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야한꿈으로 장식한 밤.[5]
by 롱런여자. (대한민국/여)  2010-05-11 16:52 공감(0) 반대(0)
아. 어제밤 밤새 야한꿈에 시달렸다... 상상하지도 못했던 장면이 꿈에. 아침에 일어나서도 생생하게.. 진짜 결혼못한 노처녀 증세였던가. 찬물로 샤워하며 비친 내모습 보며.. 이젠 진짜 결혼해야지 하는 생각이 깊이도 들었건만.. 일하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그래도 아무랑 할수는 없잖아" ... 이래서 난 정신못차려 결혼 못하게 될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동감여  2010-05-11 16:59:34
공감
(0)
반대
(0)
흑..저도 이러다 영영 못하고 혼자살게 될까봐..극도의 불안증세에 시달리고 있어요..ㅠㅠ그렇다고 아무나랑 했다가 불행해질까봐 그럴수도 없구요..ㅠ
썰렁포비  2010-05-11 17:04:06
공감
(0)
반대
(0)
친한 후배가 꿈속에서 반말하던데...
야~한 꿈....
^^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다 보면...
조만간 나타나시겠죠....
화이팅~~
오늘 부턴 좋은 꿈만 꾸세요...
^^
데이토나  2010-05-11 17:05:57
공감
(0)
반대
(0)
님 결혼해서도 이런 부분이 해결 안될 수도 있으셈.

일반적으로 결혼하면 사귈 때랑 많이 다르다고 하네요. 사귈 때 아무리 해봐도 결혼 후엔 달라질 수 있다고 함. 님 결혼 후에는 해결될 거라는 환상 넘 갖지마셈. 저랑 제일 친한 친구도 결혼 후 관계가 몹시 소홀하다고 하네요.

O형남자  2010-05-11 20:14:02
공감
(0)
반대
(0)
여자들도 그런 꿈을 꾸나봐요?? ㅎㅎㅎㅎㅎ
예전에어떤연상녀  2010-05-11 21:23:44
공감
(0)
반대
(0)
저를 갖고 놀았고, 양다리를 걸쳤었는데 저한테 원래 남친있다는거 걸리고서는 저를 교회에서 쫓아낸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의아했던건, 그 누나의 수준(학벌이나 기타 등등)에 전혀 맞지 않는 남친이라는 거였어요. 오히려 싸이에 글써논거 보니까
양아치 기운이 있더라구요. 그 남친도 한참 연하라는것 빼고는 도무지 납득이 안가더라구요. 아무리 연하라도 저렇게 언밸러스한걸까하고..
아무리 이해하려고 하고 알려주라고 해도 그 누나는 안 알려줬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남자가 힘은 좋게 생겼더라구요.
왜냐하면, 평소에 그 누나는 교회에서 고졸한테도 - 겉으로는 수동태지만 - 추파를 던진다고.. 물론 지금 생각한 것이지만 느낌이 많이 들었거든요.
혹시나 그런건 아닐까 하고 그런 쪽으로 납득하기로 한 적이 있어요. 달리는 생각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이글보니까 왠지 제 추론이 맞는것 같아요. ㅋㅋ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