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충주대 여학생의 죽음과 퇴폐문화[2]
by 이것이 알고 싶다 (미국/남)  2010-05-13 14:57 공감(0) 반대(0)
오늘, 충주대 여학생의 안타까운 죽음에 관한 보도로 인해서, 여러해 전에 회사일로 같이 일을 하게되었던, 벤더쪽 직원들의 얘기가 기억이 났다. 한국에서는 회사일이 끝난후에, 술자리가 종종있고, 술을 마신후엔 흔히 2차, 3차라는게 있다. 보통 2, 3차를 가게되면, 종종(?) 유흥가쪽에 종사하는 여성들과 외도및 재미를 보는 문화가 있는걸로 알고 있다. 요즘에는 아예 그룹으로 이런 퇴폐적인 성문화를 즐긴다고 하는 얘기를, 한 직장선배에게 들은바도 있다.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없고, 이해가 가지 않는 썩은 문화다. 얼마나 많은 한국남성들이 이런 경험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지는 알수 없으나, 개인, 사회, 및 국가차원에서 볼때 하루 빨리 없어져야할 현상이다.

전에는 정말 어이없는 질문을 벤더쪽 직원에게 받은적이 있다. "차장님은, 자가용 있다고, 택시 안타세요?" 이 직원은, 그때 당시 결혼해서, 어린 두 딸이 있었다. 이젠, 이런 퇴폐적인 문화가 한국남성에게만 국한된 시대는 더이상 아니라고 한다. 버젓이 결혼한 여성들도, 남자친구가 있다는 얘기가 있고, 없으면 바보소리 듣는다고 한다.

허나, 이런 썩은 문화를 바로 잡을수 있는 곳 중에 한군데가, 선우가 아닌가 싶다. 여기 계신분들은 다들 결혼생활을 바르게 이끌어 나가서, 꼭 가정에서 사회에서 성공하시길 바란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한솔로  2010-05-13 15:06:43
공감
(0)
반대
(0)
십육칠년전에도 신입생환영회에서 술먹고 학교연못에 빠져죽은 학생도 있었고, 술마시고 자다가 구토하다가 기도가 막혀 죽은 학생도 있었습니다. 근 20년 지나도 안바뀌는군요.
하긴 떡검뉴스 나오고 인터넷에 나온 걸 보니 90년대초반 신문만평에 실려있던 검찰접대하는 조폭얘기던데...
바뀌는게 없네요. 역사는 돌고돈다는건가 이게바로.
음.  2010-05-13 15:15:53
공감
(0)
반대
(0)
바꿔라 마라..가 아니라, 각자가 알아서 할일..
그들만의 이유가 있는것이라, 뭐라 할말 없음..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