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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렸습니다~[15]
by ㅇㄴ (대한민국/여)  2010-06-03 17:28 공감(0) 반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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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영  2010-06-03 17: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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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아닌나~~힘내세요~! 내가 나이가 좀 만 어려서도 가서 확 안아주고 싶구만요...^^;
kj  2010-06-03 1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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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제가 쓴것 같은 글이네요. 저도 29살이 되던해 오래만난 남친과 헤어지고 그때부터 부지런히 소개팅 다 받고 다녔는데 정말 그 중에 인연이 없더군요. 31살이 된 지금 완전 지쳤어요. 이젠 소개팅도 싫고 선우도 가입은 했지만 여기서도 소득이 없는것 같아요. 혼자살아야 하나... 궁리중이에요. 힘내요 .그래도 님은 아직 20대!
여자입니다.  2010-06-03 17: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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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제가 쓴 글인 줄 알았어요 ㅠ.ㅠ 흑! 흑!
ㅜㅜ  2010-06-03 17: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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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사미  2010-06-03 17: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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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날거에요 꼭. 인연이란게 있다면 .. 힘내세요..
30대 중반  2010-06-03 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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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인 전 오죽하겠어요..
서른 넘어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잊으려고 있는 힘껏 바쁘게 살았더니 시간이 후딱 갔네요.
그런데 시간은 가도 상처는 남았어요.
그래도 어떻게든 내 인생 살려고 소개팅도 하고, 만나자고 대시하는 남자들 만나보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맘 여는게 쉽지 않네요.
선우에서 만난분들도 어디 똑같은 학원에 다니는지
처음엔 불같이 달려들다가 조금 주춤하면 연락 뚝 끊고 그러다 한두달 지나 다시 연락하고
어찌나 패턴들이 똑같으신지...
자꾸 나이는 먹고
여러모로 지쳐갑니다... ㅜ..ㅜ
한솔로  2010-06-03 18: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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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보시다 보면
언젠가는 파랑새를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홧팅!
힘내세요  2010-06-03 18: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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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이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다 인연이 아니었던걸거예요.
저는 30대초반인데 전 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정말 많이 힘들었더랬죠.
그도 저 아니면 안될것같이 너무 힘들어하기에 많이 미안했는데 얼마 안되어서
우연히 다른 여자 만나는거 알고나서는 충격으로 완전 건강까지 다 해칠뻔했구요.
헤어졌으니 남남이지만 그래도 그 충격은 이루 말할수가 없더라구요.
남들이 이성으로 받은 상처는 이성으로 치유할수있다기에 소개팅도 해봤지만 그 사람만 더 생각나고 힘들더군요.
그러다 선우에 들어오게 된건데, 이곳에서 마음에 드는분 만나니까 그 전 남친 싹~ 잊혀졌어요ㅎ
아쉽게도 마음에 드는분이 저를 그닥 마음에 들어하시질 않아서인지 어장관리인지
한달만에 그분이랑은 정리되고말았지만 지금은 그냥 제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그냥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님도 뭔가를 배워보던지 바쁘게 지내시면 그 마음을 좀 달랠수도 있지 않을까싶은데..
그리고 너무 누군가를 만나야한다는 집착에서 벗어나세요~
당분간 쉬어보는것도 좋을듯해요.
님에게도 분명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다만 시기가 아닐뿐인거겠죠~
힘내세요~!!
ㅎㅎ  2010-06-03 18: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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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분 말씀이 정답!!!
전 전남친과 헤어진지 2년이 넘어가는군요. @@
동감  2010-06-03 19: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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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5년을 사귄 남자친구와 큰 상처를 받고 작년말쯤 헤어졌어요.. 지금 나이는 서른..
정말 죽을만큼 힘들었었죠. 정신과 몸이 망가질만큼..

솔직히 답답한 마음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 내 인연이 아니었노라고.. 갈기갈기 찢겨지고 황폐화된 내 마음을 다잡고..
힘들지만 다시 일어서려 노력중이에요.
많이 힘들지만.. 내 자신에게 집중하고, 내 인생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더 멋진 여자가 되겠노라고,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만들겠노라고 절치부심하고 있죠.
이렇게 마음 먹기까지도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난 그렇게 약한 여자가 아니기에 다시 일어서려 합니다.
끌어당김의 법칙. 이라고 하죠? 내 생각대로 일어난다는..
우리 같이 힘내요..
동감님..  2010-06-03 19: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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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키가 169가 아니신지ㅎㅎ
희망 바이러스~^^  2010-06-03 20: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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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없어서 짝사랑만 하다가 뒤늦게 독거노인될까 봐 여기 가입했는데 1년 내내 시간만 보내고 있는 저 같은 사람도 있는 걸요.
오래오래 사랑할 만한 사람을 만난다는 게 정말 귀한 일이구나~다시 한 번 절감한답니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혼은 사랑하는 맘으로 만나고 함께 사랑을 쌓아가고, 믿음이 도타워져야 가능한 거란 생각이 드네요.
좋은 사람을 만나려고 기다림의 시간을 주시는구나~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요.
나중에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그 사람을 기다렸던 시간을 되새긴다면..
새삼 고맙고 감사하게 여길 수 있을거예요.
그냥 각자 어울리는 단짝을 만날 때까지 즐겁게, 웃으면서 지내요.

헤어질 사람은 스쳐가게 두고, 끝까지 우리 곁에 남아있을 한 사람을 향해 맘 집중하구..
'잘 될거야~'맘 속으로 희망 주문을 걸어 봐요.
인생은 맘 먹은 대로 되더라구요. 좋은 생각, 좋은 말, 미소 가득한 얼굴이 좋은 인연을 끌어 당길 겁니다..화이팅^^
망각  2010-06-03 21: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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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어쩜 제가 쓴것처럼 똑같은 심정인지~

저도 그렇답니다.
전 30대 중반이고 여자고 헤어진지 불과 한달도 안되었지요.
위에 동감님 말씀대로 갈기갈기 찢겨진 상태에서 숨조차 못쉴정도에서 조금은 살아났네요~
사실 죽을결심까지했으니 말 다했죠~
전 좀 우여곡절?이 있었던터라...
암튼~
누구나 비슷하군요~
지금상황들이...
저도 지금 다 살아나지 못한터라 딱히 입에 발린 위로도 못드리겠네요~
그냥..저도 그렇고 우리모두 비슷하니 저도 그나마 위로 얻고 가고 님도 위로 얻으시길~
조나단엠  2010-06-03 21: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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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좋은 분 찾으시길 바래요...3학년 되면 더짜증나요 ㅜㅜ
갑갑함은이미지난포비  2010-06-04 00: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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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지쳐가시면...
여기 계신 언니오빠아저씨들한테...
욕먹습니다...
때찌...
^^
분명...
있을거에요...
그러니...
인연이라는 운명을 끈을...지쳐...
스스로...놓치마시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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