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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허영끼 ?[7]
by 고민남 (대한민국/남)  2010-05-27 20:52 공감(0) 반대(0)
이런 얘기를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친구얘기입니다..
호감있는 외모와 싹싹한 태도로 여자들이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친구는 5년 정도 만나던 여자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녀도 그친구를 좋아했지만, 지금은 여친이 별로 적극적이지 않다고 합니다.
물론 냉각기도 많았고요.

그간 다른 여자들도 여러번 사귀었는데, 왠지 잠자리에서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 다른여자들과의 잠자리에서는 남자로서 좀 무능?해진다고 하더군요.

다른여자를 만나면서도 먼저 여친을 만나기도 했는데, 먼저 여친과는 느낌이 좋고, 능력발휘?가 잘되어 자신감이 생기고, 너무 좋다고 하네요. 물론 여친도 그점에 대해 좋아하고요...

그래서 다른 여자들 보다 그녀에게 마음이 더 많이 가고, 자존심 싸움에서도 숙이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친이 좋지만, 여친은 만나자면 만나긴 하는데, 왠지 적극적인 마음이 없고 변해가고 있다고 합니다.

여친은 의류장사를 하면서, 수입이 커지면서 씀씀이도 커지고, 그러면서, 사람이 좀 변해서 소위 된장냄새를 많이 풍긴다는 겁니다.

친구는 부동산에서 일하면서, 정말 성실히 일하며 실적도 그또래에서 좋은편입니다.
평달 4-5백이상인데, 그 정도로 부족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많이 부담스럽다네요.
남자로서는 평생 살 여자의 생활태도가 또 중요한 문제인데,
속궁합으로 봐서는 정말 느낌이 좋은 천생연분 같지만,

문제는 여친의 된장끼 .
이것이 고쳐질수 있을 것인지?
여자는 자기보다 능력이 작은 남자는 잘 거들떠 안보는 성향이 있는데,
. 여자의 된장끼 이것은 살면서 큰 문제가 될터인데..
고쳐질수 있나요?
타고난 된장은 아니니 고쳐질수 있을까요?
여기서 가장 고치기 힘든 상대는 어떤 사람일까요?
1. 원래 있는 집안의 딸.
2. 고학력 전문직으로 잘버는 류의 여자.
3. 장사로 돈을 쉽게 버는 류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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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2010-05-27 2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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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나 허영이 아니더라도 한번 명품을 사고 입고해봤으면 쉽게 고치긴힘들꺼예요. 하지만 여성분이 남성을 많이 사랑하고있으면 얼마든지 아껴서 살고 싶어하죠..그냥 글로만 봣을땐 오래사귀기도 했고 남성분께 별로 마음이 없어서 편하게 자신의 허영심(?)도 내비치고 그러는것 같네요..근데 남성분이 그여성분에게 마음이 가는이유가 단지 위의 이유라면 결혼해서 별로 행복할것 같진않네요.
밥은 하늘입니다.  2010-05-27 2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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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맛없는 밥 먹고 살래 , 맛있는 밥 먹고 살래 ? 물어보면 답 나옵니다.
허영끼  2010-05-27 23: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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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집 딸들은 보통 허영끼 생각 보다 적습니다.
명품을 많이 소유할것 같지만 생각과 다른니다.

허영끼는 정신 세계에 문제가 많은 여자들 중에 외면을 중요시하고
남자들에게 잘 보이고 여자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욕구에서 허영심으로 발전합니다.

여기 노처녀들 처럼 자신을 과대 포장하는 습성은 인생 막장 가기 전에는 고치는 것은 힘들죠.
....  2010-05-27 23: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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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남성분들도 마찬가지죠,연봉생각 않코, 유지도 안될 차를 가지고 다닌다거나,그렇지 않나요??? 다 자기만족인거죠,,,,
그러나,본인이 버는만큼 소비를 할줄 알아야 하는데, 적절치 못한 소비를 계속 한다면,계획있게 나눠 쓸수있는 소비성을 길러줘야지
무턱대고,비난한다고 될 부분도 아닌거죠, 없는집 자식이라고 명품을 더 따지는것도 아니구요, 있는집 자식이 더 명품따지는것도
아니죠,

한솔로  2010-05-28 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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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같은 경우는 보통 자신이 많이 쓴다는 생각도 없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냥 자연스럽게 써왔던게 명품인거죠. 만나서 얘기하다보면 전 생각도 못했던 부분에서 레벨차가 나는걸 많이 느끼게 되더군요.
2번 같은경우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있던집안 딸이냐 없는 집안 딸이냐에 따라서도 많이 다르구요. 원래 성향이 어떤지도 많이 다르죠.
2번 분들이 과소비하는 경우는 잘 못봤습니다. 그리고 자기능력이 바쳐주는 만큼 쓰는건 나쁘게 보지않아요.
3번은 아직 만나보지 못해서...그치만 장사로 돈버는 분들은 돈 쉽게 안쓸거 같은데...아닌가요? 쉽게 돈버는 장사가 있으면 몰라도 힘들게 장사해서 벌었는데 막 쓴다? 흐음.
여튼 뭐 사람마다 다 다르니 정형화하는건 그닥...
남자들  2010-05-28 10: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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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비교하는건 무리에요.물론 자기 분수에 안맞게 몰고 다니는것 안되지만.때로 차라는건 안전과도 관련있고 남자들은 사업상 이미지땜에 좋은 차 타고 다녀야 될 필요도 있는것이고 여자들 된장끼완 다르답니다.가끔 여자들 명품이야기 하면 남자들 차이야기 하는여자들 있는데 다르다는걸 아세요.1.2.3 모두 사람타라 다릅니다.나름 다 만나봤는데 대부분은 허영끼가 있다고 봐야하고 안그런 사람도 있어요.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여자들은 허영기가 있다는걸 아십시오.없더라도 결혼하고 형편나아지면 생깁니다.있지만 못하는것일뿐..
경험담  2010-05-28 21: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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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선배가 원래 좀 있는 집안의 딸이랑 결혼했습니다. 선배의사는 소개로 만나 레지던트 때 연애하다 결혼했습니다.
박봉이고 힘들때 정말 알뜰 살뜰하게 잘 꾸미고 살더랍니다. 그러다가 몇년후 전문의, 봉직생활후, 개업해서 좀 번다 싶으니까 ,
감당이 안되더랍니다.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애들 피아노 바꾸기, 장농가구 바꾸기.. 취미가 가구 바꾸기랍니다.
차도 이쁜 외제차.
지난날 알뜰 살뜰 박하게 살았을 때의 한풀이 를 한답니다.
그것이 원래 있던 집안의 씀씀이나 풍은 어려서 부터 물들어 있기 때문에, 일반사람들이 따라가기 힘듭니다.
그냥 일상적으로 똑같이 밥먹고 생활하다가도 간혹은 너무나 다르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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