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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티비를 보고...[3]
by 선우여 (대한민국/여)  2010-05-18 13:37 공감(0) 반대(0)
어제 올리브 티비인가..봤어요
메이크 업 오버 쉬.. 인가
변신시켜주는 프로인데요

145키로 인 여자가
위수술과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60키로 감량해서
엄청 예뻐지고 건강도 되찾고
자신감도 되찾고
뭐 그런 내용 이었어요..

근데 그 옆에 준수하신 남친이
옆에서 많이 도와주시던데..
걷기도 힘든 그녀 옆에서 늘 힘이 되어 주시던데..

그분은 그녀의 외모를 본게 아니잖아요?
마음씨나 성격이나 그런거 보고 좋아하는 거겠죠?
그녀의 다른 매력들을 보고 사귀는 거겠죠~

외모와 스펙따지는 결정사에서는
그런 남자분을 만날수가 없겠죠.ㅋ

옆에서 서서히 알아갈수 있으면 좋겠어요
껍데기가 아닌 그 사람의 진심과 마음씨를요..
그러면서 하나가 되어가면 좋겠어요..

과연 여기서 잘 될수 있을까 싶네요..


암튼..참 예뻐 보였어요 그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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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2010-05-18 13: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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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수가 있겠지만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다는...

남성들도 그런 여성분을 원래 만나고 싶답니다...
평생 의지하고 믿을수 있는...

한데 시간도 부족하고 기회도 부족하고...
나 자신도 부족하고...

부족한것 투성이네요...
O형남자  2010-05-18 14: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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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콩깍지가 안끼니까 그에 대한 보상으로 다른데서 만족감을 얻으려고 외모와 스펙을 보는것 같아요.. 콩깍지가 끼면 외모와 스펙이 별루래두 사람이 이쁘게 보이겠죠.. 사춘기때와 달리 사람들이 나이들면 성호르몬 분비작용이 감퇴되서 쉽게 사람에게 마음이 안 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어른들이 다들 갈려면 일찍가란 소리가 그래서 하시는 것 같아요 ㅎㅎ
타이탄  2010-05-18 15: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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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런 여친 있습니다. 알고 지낸지 14년이 되어가는데...갈수록 뚱뚱해지고 있다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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