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연로하신 분들이 넘 많다.....[32]
by 분석쟁이 (대한민국/남)  2010-05-21 19:22 공감(2) 반대(4)
일하다가 잠깐 짬이나서 검색을 해봤는데...

1970~1977까지 2,000명 -.-;;

전체 온라인활동하는 처자들이 4,000~4,500명정도 되는 듯한데 여기서 2,000명이라 ...쩝



올해두 절반 가까이 지나가는데...

낼모래면 여름... 쫌더 있으면 가을.... 그리고 겨울 .... 내년은 2011년..^^

객관적으로다가 봐서 지금은 고를 처지가 아니쥐 싶은데....



별루 가능성은 없어 보이지만

혹..남자가 좋다고 들이대면 못이기는척 받아줘야 함이 옳을 듯싶은데...

흠... 아직까지도 버티실 힘이 남아 있는쥐...?????



여자가 결혼하는 시기는 더이상 포기(?)할 것이 없었을 때라고 하던데....^^

하루하루 늙어가는 울 선우녀님들을 볼때마다...

맘두 아프고 걱정시럽다는...T.T



cf. 대화명을 바꿀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횐님들?..^^
1. 염장쟁이
2. 분란쟁이
3. 징징쟁이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고심끝에포비  2010-05-21 19:43:16
공감
(2)
반대
(0)
지금 닉이 더 좋을 듯
싶어요....
아님...
글쓴님...
항상...
이슈화 되시니....
음...
방화쟁이....
^^
ㅎㅎ  2010-05-21 19:50:28
공감
(1)
반대
(0)
더이상 분석할만한 껀덕지가 떨어졌나부당~
 2010-05-21 19:53:54
공감
(2)
반대
(0)
안티 많이 쌓이면 바꿔야죠, 나름 신경 많이 쓰입니다.
앞에 수식어 빼고 그냥 "쟁이"는 어떠신가요? ㅎㅎ
분석할만한 글 쓰실 때는 "분석쟁이", 그 글이 분란 일으킬만한 내용일 땐 분란쟁이, 마지막에 "나 장가가요~ 하고 글 쓰실 때 마지막으로 "염장쟁이"로 하시고 평상시엔 "쟁이" ㅋ
에고...  2010-05-21 20:03:29
공감
(2)
반대
(0)
위에 님아.. 결혼실패로 마음에 한맺힌거 불쌍한 맘은 드는데 맨날 그렇게 공격적인 표현 반복해서 쓰는거
같은 남자가 봐도 별로 보기 좋지 않아여.. 분석쟁이 형님처럼 염장수준은 재밌지만.. 고만 좀 해여
님땜시 선우남들 단체로 욕먹어여.. -_-;;
 2010-05-21 20:05:19
공감
(0)
반대
(0)
열혈 열폭남 오늘도 열폭하네;; ㅋ
나름 분석하자면  2010-05-21 20:09:21
공감
(2)
반대
(0)
오늘따라 노처녀 비방할만한 글이 게시판에 안올라오니 열폭할데가 없어 분석쟁이 글에 난데없이 댓글달며 열폭!
근데 웃긴건 분석쟁이 글도 그렇고 댓글도 그렇고 요 맥락에선 저렇게 열폭하는거 완전 쌩뚱맞다는... ㅎㅎㅎㅎㅎㅎ
불쌍한 돌싱 열폭남 ^^
푸핫  2010-05-21 20:12:04
공감
(0)
반대
(0)
다들 아예 외우고 계시네 ㅋㅋ 빠뜨린 내용도 챙겨주구~ ㅋ
윗분..님  2010-05-21 20:19:07
공감
(0)
반대
(0)
간만에 빵~터졌슴다 ㅎㅎ
. 님  2010-05-21 20:23:59
공감
(0)
반대
(0)
크하하하~ 윗분..님도 재밌으시지만 .님도 넘 재치있으세용~ ^^
첨삭지도  2010-05-21 20:27:35
공감
(0)
반대
(0)
출산나이 얘기도 빠졌어요!! ^^
이혼남들..  2010-05-21 20:37:13
공감
(0)
반대
(0)
진짜 무섭다 --; 심성이 완전 비틀렸네 ㅎㄷㄷㄷ
초혼남 전문직  2010-05-21 20:49:17
공감
(1)
반대
(0)
방분한 적도 없는데 연상의 재혼녀 눈힘이 자정넘어 "자꾸 보시지만 말고 프로포즈 해주세요" 라는 다연발 속사포 큐피팅 때려대서 죽갔습니다
 2010-05-21 20:54:04
공감
(0)
반대
(0)
왜 이렇게 여자랑 매치가 안되는가 싶었는데
여긴 37살여자가 30초반 남자 바라는 분위기군아....
초혼남 전문직  2010-05-21 20:56:44
공감
(0)
반대
(0)
제발 눈힘,,, 부모님과 형부는 대단한 사람이구, 자기는 동안이지만 내세울것 그것빼구 없는것 잘아니, 6살 연하는 쩜 심하네요,,,
전 3살 연하라 봐줍니다,,ㅋㅋ
40전후 눈힘중 하나  2010-05-21 21:06:25
공감
(0)
반대
(0)
웃을일이 아닌데 배잡고 웃었네요. 올해안에 가도록 노력할께요.연로한 누님들 걱정해주는 사람들 많아 얼렁 가줘야할거같아요.ㅋㅋ
아 멀아파  2010-05-21 21:06:27
공감
(3)
반대
(0)
쟁이야. 오늘 초파일인데 모처럼 누나 머리 안아프게 해주면 안되겠니?
수고 많으십니다!!  2010-05-21 21:17:28
공감
(0)
반대
(0)
댓글 거의 대부분을 혼자 독식하면서도 다른 사람인척 멀티 인격을 자랑하시는 남자분!!

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내일도 모레도 계속 수고하세요~ ^^
위에위에님  2010-05-21 21:18:24
공감
(0)
반대
(0)
쟁이님 몇살인지 아시나여? 알려주삼~ 완전궁금~~
 2010-05-21 21:33:40
공감
(1)
반대
(0)
분석쟁이님 힌트 좀 주세요. 님 피해서 만나게 ㅎㅎ 제발~*
...  2010-05-21 21:43:38
공감
(0)
반대
(0)
오늘도 댓글 개수를 보니 다중이 왔다갔구나~ 근데 우리 다중이 연휴에 데이트도 없어 넘 흥분했는지
평소와 달리 청산유수로 나오던 레퍼토리 중에 몇 개 빼먹어서 선우녀들에게 코치도 받았네?

선우녀님들, "니들이 고생이 많다~~"
 2010-05-21 22:03:24
공감
(0)
반대
(0)
확실히 게시판 신경 안쓰는 동안 감각이 많이 떨어진거 같네요...
저는 누가 다중이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ㅋㅋ
진님 ㅋㅋ  2010-05-21 22:07:39
공감
(0)
반대
(0)
매일같이 활약하고 있으니 다중이 금방 아시게 될거예요~ ^^
과거 게시물들 보시면 다중이의 활약상이 한눈에~~
여자들  2010-05-21 22:09:17
공감
(1)
반대
(2)
그나이에도 눈높이가 하늘을 날고 있으니, 가관일뿐입니다. 저도 걱정이지만... 늙고 별로인 그녀들 참 걱정스럽죠.
저기요!  2010-05-21 22:54:33
공감
(1)
반대
(0)
여자 온라인회원 4천5백명정도밖게 안다나요!
헐!
생각보다 많이적군요.
그렇다면 남성 회원분들이 잘하셔야겠네요.
숫자로 남성분들사이에서 바틀 전쟁이 되겠네요.
여성분들  2010-05-21 22:57:37
공감
(1)
반대
(0)
숫자로 남성분들이 불리한듯한데
남성분회원이 월등히 몇배많으세요.(약 1만 4천분정도됩니다.
남성분들이 잘하셔야 장가가세요.
오호라  2010-05-21 23:02:21
공감
(1)
반대
(0)
노총각들이 맨날 게시판에서 히스테리 부리는 이유가 여기 있었군! ㅎ
정말  2010-05-21 23:05:38
공감
(1)
반대
(0)
분석쟁이...
이분 누군지 알면 피해서 만나고싶어요.
혹시라도 만나게 된 사람이 분석쟁이인걸 만나서 알게 된다면...
끔찍해요.
분석쟁이님..  2010-05-21 23:34:23
공감
(0)
반대
(0)
당신 누구세요? 힌트좀 주세요..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0-05-22 00:35:21
공감
(2)
반대
(0)
분석쟁이님..나이 많은 노처녀까지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폐차 처분하기도 어려운 나이에 결혼 한 번 해보겠다고 민폐를 끼쳐 드려 죄송하구요.
남자분들 생각에 출산하기도 힘든 나이에 재혼 플포도 막아놔서 더욱 죄송합니다.

하지만 나이 들었다고..쉽게 인연이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생각 없이 결혼할 수도 없답니다.
그건 남자분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나이 많은 여자들이 눈만 높아서 결혼 못하는 것도 아니랍니다.
학벌도 낮추고, 나이,직업 기준, 키, 외모, 모든 외적 조건을 다 낮추고 결혼에 임하고 있어요.

모든 게 많이 부족하더라도 감사히 여길 수 있지만
착하고 성실하고 가정을 행복하게 이끌어 갈 수 있는 맘이 큰 남자분이 아니면 결혼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서로가 아껴주고 사랑하면서 힘들 때도 서로를 버리지 않는 의리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나이 들어서 결혼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고민해봤죠.
눈이 높아서라기 보단 더 나이가 들고 죽는 순간까지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가족이 되고 공기처럼 주변에 살아있어 주면서 나이 들어가는 모습도 아껴주는 거란 생각이 듭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2  2010-05-22 00:54:04
공감
(2)
반대
(0)
결정사를 통해 더 좋은 조건을 지닌 남자분을 고르겠다는 맘으로 가입한 건 아니구요..
나이는 들어가는데 일에 쫒기다 보니 주변에서 결혼 상대자를 찾기가 힘들더군요.
서른 중반 넘어 갈 때까지 못 만난 인연이면 결혼을 포기하거나 원래 결혼이랑 인연이 없나보다..
맘도 많이 비웠구요. 혼자 인생을 개척할 각오도 하고 있답니다.

적어도 30초반에는 평생 사랑할 사람을 만나고 결혼했어야 하는데.그런 사람을 못만난 게 죄라면 죄겠죠.

하지만 분석쟁이님, 그리고 남자분들...님들도 결혼할 여자분 플포도 해 보시고 만나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서로 의지하고 피 한 방울 안 섞인 타인을 '나'보다 더 사랑할 만한 배우자를 만난다는 건
기적에 가까운 일입니다.

얄팍한 사랑으로는 결혼해도 금방 깨어지죠. 서로를 향한 사랑과 믿음이 얼마나 깊어야지 깨어지지 않고
100년..아니 더한 세월을 헤어지지 않고 함께 갈 수 있을까요?

적어도 그런 각오로 결혼하고 결혼한 사람 사랑하고 나로 인해 웃을 수 있는 인연을 만나고 싶기에
시간은 흘러가지만 희망 한 가닥 부여잡고 인연을 찾아 본답니다.
님들도 좋은 인연 빨리 만나시길~
헐~  2010-05-22 01:31:48
공감
(0)
반대
(0)
어리버리 술마시구 가입했는데, 긴 한숨만 나오는 이유는 왜 그런거유~ 헐, 우울감 생길라그라나..즐거운 휴일 되셨습니까?
헐~님  2010-05-22 02:48:02
공감
(1)
반대
(0)
짝을 못 만난 사람들은 오늘 같은 날..다들 긴 한 숨만 나오죠. 오늘만큼은 가까운 절에 가서 좋은 인연 만나게 해달라고 빌고 싶었는데~혼자 가기 쑥스러워서 못갔네요. 여기 계신 분들 다들 좋은 짝 만나 즐거운 휴일 보내셨음 좋겠어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