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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때리다 채인 적 있으십니까?[7]
by 호감제로 (대한민국/남)  2010-05-31 14:55 공감(0) 반대(0)
단순히 멍 때리기가 정신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그랬다기 보단 커피숍에서 간혹, 시끄러운 혹은 마음에 드는 음악이 흘러나오거나 방금 전 상대방의 말 뜻을 되새기다 겉도는 주제를 놓쳐 생뚱맞게 당신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라든가 솔직하게 벡 유어 파든?을 요청했다가 꽃무늬 원피스에 튄 커피를 닦는 척 하다 쫑내버리고 가버린 똘똘한 뒷모습의 그녀를 넋놓고 바라본 적 있으십니까?
그렇다고 필름 뒤로 돌려놓고 싶을 정도는 아니지만 보통 대화 1시간이 지나기 시작하면 그런증상이 나타납니다. 상대가 누구건 간에ㅋㅋ... 이럴 땐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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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다른 사람들은 2010-05-31 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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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겠습니까?
사람들이 대화하는 게 다 똑같은데...
지루해도 참고 상대방이 맘에 들면 집중하는 노력이라도 보이는 거죠..
글쓴님은 그런 노력이 부족해 보였던 듯 합니다..(본인도 인정하신 것 같은데)
첨 만나면 다 형식적인 대화를 하는 거죠..
그걸 타파하는 건 본인의 능력이구요...
새로운 주제를 찾거나 뭔가 지루할 시간을 메꿀 소재를 준비해 가는 것은 본인의 몫이 아닐까요?
 2010-05-31 14: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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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 잡으세요..ㅋㅋ
이래서, 나이많은 남자들은 안된다니까.  2010-05-31 14: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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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났던 30대 중후반 이상의 나이많은 남자들, 멍청하게 멍때리더라.
이래서 나이많은 남자들은 안된다니까.
기본세포들이 늙어서 힘다리가 없는데, 뭔들 집중하겠어.
상대가 누구건 간에 ㅋㅋ 심각하다..  2010-05-31 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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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다 심각해..
호감제로  2010-05-31 15: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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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는 상대방의 공감되지 않은 형식적 대화의 지루함을 타파할 비법을 말해 달라는 겁니다. 누굴 바본줄 아세요 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2010-05-31 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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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겠습니까?
사람들이 대화하는 게 다 똑같은데...
지루해도 참고 상대방이 맘에 들면 집중하는 노력이라도 보이는 거죠..
글쓴님은 그런 노력이 부족해 보였던 듯 합니다..(본인도 인정하신 것 같은데)
첨 만나면 다 형식적인 대화를 하는 거죠..
그걸 타파하는 건 본인의 능력이구요...
새로운 주제를 찾거나 뭔가 지루할 시간을 메꿀 소재를 준비해 가는 것은 본인의 몫이 아닐까요?
호감제로  2010-05-31 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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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주제가 아닌 소재준비라. 마술쇼라도 해야겠군요. 것도 괜찮다. ㅎㅎ
호감제로님  2010-05-31 15: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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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안맞는 분이실 수도 있는거구요
그렇다고 남의탓 하시라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화제를 꺼내서 자연스럽게 이어갈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심이 어떨까요?
몇초가 됐던 상대가 대화도중 멍때리고 있다면 여자아닌 할머니라도 싫어할테니까요
아님 마주보는 장소가 아닌 공원이나 주변에 볼꺼리가 많은 장소 같은 곳을 고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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