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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board[12]
by anonymous (대한민국/남)  2010-05-16 13:13 공감(1) 반대(1)
여긴 익명 게시판이다

그런데 익명성 아래에 비방, 허위 등등으로 인한 피해가 있을 수도 있다.
다만 여긴 관리가 어느정도 되니깐 그 정도가 덜하다.

난 내가 아닌 내가 존재하지는 않도록 나름의 닉을 사용하면서
익명 게시판을
여러 사람들한테 내 얼굴 가리고서
때론 내 심정 토로하고 공감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지 소통하고 싶어서...
때론 내 일기장처럼...
때론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들어보고자
이용하곤 한다.

나를 아는 사람들 중
내가 누군지 정히 궁금하다면
IQ 80이래도 찾을 수 있게
다만...진짜 꼭 알아야되겠다고 궁금해서 잠을 못자겠다면 알 수 있게
다 숨기려 하지 않고
딱 그 정도의 클루를 그냥 신경안쓰고 남긴다.

그러면 그 정도의 선에서 혹시?
하고 넘어가는 것이 맞다.
익명 게시판이니깐

익명 게시판이라고 해서
내가 아닌 다른 내가 존재하지는 않는다.
마치 가면무도회처럼
내 얼굴을 가렸지만...그안의 나는 하나다.

가면무도회에서
누군지 짐작이 간다고
그 사람이 누구라고 떠들어대면 그 무도회는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그 사람은...

여기 익명게시판에는 룰이 있다
업체에서 정해 놓은 룰이 있고
사용자들이 암묵적으로 동의하면서 지키고 있는 룰이 있다.

그 룰이 뭔지 헷갈린다면
그건 본인이 상식이 부족하고 판단력이 미비된 사람이다

진짜 큰 피해를 입히거나
범죄행위에 해당된다거나 하면
공익을 위해서 어떠한 조치들을 취할 수는 있다.
관리자에게 신고를 한다던가...
비난을 한다던가...
선량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주의를 기울이게 한다던가...

그러나 기분 상한다고 상대방을 공개한다는 것은...
가면무도회에서 자기 기분대로 상대방의 가면을 찢어버리는 것과 같다.

-------------------
큐피팅 세사람...과거 의사...등등등
남자인 내가 봐도 누군지 딱 다 알겠더라.

그런데 그 사람들이 행한 행위는 난 잘 모른다.
내가 당한 여자가 아니니깐

그런데 그 사람의 출신학교, 직장, 거주지, 나이 등 신상까지 다 알린다는 건...
그건 룰을 무시하는
어찌보면 일종의 범죄행위가 될 수도 있다.

이상한 행동한 사람들 두둔할려고 하는 건 절대 아니다.
같은 남자인 내가 봐도 싸이코같다.
빨리 정신차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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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헛똑똑이들도 많다

말로는 남자 성격을 보고 인물 안본다고...조건 안 본다고 하는데

1. 내가 학교 다닐때 알던 동네 형
이 형은 당시 모델라인에서 계속 스카웃제의가 끊이질 않았다.
180넘는 키에 생긴건 당시 유명하던 장동건 이상이다.

나랑은 운동을 같이해서 친했었는데, 어느날 술 한잔하고는
본인의 여성편력을 이야기해줬다.
물론 그전에도 사귀는 여자들...이야기는 종종 했지만...

여자들과 자고 싶을땐
강남역 갈때도 있지만 귀찮아서 근처 전철역 사거리에 나간다고 한다.
차 한잔 할 수 있나요?
남자친구 만나러 가던 여자도 차 한잔 마시러 따라 온다고 한다.
그 형 나한테 거짓말 할 스타일이 절대 아니다.
100명이면 99명이 다 넘어왔다고 한다.
바로 잠자리를 같이 했다고 한다.

늘 애인이 있었다. 엄청난 미모다.

지금도 동거녀가 있다.
한번 헤어졌는데 동거녀가 그 형 어머니 찾아와서 설득해서 다시 동거하고 있다.
결혼식을 올리긴 할 것 같다.

지금 개인을 상대로 영업하는 일을 하는데
젊은 여자들부터 아주머니들 고객이 아주 많다.

한번 바를 같이 갔는데
미모의 사장부터 바텐더들까지 모두 그 형의 고객이었고
그 형을 다들 사모하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남자끼리도 성격 털털하고 참 좋다.
그러나 내 동생이 사귄다면 동생을 감금해서라도 말리거나
정히 안되면 그 형을 팰지도 모른다.

2. 내가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
조건이 대단하다
선우는 아니고 다른 회사를 이용한다고 들었다
첫날 원나잇스탠드 경험이 종종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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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들 많이 해야 한다.
이렇게 결혼들 안하다간
나라가 망할지도 모른다.

내가 못한다고 심사 뒤틀리지만 말고
남들 잘하도록 격려도 하고 축복도 하자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저 남미 국가들처럼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그리스처럼
잘 나갈려다가 폭삭 쓰러져 우리의 부모 형제자매 내 아이들이 고생하기를 바라는가?
그대들도 은퇴하면 국민연금 수령해야 하지 않는가?

빨리 결혼들 해서
애들 두명 이상씩은 낳아 잘 길러야
우리가 함께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우와~  2010-05-16 13: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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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잘쓰는거 같당~
잘생겻다고  2010-05-16 13: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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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하자고 해서 따라가서 그날 잔다고... 와~ 요즘 여자 그러나?~
파란하늘  2010-05-16 13: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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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카사노바 형은 여자보는데에도 선수니깐
그런 여자들만 또 콕 찍었겠지요~ 요즘 여자들도 아니고 10~20년전 이야기입니다
 2010-05-16 13: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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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 ~ 아.... 부 럽 다~
 2010-05-16 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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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님...결혼도 안한 사람이 넘 밝히면 안돼요~
부러워할 걸 부러워해야죠
주말인데 산에라도 올라가세효
저도 점심 챙겨먹고 산에나 올라가야겠네요
아...일은 언제하지? ㅋ
꼭2  2010-05-16 15: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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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심 많은 여자들이 쉽겠죠. 남자 조건 많이 따지는 여자면 더 쉽겠죠.
동네형? 근처역? 그동네 여자들은 초면에 따라와? 어느동네인지 참 후지다.. 남녀들 모두~  2010-05-16 17: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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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네 남녀들 모두 참 후지고 촌스럽다.. 생각도 저렴하고, 초면에 그동네 남녀들 미친듯..ㅉㅉ
그래서 다들 끼리끼리라고 하지.. anonymous님도 그 동네? 그래서 이런 저렴한 얘기를..?
이런 저렴한 얘기는 그 동네 그런 끼리끼리 형하고나 하시지.. ㅉㅉ
동감.. 초면에 그동네 남녀들 미친듯..ㅉㅉ  2010-05-16 17: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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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네 말세네.. 에효..
진짠데  2010-05-16 18: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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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델활동 하는 친구 있는데 옆에서 봤는데 여자들이 진짜 들이대더라 ;;
왜 불법 안마시술소나 사창가가 있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더라 ;;
그냥 자기는 자고 싶으면 그 사람한테 가서 차한잔 하자고 그런댄다
사람은 키크고 잘생기면 한 10억은 갖고 태어나는듯
나이들면 어렵든데요. ㅎㅎ  2010-05-16 21: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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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단순해서 자기 이상형이라고 엉청 들이데죠.
눈만 보면 저 여자는 어느 정도까지 원하는것을 알수있죠. 맘만 먹으면 원나잇 가능

심지어 술집 아가씨까지 자기 이상형이라고 공짜로 몇번 잡혀간적있어요.(영업 접고)
죽은 사람 소원도들어 주는데 산사람 소원들어 달라고 애원해서

세월이 흐르면 다 허망합니다. ㅋㅋ
돈키호테  2010-05-17 0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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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머릿속이 이러니 이 나이까지 여기서 이러고 있지...;
돈키호테님  2010-05-17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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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인기 없어요...선우녀들이 눈이 보통이 아닌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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