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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도 심심하지 않아~!!![20]
by 외국계 (대한민국/남)  2010-05-30 00:31 공감(0) 반대(0)
휴일에 심심해야 정신 바짝 차리고 결혼에 올인 한다고 하는데..
이번주 토요일은 참 심심치 않게 잘 보낸것 같아요.
거의 혼자 놀기의 진수라고나 할까나.
오전에는 꽃가루 알러지 때문에 병원갔다가
케이블에서 베트맨 비긴스 좀 보고.
점심 먹고 자이언트 재방송 보고.
오후에는 쿠키를 만들다가 저녁에는 친구들이랑
맥주 한잔하고 술 깬다음에 자전거좀 타고
그러다 보니 하루가 다 갔네요.

계속 이러면 혼자 늙어가다가 독거노인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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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2010-05-30 00: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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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비슷한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많구나...
이러면서 위안을 삼으면 안되는데
살짝 안도감이 드는걸 왜일까요? --
 2010-05-30 00: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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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플포를...ㅠ
포대  2010-05-30 00: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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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님. ^^ 나중에 와이프되실분께 사랑받으시겠어요. 한 요리 하시는듯한데~ ㅋㅋ
훗..  2010-05-30 00: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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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싱글인 친구한테 전화했다가 약속있다고 하길래 걍 낮잠자고 일어나서 산책했어요. 책한권 샀습니다. T.T
요즘  2010-05-30 00: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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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 알러지떄매 죽겠어요.ㅠㅠ
외국계  2010-05-30 00: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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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님~ 요리 암만 잘해봤자 안생기더라구요~ ㅋㅋ
쿠키 같은거 선물해 줘도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독이 들거나 맛이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 ㅋㅋ
ㅋ 님은 누구? 힌트 주시면 찾아볼께요
외국계  2010-05-30 0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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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님은 무슨 책을 구입하셨나요? 재미있나요?
요즘님~ 알러지 환자들이 암에 잘 안걸린데요~ 힘내자구요.
외국계님.  2010-05-30 00: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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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신간 샀습니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하하하  2010-05-30 00: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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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전화기가 울리질 않아요 누가 좀 울려줬으면~ㅋ
외국계  2010-05-30 0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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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소설이로군요~ 역시나 사랑은 문학의 영원한 테마~.. 저도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그런데 책 제목이 참 좋으네요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 저도 누군가가 저를 찾는 전화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폰이 시계로 변한지가 백만년이 지났어요ㅜㅜ
훗..  2010-05-30 01: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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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요즘은 전화기가 시계역할만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이젠 심심할때 전화 걸 친구도 몇명 없네요 T.T
김대리  2010-05-30 0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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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화기는 시계+알람 된지가 벌써 몇년짼지 모르겠습니다..
연애 늦게 시작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 김대리가 아직 모태솔로인거 생각하시면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2010-05-30 0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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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다 유뷰녀라 막 얘기하고 싶을때 걸수도 없고
전화기는 시계와 알람기능만이..ㅋㅋ
훗..  2010-05-30 0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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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잠자고 저녁에 커피 먹어서 잠 안오네요 T.T
싱글의 주말 패턴..-.-
 2010-05-30 0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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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시간인데 오늘도 ,,내일도 할 일이 없어서 여기보고 있네요 헐~
맞아요  2010-05-30 0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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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는시계입니다 ^^
푸하하  2010-05-30 0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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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에 빵 터졌어요 ㅋ
엘리스  2010-05-30 02: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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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주말에 혼자 놀기의 달인이 되신 분들이 많으시네요..어쩐지 동질감이 느껴져요..이럼 안되는데..ㅎㅎ

문자, 전화 한 통 안 오는 날..시계된 지 오래된 전화기만 쳐다보고

같이 놀러 가자고 전화하는 사람 없나~~전화 좀 해라~~빌어도 보고

외로워도 슬퍼도 울리지 않는 휴대폰, 이럴 땐 주말이라도 일하는 게 나았겠다 싶죠.

그래도 언제까지 혼자 놀진 않겠죠.

외국계님도 쿠키 잘 만드시니까 여자 친구 생기시면 엄청 사랑받으실 거예요~

요리 잘하는 남자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으니까

조만간 쿠키 나눠 먹을 사랑스런 여자분 만나시길 거예요~즐거운 맘으로 기다려 보세요~^^
여행자  2010-05-30 0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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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올리브유+발삼유에 빵 찍어먹고, 점심은 참치+상추쌈+깻잎쌈 해먹고, 1시간 반 숲속 산책한 다음에 백화점에 가서 장어, 올리브유, 발삼유 사고 크리스피 크림 도넛츠 1개+카푸치노로 간식먹고 집에 돌아와서 낮잠 잔 다음에 저녁은 스테이크 풀코스로 해먹었어요.
여자입니다.  2010-05-30 10: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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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쿠키도 만드실줄 아시다니!!!
완전 멋져욧!!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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