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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이어서[12]
by 평범남 (대한민국/남)  2010-05-24 15:29 공감(0) 반대(0)
시집갈때 혼수는 2천만원 조금 넘게하면 떡을 쳐

내 친구들 다 그렇게 했어.

당연히 집은 남자가 하는거지

원래 그런건데 뭐


꼭 그 사람한테만 들은건 아니죠.

게시판에서도 지겹게 보는거고 다른분한테도 들었던 말이고

그때 주위에 사람도 꽤 많았는데 갑자기 소리를 빽지르는데

잊혀지질 않아요.

그 소리지르던 모습이


부럽기도 해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나 본데.... 그럼 얼마나 속이 편하겠어요.

죄책감도 없고 미안한것도 없고

그렇게 1년만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이젠 누굴 만나도 그 걱정이 먼저 들어요. 이 사람도 나보고 집사오라고 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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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10-05-24 15: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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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래서 결혼할뻔한 여자랑 께졌지.. 어쩔덴 그립고 어쩔덴 잘했다 싶기도 하고..
자리 잡아가니 점점더 생각나긴하지.. 친구들은 잘했다는데 ㅋㅋㅋ
O형남자  2010-05-24 15: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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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해도 아무런 의미 없으니 고만하세요.. 혼수 2천만해오면 여자네집 눈치 안보고 당당하게 살 수 있는 것이고.. 만일 2억해오면 그대신 눈치 많이 보고 살아야 하는데.. 세상일이라는게 머든지 주고 받는 원리로 돌아가는 것 아니겠어요??.. 문제는 2천만 해와도 큰소리 치는 사람이 간혹가다 있어서 문제지 ㅎㅎ.. 그래두 많이 좋아하셨나 봐요?? 별루 였으면 이리 맘상해 하지도 않았을텐데 ㅠㅠ
여름  2010-05-24 15: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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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귀던 애가 저축을 알뜰히 했을 것 같지 않아서
그냥 혼수 몇가지만 해와라. 왠만한 건 다 있으니 그냥 이걸로 쓰다가 내가 돈 많이 벌면 그때 좋은 것 사자 했더니
여자친구가
앞으로 니가 돈 많이 벌거니깐
내가 모은 돈은 부모님 드리고 갈테니깐
결혼식비용, 혼수 등등 니가 좀 준비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성정체성 혼돈되어 결혼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시집을 가는건지...장가를 가는건지...동시에 가면...양성ㅠㅠ
결혼 나이에....  2010-05-24 16: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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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이 32세 넘는데도
1억도 못 모은 사람은 문제가 많이있죠.

명품에 해외여행으로 다 쓰고
전자제품 몇개와 몸만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xx녀들이 문제죠.

그리고 남자가 집 준비 해야 한다고 핏대 세우죠.

적은 월급으로 열심히 살아 왔고
같이 열심히 해서 집 장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성분들은 존중 받아야 겠죠.

여기 노처녀들 중에 1억 이하가 대부분입니다.
눈만 높고, 능력도 없고, 로또 잡으려고 아직도 헤메고 있죠.

남자분들 조심해야 합니다.
인생 한순간에 망칠수 있으니까요.
 2010-05-24 17: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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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한방에 훅 간다??
난..  2010-05-24 18: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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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출있지만..같이 할 용의도 있는데..

왜 그댄 혼자서 다 짊어지려다가..들기조차 두려워하는지..
바버..
진짜  2010-05-25 0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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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얘기 반복해 들으니까 강박관념 환자 같아요... 이제 그만 하세요.
결혼나이에...님  2010-05-25 13: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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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나이 32세 넘는데 1억 못모은 사람은 문제가 많이있다뇨?? 그렇지 않을걸요?
적은 월급으로 열심히 살아왔고
같이 열심히 해서 집 장만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여성분들은
대부분 1억 모으기 힘들었을겁니다...

명품에 해외여행에....
그거 정말 있는집 규수들이나 할수 있는일 아닌가요?
매번  2010-05-25 14: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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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고 느끼는거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으세요 .생각이,,,
피해의식 무지 많아여  2010-05-25 23: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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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윗분..자존감을 키우세요 ㅋㅋㅋ 그런생각으론 장가 절때 못가요
저기여!!  2010-05-25 23: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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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궁금한건 학교 졸업하고 땡하고 바로 원하는 회사취직해서 바로 열심히 적금넣고 돈모으고 그랬나요? 뭐 공무원이나 교직정도..면 모를까 여자들은 안정적인 직업이 쉽지않고 회사다니다 자기하고픈 공부 기타준비?한다 하고 공백기도 있을꺼고 한창때 자기 꾸미기 좋아할나이 돈도좀 써보고 카드도 긁어봤겠지여 그러다 어느정도 자리잡고 취업된 그곳에서 뭐 적금도 넣고 제테크도 하면서 미래에대한 계획을 정상적인 여성분이라면 세웠겠지요 ㅎㅎㅎㅎ세상사가..뭐...그렇게 교과서처럼 사는 사람이 몇이나 있다고 ..그리고 회사생활하면서 돈열심히 모으면서 해외여행 명품 안밝혀도 32에 일억을 논하는건.ㅋㅋ
글쓴이님~  2010-05-25 23: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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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바꾸지 않으면 장가가기 힘드실듯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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