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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대한민국/여)  2010-05-23 23:47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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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0-05-23 23: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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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얼마짜리집이길래 포기하셨는지?
의사로서  2010-05-23 23: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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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30평입니다...즉...in 서울이라면...5-6억은 기본이겠죠? ^^;;
힌트좀알려주시지  2010-05-23 23: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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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도 조심하게//
그나저 맘무지아프시겠다....
 2010-05-23 23: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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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숟가락만 하나 들고오면 되는데,,ㅋㅋ
얼버  2010-05-24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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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포크랑 티세트도 가능한데..킁 -,.-;
다시  2010-05-24 0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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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포 보내면 잘 되지 않을까요? 남자분도 인연이다 생각하실수 있지 않나요??
능력안되면  2010-05-24 00: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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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야죠,그것이 세상의 룰 인것을.
의사로서  2010-05-24 0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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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집안이 떨어질 수록 바라는게 많더라구요
우리집은 중간층정도(재산 10억가량) 되는데 우리정도 되는 의사 아들 둔 부모님들은 집은 전세나..차 정도..생각하더라구요
 2010-05-24 00: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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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드라마같은스토리네요. 좀..
저만 요즘 좀 드라마같은 이별?을 한것 같아 맘아팠는데..
결혼준비까지 하면서 그랬담 정말 맘에 데미지가 크시겠어요.
그런데 혹시 어느정도 사귀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얼버  2010-05-24 0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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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받으려고 했지만...더 이상 능력이 안되서..ㅜ.ㅜ
포기욤...흑 ㅜ.ㅜ
.  2010-05-24 0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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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우...
착하고 유머있고 훈남..
무리한 혼수 요구 분위기를 살짝 풍겨서(개원까지 해줘야 할 분위기),제가 마니마니 좋아서 맘이 너무 아팠지만,이건 아닌것 같아...초반에 끝냈는데..여기에 계셔서..저도 충격이었는데..저 말고 이런 경우 겪으신 분 또 계시는 군요...왠지 그분이 그분일것 같은...음...이상해...
여름  2010-05-24 00: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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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람만 괜찮다면 숟가락도 안 들고 와도 되는데...
웰빙 45평 아파트...좋은 차...47인치 LCD TV... 이미 다 있는데~
의사보다 연봉 몇배 높은데...
앞으로 더 잘해서 병원 몇개 사고도 남을 돈도 빨리 벌고 싶은데...
여자가 없다-_-
185  2010-05-24 00: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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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의사 얻을려면 그 정돈 기부해야지..ㅋ 아님 같이 의사하던가..ㅋ

공짜 좋아하면 남자고 여자고 대머리 됨....(악플이 예상되는군ㅋ), 여자 대머리냐.. 의사 남편이냐..
What should I choice...

고마워할테니 나랑 결혼해여 ㅋ

아니다..버려진 여자..별루다..취소..쏘리.
 2010-05-24 00: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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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포비형은 어쩌시구 린님을.. ㅠ
아..님...  2010-05-24 00: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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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가지 욕심빼면 참 좋았던 그친구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여 저에게 결혼할때 나이가 있으니 억단위를 요구하며 그동안 모아논돈 부모님 다 드리고 올꺼아니지?하며 애교떨며 부모님의 자산은 중요하지 않다 이만큼 키워주셨으니 최소한 그동안 사회생활하면서 모아논돈 결혼할때 다가져왔음 좋겠다..웃으면서 할말다하던 그친구 그 계산하던 버릇만빼면 참 잘맞았던 친구인데여 결국엔 나중엔 말로는 아닌척했지만 머리는 아쉬워하는 모습에 붙잡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머리로는 차단해놓고 마음은 그게 안됐는지 자꾸 생각이나서 연락해볼까 할려던그시점ㅜ헤어지고 2달도 안되서 결혼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도 그당시 철렁했네요ㅠㅠ가끔 그사람이 결혼이 잘 진행되지 않았음 하는 바램과ㅠ 분명 빠른결정에 뭔가 이유가 있겠지,그런 결혼이 과연 제대로 될까? 조건만 맞았다해서 그것만 보고 결혼을 결정할 사람도 아닌데 하며 행복을 빌어줘야지 하면서도 이유를 자꾸 만들고 있네요 전 이곳에서 그사람 얼굴 한번 봣음^^싶은데요?ㅜ 그러나 진행대로 결혼하나 봅니다^^ 님 힘내시구여 앞으로 더 좋은 인연 꼭 만나시길 바랄께요 우리 화이링해요 ㅠㅠ
 2010-05-24 00: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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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본걸로 해주게 ㅋㅋ
정말 재밌으신 분이네요 ㅎ
포비형 지금 친구분들이랑 술마시고 있는데 아직 컴퓨터 앞에 못 앉아서 안봤으니깐 지우시면 될 듯 하네요.
암튼 내일 찾아가셔서 커피 한잔 사달라구 해보세요 아마 곱빼기로 사주실겁니다. ^^
bittersweet  2010-05-24 01: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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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좋아한다는 확신이 있다면,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해보고, 진심을 확인한 후에 결혼/이별을 결정해야 후회가 없을것 같아요.... 서로 감정이 격해지면 대화도 못하고,,,오해한 상태로 인연을 잃어 버릴수 있쟌아요.그 분의 마음이 정말로 님에게 무리한 혼수를 원하는 것이었다면, 님도 미련없이 떠날수 있겠죠...좋아했던 여운은 조금 남겠지만...??? 모르겠다??? 이성적 논리와 감정은 일치하진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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