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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립니다.[5]
by 순진남. (대한민국/남)  2010-05-29 20:22 공감(0) 반대(0)
남녀가 만나다 보면 사귀기 전에는 그만 만날 수도 있습니다.
더구나 소개팅으로 만나면..충분히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대체로 여자들은 소개팅 남을 만남 이후 거절 할때 문자씹고 전화 안받고..뭐 그런걸로 자신의 의사를 간접적으로 표현하던데요.. 물론 남자들도 일부 그러는 분들도 계시죠.

저도 충분히 처음 만남 이후 바로 연락두절하면 상대방이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간다지만.
몇번의 만남을 갖고..갑자기 돌변하여 연락두절하면 그것처럼 불쾌한게 없습니다.

문자로 그만 만나자고 연락을 하든지..아니면 통화로서 사귀기는 부담이 된다는 식으로 표현하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결론지어 여자들은 왜?????? 문자씹고 전화 안받고 그런 유치한 방법으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지 궁금합니다.

다소 어조가 강했더라도 불쾌하게 생각치 마시고요.
제가 나이만 먹었지 여자심리에는 완전 젬뱅이라 질문 드립니다.

모두들 좋은 만남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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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자지만..  2010-05-29 20: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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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여자분들 심리를 모르겠네요..
전 정말 만날 맘이 없으면 문자로나 전화로 인연이 아니니까 다른 분 만나라고 정확하게 말해주는데..??
미안해서 그런건가? 소심남님이 좋은 분이라면 미안해서 그런 것 같네요.
나쁜 남자라면 무서워서 그러거나 상대할 가치를 못 느껴서 그런 것도 있고 여자분 성격이 우유부단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담엔 말 없이 연락 끊는 분 말고 대화도 잘 되고 연락도 잘 되는 좋은 여자분 만나시길 바래요~^^
여자  2010-05-29 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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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만 그런게 아니라 남자들도 그럽니다. 문자씹고 전화안받고 그래요. 대놓고 말하기가 힘드니까 그러겠져.확실히 얘기를 해주면 좋긴한데
맞아요  2010-05-29 21: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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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만 그러는게 아니라 남자들도 그럽디다.
저 선우와서 처음 만났던 남자분 그러더군요.
전 그게 싫어서 애프터받고서도 원망듣더라도 인연이 아닌것같다고 문자나 전화통화로 힘들게 말하긴하는데
아마도 직접 표현하기 껄끄러워서 그런가봐요.
저도  2010-05-29 22: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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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연락 끊은적 있어요..
근데 그거 남자분한테 배운거예요.. 그렇게 몇번 당하다보니
어느 순간 제가 똑같이 하고 있더라구요..;;
 2010-05-29 23: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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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나 전화로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더 상처가 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그런 겁니다.
사람마다 거절의 방법이 여러 가지라서, 친구와 거절 방법에 대해 얘기 나눈 결과, 1-3번 정도 만난 사이라면 아예 연락 안하고 안 받는 것이 낫고, 조금 사귀었던 사이라면 직접 만나 이야기 하거나 전화 하는 것, 때로는 그게 힘들다면 문자라도 주는 것이 예의다..라고 말이죠.
어떤 사람은 아예 연락을 받지 않을 것이고 또 어떤 이는 항상 정중하게 직접 이야기를 하겠죠... 글쓰신 분은 후자에 속할 것이고..
그래서 전자를 이해못할 것이고.. 사람들 외모만큼이나 생각도 다 다르다는 것을 다들 명심하세요~ 모든걸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시면 화만 날 뿐이죠~^^ 저도 예전엔 그랬기 때문에~~~ 너는 나쁘고 나만 옳다라는 생각 저는 이제 안합니다. 나이 한살씩 더 먹으니 나쁘게만 생각했던 사람들의 모습들이 다만 생각이 달랐을 뿐임을 깨달았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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