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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상)[21]
by 음.. (대한민국/남)  2010-05-07 01:03 공감(3) 반대(0)
개신교(상)이라고 기재하신 여자분들...

보기만 해도 두렵다...

어느 정도로 독실하시면 자신있게 개신교(상)이라고 쓰시는지...

주말에는 항상 교회에서 하루종일 생활하시는건지...

일요일날 친한 친구가 결혼해도 예배봐야한다고 축의금만 보내는지(제 친구 이런사람 있어요)...

시부모님 생신인데도 교회에 일이 있다고 안가는 분도 계시던데...

어느 정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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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7 01: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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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종교를 지목하여 하는 이야기는 고만팀에서 삭제해 주세요. 종교, 정치 문제는 이곳에서 다루지 맙시다. 만나고 싶으면 만나는거지 왜 그걸 알아야 하는데요? 지극히 주관적인 부분이고 사적인 부분입니다. 만나고 싶은분 만나서 물어보세요! 그게 답입니다!
사람을 판단할때,  2010-05-07 0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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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나와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단할때, 특히, 이 바닥에서 사람을 판단할 때는, 학력, 외모, 직업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그 중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종교이겠지요...
위에 분은 만나서 직접 확인하라 하시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프로포즈해서 일단 만나야하는데, 종교적인 부분이 걸린다면 서로 시간 낭비 아닐까요?
그냥 개신교(상)이라고 쓰신 분들은 어떤 생활을 하는지 궁금해서, 만남의 의사 결정시 판단의 참고 자료로 얻고자 글을 올린 것일뿐,
특정 종교를 폄하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습니다...
그냥, 기독교(상)이라고 쓰신분들이면, 나는 주말에는 계속 교회에서 봉사한다...정도 써주심 될것을...왜 발끈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색안경  2010-05-07 01: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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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안경을 확실히 끼고 생각하시는군요. ^^

1. 일요일날 친한 친구가 결혼해도 예배봐야한다고 축의금만 보내는지(제 친구 이런사람 있어요)...
--> 제 생각에는 사실은 별로 안친하거나 그 전에 미리 축하하거나 했을겁니다. 개신교 (상)이라 그런건 아닐겁니다.

2. 시부모님 생신인데도 교회에 일이 있다고 안가는 분도 계시던데...
--> 안간 것이 아니고 교회 일 보고 추후에 호가실히 챙겨드렸을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시부모님과 사이 않좋은 분이시겠죠. 개신교 (상) 이라 그런것은 아닐겁니다.

개신교(상)이라 되어 있는 분들은 선한 성품이거나 일반적으로 착하고 이해심 많은 분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음..  2010-05-07 01: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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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분들은 목사님이나 전도사님한테 가던데요?
일반인들은 안될듯하네요.타종교는 물론
근데 맞는사람있겠죠?
종교의 자유는 중요하잖아요
상은 상끼리  2010-05-07 01: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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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야합니다. 그래야 서로 이해하죠
어쩌다  2010-05-07 02: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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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가 이렇게 욕먹는 종교가 되었는지...한번쯤 회개해볼만하다...너무 종교적 독단에 빠져있는건 아닌지...
청년집사포비  2010-05-07 02: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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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먹고...
담배도 피고.....
절에도 가고....
제사도 가고....
단지 내가 할수 있는
단한가지.....
자기 전에 기도하는 것....
범사에 감사하기....
종교는 종교일뿐.....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것 뿐입니다....
정말인가요?  2010-05-07 10: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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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라~ 통신은 이제그만!
지극히 주관적이고 사적인 질문같네요...

선하고 바람직하게 살려고 노력하시는 분으로 이해해주시면 될 것같애요.
시부모님 생일인데도 안간것이 아니라 다소 시간차이가 있었거나
아니면 윗분 말데로 미안해서 교회다녀온 후에 더 잘 하지않을까 싶어요.

님의 잣대로 사람을 미리 평가하다보면 정말 좋은 사람을 놓칠 수있지 않을까요.
만나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듯~
아님 직접 물어보시고~
'이런 부분은 지켜주면 좋겠다'라고 서로 이해를 구하면 어떨까요?

저 개신교상 인 여자입니다.  2010-05-07 10: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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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신교상 인 여자입니다.
만나보시지도 않고 판단하시는건 무리인듯해요^^
제가 아는 분들은 명절이면 새벽처럼 일어나 1부예배 보고 일보러 다 가십니다.
교회가 횡~합니다 ㅋㅋㅋ
아니면 시댁가서 가까운교회 가서 예배보고 일을 하시던지하지요.
그리고 몸안아끼고 전 하나라도 더 붙이시고 일 더하시려고 하십니다.
교인들도 어러스타일의 사람이있을 것이고 신상심의 깊이에 따라 다 달라요~
만나보고 이야기해보고 결정하세요^^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진실한교인이라면 이것을 항상 가슴에 품고 갑니다.
윗분에 동의  2010-05-07 11: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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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기초한 삶을 살고계신분이라면
오히려 더욱 매력적일것 같은데요~
양다리를 걸치거나 누군가를 배신할 일은 크게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안그러신분도 분명히 있겠죠.
그건 교회를 다녀도 사람들의 믿음이 다 다르기 때문에
획일적으로 설명하기는 좀 어렵지만 전반적으로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려고 노력해요.

안그러고 사는 사람보단 훨씬 낫지 않나요?
그렇죠  2010-05-07 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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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대로 개신교 상이어도 진실된 사람이 있고 거짓인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혹시 왜 개신교만 유난히 이렇게 말이 많을까?
다른종교 걸고 넘어지는(?)일은 왜 흔치 않을까? 생각해보셨나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내에 들어와 있는 접하기 쉬운 종교중에 개신교가 가장 폐쇄적이고 독단적이어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개신교는 개신교만 종교로서 인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사이비,이단이다 라고 생각하자나요
하물며 자신들의 오리지널인 천주교도 인정 안하는 분들 상당히 많습니다
천주교도 인정 안하는 분위기인데 불교나 나머지 기타 등등은 오죽 하려구요
'전도'라는 미명아래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말하고 생각하고 판단한다'라고 생각 해보셨습니까?

저도 한때 장로교였지만 지금은 안다닙니다
타 종교도 인정해야 자신의 종교도 남들에게 인정 받는다고 생각하는 저인데
위와 같이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 개신교에 계속 있을 자신이 없더라구요
차라리 안에 내부 재정적인 것까지 모두 깨끗하게 밝히는 천주교가 더 끌리더라구요
데이토나  2010-05-07 11: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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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람 나름이죠. 종교의 도덕적인 부분을 잘 받아들인 사람도 있고, 상또라이 교인도 있습니다.

제가 회사 다닐 때 부장이 기독교에 미친 상또라이 였는데요, 굉장히 신실한 기독교신자이면서, 저에게 지금까지 여자 몇명이랑 자봤는지 물어보곤 했어요. 제가 그 때 사내 커플이었는데, 사내 커플이었던 여친과 잤을 거라고 단정지으면서, 그녀랑 자면 어떤지 물어봤어요. 이런 거 물어볼 땐 저를 몰래 불러서 개인적으로 물어봐요. 평소 땐 항상 '할렐루야~' 하면서 착한 척 인사하죠.

..  2010-05-07 11: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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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문제는..사람 나름이고 그 사람 성품에 달린거던데요..그 종교가 이래서 그걸 믿는 사람까지 이렇다..이건 넘 성급한 일반화예요..
종교가  2010-05-07 12: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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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아닐것이고... 사람자체의 문제일 것입니다. 나누고 베풀고... 이런 종교의 근본취지에 부합해서 살면 어떤종교던지 상이면 환영하지요. 그런데, 종교 상에 해당되는 분들이 나누고, 베풀고 이해하고 이런게 아니고, 배타적이고 이기적인 부분들이 일반인들보다 더많이 보이니까 말이 많겠죠. 저는 항상 종교가 아니고 사람자체의 문제로 봅니다. 어떤사람은 그사람의 그릇에 종교가 들어갈게 아니고, 세상의 다른 여러가지들을 배워야함에도 불구하고 종교만 가득들어가 있어서... 안타까운 모습도 많이 보지요. 종교의 문제가 아니고 사람의 문제로 보시면 구분이 될겁니다.
개신교 상인 남성  2010-05-07 12: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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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가지고 있는 종교에 대한 믿음을 이야기 할때 어찌 하 나 중으로 써놓고 스스로의 믿음앞에 떳떳할수 있겠는가
종교에 대한 자세  2010-05-07 12: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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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자세도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은 당연히 옳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해당 종교를 갖는다는 것은 그 교리를 따르겠다는 의사표시이며,
해당 교리가 일반인들의 정서와 상충되는 경우, 또는 타종교인의 눈에 비추어 지극히 비 정상적인 경우에도, 해당 종교인들은 그 종교를 따라야 하는 것 아닌가요?
예를들면, 기독교(상)인 여자분들, 시댁이 제사지낸다고 절하라고 한다면, 난 죽어도 우상앞에 절 못한다고 하시나요? 아님, 그냥 절하시나요? 일상생활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은 수도없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유독 기독교를 문제삼는 것은, 천주교와 달리 유독 기독교만이 이러한 문제들에 유연함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런 사람들 너무나도 많이 보아왔기에 더더욱 그런것일 수도 있습니다....
참으로 기독교에 대해서 할 말은 많지만, 열폭하는 여신도들 계실거 같아서 이만 해야겠네요.
ㅋㅋㅋㅋㅋ  2010-05-07 13: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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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봐온 종교중

가장 상업화된 그리고 북한과 비슷한 세습이 이루어지는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제말이 틀렸다는 의견 있습니까?

ㅋㅋ
윗분 말씀에 동감  2010-05-07 13: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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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교리에는 문제가 없지만,
이를 전파하는 목사라는 사람들이 문제가 많지요..
어찌나 돈을 밝히고,,,,,
세상에,,,교회를 자식에게 물려주는건 김일성이 김정일에게 나라 물려주는 거랑 무슨 차이가 있나여?
또한, 그걸 옹호하는 신도들도 한심하고....
솔직히, 목사는 성직자라기 보다는 비즈니스맨같은 느낌이 들어요..
ㅋㅋㅋㅋ  2010-05-07 13: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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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맨이 세금도 않내는

더러운 세상...

솔직히  2010-05-07 15: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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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예배 설교하고 난 다음에 목사가 돈얘기 꺼내는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걸 그냥 그려려니 하고 듣는 신도들도 문제 있습니다
백이면 백 모든 교회가 목사가 돈얘기 하더라구요
그거 하나보고 정내미 뚝 떨어집니다
이러니까  2010-05-07 15: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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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이 게시판에서 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개신교(상)인 여성분에 대해 물은겁니다요! 주제 파악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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