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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당동 똑뽀끼 (대한민국/여)  2010-05-11 23:45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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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  2010-05-12 04: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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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린이 집 선생님이랑 소개팅 했는 데, 선생님께서 목감기때문인지 말씀이 별로 없으셔서,
두시간 내내 제 나름대로 맞춘다고 제 어릴 때 이야기랑 이것 저것 어린이집 애들은 어떤지 묻기도 하고 그랬는 데.
마지막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 "이제 그만 집에 가죠?" 이셨습니다.

.. 그 다음엔 당연히 문자도 연락도 없고요.

아. .. 상대가 말수가 적다면, 저도 많이 답답합니다.
말을 하자니 어떤 장단에 맞춰야 하는 지 아직은 미숙하고, 말을 안 하자니 서늘하고, 질문을 하자니 취조하는 거 같고. ..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겠습니까?
한솔로  2010-05-12 09: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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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세미나 끝나고 멤버들이랑 1시쯤 신당동 떡뽁이 먹고왔어요~ㅎㅎ 마복림할머니네가 문닫아서 앞집갔는데 역시 원조보다 못하더군요.
제 경험에 의하면 제가 맘에 안들면 안들수록 저혼자 떠들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옛날엔 상대분이 말안하시면 저도 할말이 없어서 어색한 침묵이 흐러쓴데 그거보단 저혼자라도 떠드는게 나은듯.
그러다 이제 그만 일어나죠~ 라는 말 들으면 좀...
OTL
전 여자  2010-05-12 10: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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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서 서로 할 얘기 없어 침묵이 흐르는 거 너무 싫어서
어떻게든 얘기를 해요..
그럼 혼자 열심히 떠든 느낌이라 자괴감에ㅠㅠ
여자가 좀 내숭을 떨어야 한다는데..그래서 내가 아직도 혼자인가..ㅋㅋ
어비  2010-05-12 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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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님은 참 마음이 따뜻하고 친절하신 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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