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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았은 여자 삭제합니다.[15]
by 열받은여자 (대한민국/여)  2010-05-27 02:28 공감(0) 반대(0)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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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힌여  2010-05-27 02: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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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라생각하세요~!! 그분과 안엮이고 파토나길 하늘에서 도왔다 생각하세요~
사귀셨음 어쩔뻔했어요>. 아찔..
ㅋㅋ  2010-05-27 02: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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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 먹도록 장가 못간이유가 있구낭ㅎㅎ
저런 사람때매  2010-05-27 03: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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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미치겠다.
김대리  2010-05-27 07: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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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과 엮이기 전에 치명적인 실체(?)를 보셔서 다행스러운 일인 것은 사실입니다.
얼른 털고 일어나 다른 인연 찾으세요..
포대  2010-05-27 07: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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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과 집착은 참.... 한끗 차이군요.
상대가 좀 더 지능적이지 못한 사람인 듯 한데
초반에 그렇게 실체(?)를 금방 드러낸 것이
천만 다행인 듯 한데요?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하신듯~ ^^
다른 더 좋은 분 만나시는데까지 가기 위한
과정 중 일부라 생각하시고 불쾌한 기분 빨리
떨쳐내세요~
마이너리그  2010-05-27 09: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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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글쓴이분은 남자분이 그닥 그러그렇고
남자분은 여자분이 맘에 들어서 3일간의 연휴기간에 이런저런 꿈에 부풀어 있었다가 이런건가 본데
남자분이 눈치가 없네요.
별로 맘에 없는거니 여행도 간다고 하는거데
딱 보면 알수 있는건데
그냥 다른분이랑 선이나 보지....
뮤테사드  2010-05-27 09: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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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해 보면.. 그 분의 관심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비록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그 분이 님께 충분히 관심이 있었던 것 같고.
또 그 분은 님과 사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이미 그런 사이라 생각했을 수도)
그래서 좀더 챙겨주고 좀 더 관심을 갖고자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님께서 그만큼 그분에 대한 호감이 없었기 때문에 저런 관심이 지나치게 느껴진 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아마 나중에라도 사귈 생각이 있었다면 그런 관심과 애정은 즐겁게 느껴졌을테니까 말이죠..
 2010-05-27 09: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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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아닌거같아서 상대에게 그만 만나자고했더니 그동안 만나본 여자중에서
제 조건이 제일 별로였는데 만나줬던거라는식으로 말하더군요. -.-
인연이 아닌것같아서 거절한건데 그 말한마디에 그나마 좋게 생각했던 이미지 다 깎아먹더라구요.
확실히 이곳은 중간 연결고리가 없기때문에 그런게 더 심한것같아요.
기분은 나빴지만 오히려 그런 사람이랑은 안된게 다행이다싶었습니다.
공무원이라는 사람이  2010-05-27 09: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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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ㅉㅉ
열받을만 하시겠어요
더 멋진 남자 만나시고 화푸세용^^
 2010-05-27 09: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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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분이 연애초보이셨거나 너무 마음이 앞서신 것 같네요.

초반엔 연락안되는 상황이 생기면 "그런가보구나.." 생각하고 나중에 연락 할 상황이면 상대가 연락하겠지 하고 기다려줘야해요. 자기생각에 조급해져서 받을 때까지 전화하고, 연락안되는 상황을 못견뎌하면 잘될 일도 안되게 만드는 상황이 많이 생기더군요. 저 역시 이곳 초반엔 이런 상황들 많이 겪어봤습니다.

제 경험상 전화연락 안될 때는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구요. 자기 감정이 상대보다 앞서나가는 것을 주의하고 서로 마음을 조심스럽게 조금씩 조금씩 확인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전화받지도 않고 문자 답장도 없는 상황에서 다시 연락을 재시도하면 할 수록 상대가 부담을 느끼게 되고 본인 마음은 더욱 위축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겁니다. 이럴 땐 차라리 상대가 연락때까지 부담느끼지 않도록 기다려주세요.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연락이 오더군요.
여자말만 들어선 모르지..  2010-05-27 10: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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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은 따졌다고 하지만, 남자분은 따진게 아니라 통화가 안된 이유나 모 이런거 설명을 해달라고 한걸수도...그걸 여자가 따졌다고 받아들인 것일수도...
남자가 또라이인지, 여자가 그날의 기분에 따라서 예민하게 받아들인건지는 남자말까지 들어봐야 판단할 수 있을듯...
어쨌거나, 서로 안맞는거 같으니, 그만 만나는것이 정답!
공무원?  2010-05-27 10: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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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좁쌀이죠. 잔소리 엄청나게 하죠.. 재미도없고.
글쓴이  2010-05-27 10: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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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감사합니다.
너무 속이 상해서 어디에 하소연 하고 싶더라구요
그래도 말 하고 나니 후련하네요
윗분 말씀대로, 마지막에 너를 어쩔수 없이 만나줬다.. 하는 식의 멘트만 안 날려줬어도
상대방에 대해 좋게 기억하고 말텐데, 왜 그런식으로 맺음을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서로 입장차가 있었을거라고 생각은 듭니다. 상대는 다르게 생각하겠지요
조언 주신대로, 연애라는것은 상대의 감정을 살펴가며 찬찬히 걸어가야 하는것 같네요
눈하얀  2010-05-27 12: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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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
어디서 그런..  2010-05-27 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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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같은 남자를 만나셨나요 여기 선우는 아니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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