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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유머] 여성분들이 자신의 외모를 상대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방법...[7]
by 코난 (대한민국/남)  2010-05-18 13:14 공감(0) 반대(0)
글들을 읽다보면 여성분들이 주변에서 자신의 외모를 가지고 어떻다라고
이야기 한다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근데 보통 동성이든 이성이든 상대방에 대해서 왠만해서는 나쁘게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남성도 약간 아래의 내용으로 본인의 외모를 판단할 수 있겠지만
보통 여성분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을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1. 첫번째 케이스.
이야기 들은 적이 있는데 어떤 여성분의 경우 외국어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학원에 갔다가 포기했고 춤도 배워보고 싶었지만 포기했다고 합니다.
외모가 되다보니 외국어 학원에 가든 댄스 학원에 가든 너무나 많이 남성들이
대쉬해서 그것이 귀찮고 신경이 쓰여서 배우기를 포기했다고 합니다.

즉, 학원같은데에 갔을때 본인한테 대쉬하는 남성들의 숫자로 자신의 외모나
성격이 남성들한테 어필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배우는 과목이 유부남들인 아저씨들이 많아서 대쉬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하시는 분도 있을수 있겠지만 정말 외모가 괜찮으시면 여성분께 껄떡되는 유부남이
있을수 있습니다.

2. 두번째 케이스
이것도 들은 이야기인데 사무실의 외모가 괜찮은 아가씨가 출근하자마자
거울을 계속 꼼꼼이 쳐다보더 랍니다.
다른 사무실 직원이 이유를 물어보니 그날따라 화장이 잘 안 먹었는지
명함을 한두장 밖에 받지 못했다고 하더랍니다.
잘 이해가 안되서 자세히 물어보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퇴근 하는데
보통 평소에 남성들한테 명함 서너장 씩은 받았었다구...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퇴근하거나 길을 걸어다닐때 본인한테
말을 걸거나 명함을 주는 남성들의 숫자로 자신의 외모가 남성들한테 얼마나
어필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뭐, 남성들도 위의 내용을 참고로 자신의 외모를 가늠할 수 는 있겠지만
정말 아주 뛰어나지 않으면 그 케이스가 적기는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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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2010-05-18 13: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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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탈렌트 수준을 바라는건가.....글쓴인간도 참...여자 얼굴따지기 전에 넌 돈많니? 학벌좋니? 잘생겼니? 키크니? 이런거 통과된 자만 여자얼굴을 논할찌어다....
코난  2010-05-18 13: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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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님 저도 남성 배우들처럼 잘 생기지 못해서 그런분 바라지는 않습니다...
제 글 어디에 제가 이쁜 여자 찾는 다는 내용이 있던가요.
지레짐작 하지 마십시요.

그냥 글 들 읽다보면 본인의 외모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길례
참고하시라고 써 놓은 거랍니다...
웃겨야!  2010-05-18 1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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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반말이셔?
평범남  2010-05-18 14: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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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가네...... 대수롭지 않은 글인데 뭐 저리 열을 내며 답글을 달까.....
저는  2010-05-18 15: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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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두경우 모두 해당 ㅎㅎㅎ
근데.. 그러면 뭐하나요? 남친도 없고 선우에서도 아직짝을 못만났는데...
괜히 얼굴만 반반하고 실속없는것보다 그냥 평범한 외모에 빨리 결혼해서 사랑받고 사는게
더 행복할듯 ㅠㅠ
저는2  2010-05-18 17: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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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님 말씀에 공감이요..
'와~ 예쁘다'소리를 듣는건 아니지만 저런경우 겪어봤어요.
그러나 정말 풍요속의 빈곤입니다.
괜히 눈높다는말만 듣고.. 그게 아닌데.. ㅠ_ㅠ

그냥 평범한 외모속에 얼른 내짝 만나서 사랑받고사는게 더 좋습니다.
저는3  2010-05-18 19: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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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도 대쉬하는 남자분들이 항상 있지만 너무 쉽게 그러시는 거 같아 믿음도 안가고..
(한번 찔러보자 머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아서 진심으로 안 느껴짐)
괜히 이 남자가 날 어장관리 하는 거 같다는 생각만 들고..
괜히 랭킹에는 올라서..진짜 관심 가져줬으면 하는 사람은 절 오해하는 것 같구..ㅜ.ㅜ
첨으로 먼저 큐피팅 날려본건데...제가 랭킹 오르고 싶어서 보낸 걸로 오해하시는 듯하네요..
가입 몇 달만에 홈피에 출석도장 찍으면서 느낀건..
빨리 내 사람 만나서 게시판에서 공감대 형성하고 싶지 않고, 안정되고 싶고, 행복하고 싶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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