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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제발...난 애인 이고싶지 않고, 결혼 상대자이고 싶어요.[7]
by 글적글적~ (대한민국/여)  2010-05-07 15:19 공감(0) 반대(0)
제가 성우측에 부탁드리고 싶은건..제발 자신들 회원 얼굴을 한번이라도 보고, 대화 한번이라도 나눠보고..선남 선녀들 서로 어울린 만한 사람으로 매칭 시켜 달라는겁니다.

팩스로 서류받고, 뭐 아는게 있다고 매칭을 해준다는지.. 난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정말 결혼할 사람들 찾는데.. 결혼할 맘의 준비도 안된 사람들 보내지 말아주면 좋겠다고요.

싫다는 혈액형은 왜 끝까지 넣어서 보내는지............ 뭘 해줘도 될성 싶은 매칭을 해줘야쥐..

딱 봐두 .. 꽝 당할꺼 뻔한 상대를 , 꽝 내릴꺼 뻔한 상대를 소개하고,,

여기 끝나기 전에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한번 해볼수 있을까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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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찬  2010-05-07 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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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쏙드는 배우자를 만나기란 1~5%정도라지요 그만큼 어려운게 현실입니다.저도 예전엔 다른 정보사도 가입해보고 그랬지만 제가 마음에 들면 그쪽이 별루고 또 반대인 경우가있고 그러니 서로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기란 더 어렵겠죠. 내가 가지고있는 경계선을 조금은 양보해야 된다고 봅니다.특정 혈액형이 싫다고 하지만 전부가 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혈액형이란 단지 4가지로 형으로 피를 분류하기위한 의학적용어일뿐 일본인이 일제때 형별로 성격을 구분했다고 하더군요.그만큼 배필을 만날확률이 줄어드는겁니다.아님 기다릴수 밖에요.
O형남자  2010-05-07 17: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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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닉이 O형남자라서 혈액형별 성격의 기원에 대해 말씀드리겠는데요.. 우선 혈액형별 성격은 제1차세계대전 당시 독일 우생학에서 출발했습니다.. 패전의 멍에에 물들어 패배주의에 빠진 독일국민들을 게르만민족 극우 민족주의에 세뇌시키기 위해 독일에서는 우생학이 발달했는데.. 우생학이란게 원래 독일 민족이 우수하다는 답을 먼저 내려놓고 거기에 짜맞추는 거라서.. 독일인이 A형과 O형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B형과 AB형이 많은 아시아 아프리카인을 탄압하는 용도로 쓰였죠.. 나중에 나찌 독일이 유대인과 짚시민족을 집단학살하는 이론적 근거로도 악용이 됩니다.. 그게 중일전쟁는 동맹국 일본으로 건너갔었는데 중국인은 O형이 압도적으로 많고 일본인은 A형과 B형이 많았죠.. 그걸 군국주의 일본이 일본인 300명을 샘플로 연구시켜서 성격을 혈액형별로 분류해 중국인을 탄압하는 용도로 사용했죠.. 근데 그게 또 2차대전때는 일본의 진주만 공습이 있었는데 앵글로색슨 계통 미국 백인들은 O형과 A형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B형이 많은 화와이 일본인 이민자들을 적성국 국민으로 강제격리 수용시키는데 구실로 사용했습니다.....
O형남자  2010-05-07 17: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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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독일에서는 A형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정리되고.. 일본에서는 B형... 미국에서는 O형이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나라마다 각기 다른 결과가 나온게 혈액형별 성격이예요... 제가 닉을 O형남자라고 쓰는것은 O형이 다른 혈액형보다 우월해서 그런게 아니고요.. 예전에 전안남님 글에 저보다 먼저 댓글 단 사람이 B형남자라서 그 뒤에 따라 쓰다보니 O형남자로 어쩌다 쓰게됐구요 ㅋ.. 결국은 혈액형별 성격은 전쟁을 원하는 정치인들과 거기에 부화뇌동한 관제학자들의 아무런 학문적 근거가 없는 이론적 원리들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
ㅇ형남자분  2010-05-07 2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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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느끼는거지만 참 박학다식 하십니다.
무슨 일을 하시는지 참 궁금...
정말 궁금...
배고파  2010-05-07 21: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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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회원가입하고 났더니 근처 선우센터에서 전화가 자주 옵니다.
해서 내일쯤 가볼까 하는데......
대략 게시판 보아하니 매니져매칭은 아닌가보네요..
제이드  2010-05-07 2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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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세계어디를 가다 A형은은 우성인자입니다.우리나라도 일본도 A형이많지요 주로 A,B,O형으로 비슷한분포도를 보입니다.
그런데 유독B형이많은 대륙이있습니다.
서남아시아 이지요.인도인이나 아랍사람들의 대다수가 B형입니다.
B형은 좀 호기심이강하고 여기저기나다니는 사람들이많아요.직업중에서도 IT분야에 종사하는사람이많구요.
일명유목인의후예라고보시면되죠.
거기에 반하여 O형님이말씀하신것처럼 서양사람들은 B형이별로없다는것 그것도 사실이죠.
그런데 그거아세요.대다수의 서양사람들은 헌혈을하지않는이상 자신의혈액형을 모른다는걸요.혈액형물어보면 좀 이상한질문으로 생각합니다.
대부분자신의혈액형모릅니다.
동양인중에서 일본사람과 한국사람만 유독많이따지죠.사람을평가하는 안좋은 선입관중에 하나이죠 ㅎㅎ
조금은 혈액형이 성격파악에 도움을줄수는있지만 사람의인격을판단하는 기준은될수없다는것 명심하셔야 할겁니다.
A형여자  2010-05-08 12: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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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의 기원이 어떻든 저떻든.. 그것이 선입견이든 어떻든. 30여번 선을 본 그동안의 경험치를 따지면 저에게만은 혈액형 궁합을 따져야할것 같습니다. A형, O형 남자한테 애프터 받아본 적이 없네요. 어쩌면 단 한 번도..반면 AB형,B형에게는 100%이구요..그동안 사귀었던 사람들도 AB형과 B형. 혈액형을 따져서 만나는 것도 아닌데, 나중에 확인해보면 결과가 늘 그렇습니다.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만나려고 했는데 상황이 이렇다보니 이젠 효율적으로 혈액형 따져서 만나야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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