.
전화기는....  2010-05-07 00: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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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죠...
그냥 포기하세요~ 그분도 이유가 있겠죠...그런분...만나게 되더라도...고민은 계속 됩니다~~
힘내요  2010-05-07 00: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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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더 젊고 멋있는분만나시면되죠 !! 훌훌털어버려요 당당하게 쿨하게 !그게더 멋진여자예여^^
님이뭐가아쉬워서그래요 5살이나 많은데~힘내세여 끙끙앓지말고 ㅎ
못생겨서  2010-05-07 00: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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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않했다~
글쓴이  2010-05-07 0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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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결혼하고 싶다거나 그런 정도까진 아닌데..몇번이나 만났다고..그냥 만나보고 싶은것 뿐인데...
그분이 너무 숨어버리시는거 같아요..제가 너무 솔직하게 다 표현을 했나봐요..내숭좀 떨껄 그랬나......
너무 다가간게 후회되기도 하네요...그래두 좋은거 표현하고 싶은걸 어떻하나요....
이제 적당히..적당히..해야 할까요.....
적당히..적당히..  2010-05-07 00: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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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혼자 넘 맘 많이 주면...님만 힘듬...적당한 밀당도 필요한 듯...피곤하지만....상대방에게도 내가 소중함을 느끼게 해줘야됨..
..  2010-05-07 00: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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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어렵다..~ 만나도 고민, 안만나고 있어도 만날사람 없어 고민~
암튼 서로 다른 방향을 보는 사랑.. 정말 가슴아프겠네요...!
빨리 아픔을 딛고 일어나시라는 말 밖에는...
첫경험포비  2010-05-07 02: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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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여자 한번 못사겨 봤던 나.....
14년의 첫사랑...
말한마디 못하고....
3년.. 1년....
그냥. 혼자만 좋아했던 기억.....
이제 결혼 하고 싶다...
정말. 바보같던 나....
생전 처음으로....
내 맘을 고백했던 그녀...
삼일만에. 연락온...
그말....
맘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왜 그랬을까. 자책도 많이 하고...
못난 내 자신은 원망했지만...
처음으로.. 내 맘을 표현했던 그녀...
그래도 지금 생각하면...
참..
좋았던 기억으로 기억되네요...
글쓴님도.....
그러셨으면.....
평범남  2010-05-07 10: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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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님 안녕하세요. k입니다. 저 아시죠? 반가워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k님  2010-05-07 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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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플포를 거절하셨던...ㅎㅎ 잊지 못할꺼예요~~~사실 멀다는건 핑계죠? ㅎㅎ
다른 인연이 나타나겠지요..k님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평범남  2010-05-07 11: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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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셨네요. 핑계는 아니지만 이유의 전부는 아니죠. 아직 상처가 좀 있으시네요. 꼭 행복하세요.
상처..  2010-05-07 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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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는 아니구요. ^^;;
여기 글 두어개 올리고 저 알아보시는 분들...
또..정말 진심으로 덧글달아 주시는분들 보면 친구같고 좋고 그러네요.(중독...)
매칭 그런거를 떠나서 다들 술한잔씩 하고 싶어요.ㅎㅎ
근데 핸드폰번호 따는데 3만원..너무 비싼 핸드폰번호~~~ ㅎㅎㅎ
근데  2010-05-07 13: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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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한테도 아저씨라고 호칭하시나요??
5살 차이구 37살된 남자분한테 32살된 여성분이 아저씨라고 부르면
정말 37살된 남성분들중 많은수가 자존심 상해서라도 안 만날려고 하는분 많을텐데요??
20대 중반이 그렇게 호칭하면 이해라도 하죠...
당연히  2010-05-07 1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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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라고 안하죠.ㅎㅎ
전 대리님이라고 부릅니다..그분도 저를 ㅇ대리라고 부르구요.ㅎ 이상하죠? 업무상 만난것도 아닌데..
저도  2010-05-07 14: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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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남자분 만나봤는데..오빠소리 안나오더라구요..
그냥 아저씨..라는 호칭이 딱이예요..
하지만 억지로라도 오빠라고 자꾸부르니깐 부르게 되던데..
그래도 친구들끼리 말할땐 아저씨라 하는..ㅎㅎ
그러게 나이차많은 사람 만나지 말라니까.. 내가 저랬었다니까~  2010-05-07 16: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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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알게 될 겁니다. 기운내시고 힘내세요.
참..  2010-05-07 18: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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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남자가 여자한테 매달리면 왠만하면 잘 되던데..
반대로 여자가 남자한테 매달리면 잘 안되는경우가 많더라구요..ㅠㅠ

여자는 자기를 좋아해 주는 사람한테 약해서 그런가..

이젠 나두 날 좋아해 주는 사람 만나야지..
친구가 남자한테 너무 적극적으로 하면 남자 도망간대요..ㅋ
밀고 당기기 소질없는데..어쩌라구 ㅠㅠ
그냥 나 좋다는 사람 만나서 그 사람한테 끌려가야할 팔자? 이젠 내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는거 반쯤 포기!!
글쓴이  2010-05-07 18: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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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이 많이 차이나는 건가요? 사실 잘 모르겠던데..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ㅎㅎㅎ
정말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뒷걸음질 치는건지...
그분께 시간을 좀 드리고... 인연이면 다시 만나겠죠? ㅎ 긍정적인 마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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