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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야,,,,[12]
by 린 (대한민국/남)  2010-05-22 00:05 공감(0) 반대(0)


10살차 이상 어린 애들중에도,,,

플포 보내고 싶은 애들은 거의 없다는 거,,,,

문제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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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2010-05-22 00: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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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댓글에 린님은 신경도 안쓰겠지만
린님은 나이 어리다고 모든게 용서가 되는 건 아니군요..
뭐 맞는 말입니다.
솔직히 어리다고 다 용서되는 거 아니죠. 차라리 나이들어도 결혼에 적극적이고 착실하고 철없는 행동 안하는 여자들이 백배 낫습디다.
하지만 세상을 그저 이쁜여자 못생긴여자로 나눈 더러운 세상으로 바라보시는 듯..
뭐가 문제일까요? 후후후..
린씨  2010-05-22 00: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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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안으로 쇼부치고 이바닥 뜬다더만

그래서야 어디 되겠수? 걍 혼자사슈
 2010-05-22 0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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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님도 힌트 좀 주세요. 님 피해서 만나게 ㅎㅎ 제발~*
린님은  2010-05-22 00: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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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결혼 "못"할 듯...절.대.로.
린님도  2010-05-22 01: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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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야~문제...어떤 여자가 구제해 줄 지..그 여잔 천사지..저 성격 다 받아주고~애정 결핍도 저정도면 기네스감..맘에 사랑이 없는데 누군들 이쁘게 보일까..10살 이하도 이쁘게 안 보이면 이제 나이대 더 낮춰봐요. 님도 참 불쌍하오..사랑하는 법도 사랑받는 법도 모르고 문제는 늘 밖에서 찾죠. 모든 문제는 자기 안에 있어요. 린님 가시 돋친 고슴도치 같아요. 말이나 생각이나..좋은 여자도 님 말에 찔려 다가갈 수 없을 거예요. 나이 많은 노총각들 가끔 린님같이 선천성 애정결핍증 걸린 것 같아요. 까칠하고 까다롭고..왜 그렇게 피곤하게 살아요? 좀 너그럽게 세상을 바라봐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아요. 본인 자신에게 좀 부드러워지시길..
...  2010-05-22 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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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님 말씀처럼 그토록 조건이 좋은 사람이라면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결혼은 한 사람하고만 하면 되는건데 필요이상의 좋은 조건이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있으나 없으나 크게 보면 사람 사는거 별거 없는데... 린님, 저는 예전 '아줌마'라는 글에서 님에게 도가 지나친 것 같다며 광대노릇 그만하라 충고했던 사람인데 그토록 조건이 좋은 사람이었다니 새삼 씁쓸해지는군요. 차라리 조건 나쁜 열등감에 똘똘뭉친 못배우고 미련한 사람이었다면 상관없었을텐데,,,, 물질적으로 풍족하고, 게다가 세상은 아는만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건데 머리까지 따라준다니 한번 살면 끝인 인생 아주아주 예쁜 여자(몸도 마음도) 만나 남부럽지 않게 즐겁게 살다 가세요. 지나치게 심각한 것도 우울한 것도 본인 정신만 갉아먹을 뿐이예요.
위에위에님  2010-05-22 14: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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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님의 설명과 일치하는 치과의사 선생님은 선우에 안계십니다;;
윗분 치과의사 아니고,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2010-05-22 14: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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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분이 치과의사일 것 같다고, 혼자 말도 안되는 추측을 했었죠.. 치과의사 이렇게 자주 글올릴 사람 없어요.. 그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위에님  2010-05-22 15: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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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가요? 과거 글을 보면 린 스스로 치과의사라 하던데;;
 2010-05-22 2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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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안좋아요,,치과의사도 아녀요,
...  2010-05-22 2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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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님. 위에 같은 닉네임으로 댓글 단 사람입니다. 실은 호기심에 처음으로 '작성자 린'으로 해서 검색을 해 봤더니 여기서 활동하신지 매우 오래되셨더군요. 제가 처음 선우 가입했던 시점과 님의 글의 시니컬함이 극에 달한 시점이 거의 비슷해서 쓴 소리 댓글도 달았었지만, 그정도 결정사 생활 하셨으면 사람도 만나볼 만큼 만나보셨을거고, 저도 석달 남짓한 짧은 경력의 결정사생활에 벌써 조금은 시니컬해진터라 이제는 님이 조금 이해가 갈듯도 합니다. 제코가 석자라 이런 말이 주제 넘은 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님이 치과의사건 아니건, 조건이 좋건 안좋건 오랜 결정사생활로 지친 님의 마음 조금이나마 헤아려줄 수 있는 분 하루라도 빨리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0-05-22 22: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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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저도 앞으로 완전히는 아닐지 모르나 고정닉을 써볼까 합니다. '시멘트 두포대반'으로요.
요즘은 린님의 글에서도 많이 공감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가끔씩 댓글 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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