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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질문죄송하지만요...[22]
by 문의 (대한민국/여)  2010-05-07 03:48 공감(1)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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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아침부터 2010-05-07 09: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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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흥분들 하시나요
글 내용의 초점은 그게 아닌데,,
마음이 아프다쟎습니까. 왠지 이혼 사유가 별것 아닐것 같습니다. 서로 노력하며 보완해 가려는 노력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안타깝네요
음.  2010-05-07 06: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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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도 아니고, 결혼식까지 했으면, 나중에 신랑 될분에게는 말해야 합니다. 중대한 일입니다. 말 안했을 경우 사기죠
 2010-05-07 0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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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들이 문제입니다.

결혼해서 결혼식까지 했고 신혼여행까지 다녀왔는데....

큰무기가 혼인신고 안한거라구여??????????????

혼인신고 안한게 뭐가 그리 큰 무기인지...결혼한건 결혼한거자나여..그너므 혼인신고 종이가 뭘 의미 하는데여?

생각 좀 고쳐 먹으세여.. 결혼해서 할거 다 하고 나서 혼인신고 안했으니..뭐가 어쩔려구여?

흥분 때리게 만드네...저런 정신상태..ㅜ.ㅜ
시작이 삐그덕이면  2010-05-07 07: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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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접는게 좋죠..서로에게...

금간곳은 때워도 자국은 남습니다.
자국이 보일때마다 싸움 못참을거 같으면 여기서 ....bye bye하는게~
글쓴이  2010-05-07 08: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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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안한게 큰무기라고 말한적없습니다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말씀드린거고요
제 친구는 남자쪽이고 한살연상이랑 결혼했는데
신혼여행가서 피곤하고 힘들다고 짜증을내기 시작하더니
남편한테 핸드폰을 던지고 시댁이 싫다고 어쩌고 저쩌고
제친구가 이젠 더이상 달래주는것도 힘이든다고...
얼굴이 반쪽이되서 그늘이져서 만났는데 그 밝던애가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ㅠㅠ
--  2010-05-07 09: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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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도 안했는데
무슨 이혼인가요??? --;;;
아침부터  2010-05-07 09: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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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흥분들 하시나요
글 내용의 초점은 그게 아닌데,,
마음이 아프다쟎습니까. 왠지 이혼 사유가 별것 아닐것 같습니다. 서로 노력하며 보완해 가려는 노력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안타깝네요
ㅇㅇ  2010-05-07 09: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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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를 했던 안했던..그건 의미가 없다는거죠

결혼을 한것이니깐
어렵다.  2010-05-07 09: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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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네요...
결혼식 후 신혼여행 까지를 결혼생활이라고 봐야하는지...
근데 입장바꿔서 나중에 제 남편. 혹은 와이프가 저런식으로 혼인신고 안한 상태에서 이혼?했다는것을 알면 배신감 느낄것 같은데요..
 2010-05-07 09: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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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했고, 신혼여행갔구, 할짓 못할짓 다 했구...

주변사람들에게 다 알렸는데, 결혼생활이라 봐야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이라구여?

위험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 많군 ㅋㅋㅋ

이게 현실일수도..미혼이라구 말하는사람들중 몇%나...사실혼이 있었을까?
애교수준인데요  2010-05-07 09: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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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가서 피곤하고 힘들다고 짜증을내기 시작하더니
남편한테 핸드폰을 던지고 시댁이 싫다고 어쩌고 저쩌고
-------------> 이정도는 달래 볼만 하다 뭐 진짜 사람 피 마르게 하는 여자 못만나보셨나보네요 ㅋ
선우여  2010-05-07 09: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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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연애때 성격파악 다하고 신중하게 결정했어야지요..글고 결혼하기로 맘정하고 했으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맞춰봐야지요.좋은 점만 있을수는 없지요..
한솔로  2010-05-07 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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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이혼한분도 좋은분 만나서 잘 재혼하는데요 뭘...
그친구분이 얼마나 빨리 상처를 딛고 일어나냐가 문제요.
빨리 회복하셔서 좋은 인연 만나시길~
O형남자  2010-05-07 10: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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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결혼하기전에 최소한 하루종일 이상 여행은 같이 가보는게 좋다자나요.. 솔직히 만나서 한두시간 잠깐 같이 있는 것은 서로 코드가 잘 맞는지 알 수 없으니... 그래도 최소 하루정도 같이 있어보고 힘든 일도 같이 겪어보았는데 아무런 문제없고 잘 맞으면 나중에 서로서로 속았다는 생각은 안들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확실히  2010-05-07 10: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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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에 서로에게 좋은 모습만 보이고 봐 오면서 교제하다가
신혼여행 가니까 안좋은 모습 보고 미간 찌푸려지고...
그러면 또 서로 짜증내는 모습보고 실망하는 케이스...

희노애락을 모두 공유한 다음에 식 올려도 늦지 않았을텐데...
왜 좋은 모습만 공유하고 식 올렸을까...
서로 안타깝다  2010-05-07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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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 여부는 서로의 인생에 매우 중요한 문제지요.
평생줄긋고 사는지 아님 꺠끗한 상태로 남는지
중요하죠~.누구나 실수는 할 수있잖아요.

결혼은 상대적인것 같아요.
나랑은 안맞는 누군가가 다른 누군가와는 찰떡궁합이 될 수 있으니
이해해주는 분 만났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파혼하고서도 정신 못차리는 사람들은
참 안타까울수있죠.
윗 댓글에게  2010-05-07 1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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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 팽생 줄 긋고 안긋고 ..이게 뭐가 그리 중요하나여?

실질적인것이 중요하지..ㅜㅜ

데이토나  2010-05-07 11: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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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결혼 직후 바로 사이 안좋아지는 커플 이해 안간다. 근데 이런 케이스 은근히 많다.

교제 기간이 짧은 커플이 대부분 이렇다.
전여자  2010-05-07 12: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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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그런 커플이 둘있어요.

강남 뚜쟁이 통해서 2달만에 조건만 보고 결혼했는데
알고보니 남자는 지병이 있었고 심각한 마마보이였다는군요.

그 친구 충격으로 외국으로 유학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정말 멋진 훈남 만나서 잘살고있어요~.
너무 부러워요...흑
전 한번도 못했는데 훌쩍~훌쩍
그만한 일로..  2010-05-07 13: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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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가서 피곤하고 힘들다고 짜증을내기 시작하더니
남편한테 핸드폰을 던지고 시댁이 싫다고 어쩌고 저쩌고"

세상에 이혼 할 일이 있고 안할 일이 있지.저정도로 이혼하면 세상에 남아있을 부부가 어딧을까여?
남편이 달래면 될거 같은데..여자는 결혼하면 자기 부모도 아닌데 시부모한테 시녀가 되어야 하니..그걸 기쁘게 받아들이는 사람 없습니다. 남편을 사랑하니 참고하는거죠..그러니 남편이 달래줘야죠..

이혼은 도박, 마약, 술, 여자, 마마보이..그런거 아니면 서로 노력하고, 개선하면서 사는걸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07 13: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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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은 무슨~~~

그냥 여행한번 갔다온거먼...


이제 그냥 각자의 길을 걸으면 될듯~
끙~  2010-05-07 15: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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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식 했다는걸루 무슨 죄지은양 상대에게 공개해야 한다면... 동거도 공개 해야 하는 건가야???

백일을 사귀나 10년을 사귀나 사랑이 없어지면 다 필요없는건데.. 전 그냥 묻고 지내도 될꺼 같아요. 다른 좋은분 만나면요............
윗분..  2010-05-07 2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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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혼이든, 동거든, 이혼이든..죄 지은 게 아니라면
적어도 다음에 만날 결혼 상대자에겐 솔직하게 말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죄가 아니니까 그 사실을 숨겨도 된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상대방 입장에선 그 사실을 알고 받아들인 후 결혼하는 것과
결혼한 뒤에 알게 되는 건 큰 차이가 있죠.
혼인 신고 안했다고 결혼한 사실이 없어지는 게 아닌데 숨긴다면
그런 사실을 몰랐다가 알았을 때 상대방이 배신감을 느끼고 믿음이 깨질 수도 있겠죠.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고자 한다면
솔직한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이 부끄럽지 않다고 덮어두고 가더라도 나중엔 그게 불화의 불씨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사실혼이든 이혼이든 당당하게 밝히고 그런 부분도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죠.

저라면 결혼할 상대자가 사실혼이었거나 이혼인데 제게 숨겼다면 정말 큰 배신감을 느낄 것 같아요.
차라리 먼저 그 사실을 말해주면 수용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길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수용하고 결혼할 각오도 하겠지만..
그걸 숨기는 것 자체가 당당하지 못한 것 같네요.
그런 태도에 더 실망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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