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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의 그남자가 좋다.[5]
by 미녀 (대한민국/여)  2010-05-28 20:43 공감(0) 반대(1)
(명문대 학사 졸 무직 취업 준비중 79년 생 무직 )몇개월에 결쳐 결정사 성봤지만 세번 이상 만나지질 않는다. 이유는 모

르겠다

눈만 높아 지더라 100% 에프터 받았다. 결정사에서 만나 편해저서 연얘하기가 너무 어렵다.

얼마전 친구 결혼식에서 무능력의 그 남자를 만났다.ㅋ 두번째 집들이에서 또만났다. 이박 삼일 그 집에 함께 했다. ㅋㅋ

여러 사람들과. 그 사이 우린 서로를 원하고 있었다. 좋은 이유도 모르겠다. 첨엔 직업도 없는 찌질이라 생각했다.

본인 입장이 그러니 내게 대쉬도 못한다. 지역도 멀다 서울..집안도 모른다. 좋다. 대전 집들이에서 헤어지고 매일

통화한다. 보고 싶다.ㅠ 미쳤다.

내일 선본다 명문대 박사급 대기업 선임 연구원. 설에서 납신다. ㅠ ㅠ 무능력남은 모른다, 나 결정가 활동중이란거

이박 삼일 있으면서 이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든다. 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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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8 20: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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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일기장에~ 암튼 좋은 인연만나세요~
^^  2010-05-28 2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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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일기장에~
^^  2010-05-28 22: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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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그리고 결혼.... 너무 어려운 숙제~~~
설마  2010-05-29 08: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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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남하고 결혼까지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죠^^
큰일났네  2010-05-29 22: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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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명문대 박사급 대기업 선임 연구원은
눈에 안 들어오시겠네요
이래서 남녀관계는 타이밍이 중요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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