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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 오래 있으면 확실히 좋아지는 것....^^[16]
by 분석쟁이 (대한민국/남)  2010-06-04 15:21 공감(0) 반대(2)
딴건 몰겠고...

맞춤법 == 이눔 하나 만큼은 확실히 는다...ㅎㅎ



심심해서 끄적였음..^^



흠..아무래도 오늘도 울 분석순이(=다중이녀)가 호시탐탐 나 노리고 있는거 같다눈..ㅠ.ㅠ

맨날 낚시질이나 하려하구.. -.-;;;

겁나..무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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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못했던포비  2010-06-04 15: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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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맞춤법에는 약하지만....
여기서 많이 배우고 있고요...
또 애매할때는 꼭 네이버에서...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
여기서 분석쟁이처럼 맞춤법 늘어간다는 사람.. 초딩2학년보다 못한.. ㅉ  2010-06-04 15: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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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분석쟁이처럼 맞춤법 늘어간다는 사람... ㅉ
초딩2학년의 기본조차 안되어 있는...
다시 초딩으로 돌려보낼 수도 없고...
무슨말을 하리.. 에혀.. 한숨만...
 2010-06-04 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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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장단점을 인정하시고 어느정도 차이를 인정하세요.
맞춤법 틀릴수 있다 생각됩니다.
그런거 대수롭게 생각 않하시는 분들 많으니깐요 저또한 그렇습니다.
어느정도 틀릴수는 있지만 아주 막쓰시면 않되겠죠. 하지만 그런거 일일이 아래글처럼 지적한다면 참 팍팍하다 생각되네요.
맞춤법하나로 상대를 판단한다는건 참.. 가치관이 틀려서 그런가 좀 우습다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한 속마음은 왜 저렇게 까지 지적을 할까? 한글사랑? 본인들은 채팅할때 한글파괴 않하나?
물론 지적함으로써 상대가 많은 발전을 할수 있다 생각됩니다만 꼭 그렇게 까지 해야하나도 생각해봐야 할꺼 같네요.
이러한 게시판에서까지 의미전달이 모호해질정도로 맞춤법이 틀리지 않는한 그리 문제될꺼 없다고 생각되네요.
네.. 저도 일일이 가르치는 지적질 반대  2010-06-04 16: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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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고 넘기면 될 것을, 일일이 선생처럼 가르치는 지적질.. 좀 짜증..
세상 혼자 잘난것도 아니고.. 참..
다른사람들 다 그냥 보고 알면서도, 내용 다 파악해서 그냥 넘겨버리는데..
그저 혼자 잘났다고, 깐깐한 국어선생 나셨다..
제이드  2010-06-04 16: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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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님 어느정도는 그냥 넘어가라고하셨죠!전 평소에 다른사람 맞춤법지적안합니다.그런데
아래 글쓴님은 어느 정도가 아니라 읽는사람이 민망할정도로 맞춤법이틀렸습니다.
맞춤법틀리는게 자랑은 아니죠!
그리고 ㅎ님도 맞춤법이틀리시네요.실수라고 하기에 반복적인미쓰라 모르시는것 같지만
그냥 넘어갈께요.민망한정도는 아니라서요
분석순이  2010-06-04 16: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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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좋네요^^
제이드님  2010-06-04 16: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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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미쓰라 => 반복적인 미스라
 2010-06-04 16: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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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민망하지 않으시다니 그대로쓰죠.
맞춤법 틀리는건 당연히 자랑 아닙니만 그래도 계속적인 지적질은 게시판에 다양한 내용의 글이 올라오는걸 위축시키고 썰렁하게 만들까
우려가 되네요.
PS - 미쓰라... 외래어 표기는 그냥 쓰셔도 되는걸로 아는데요.
그냥 넘어가려다...  2010-06-04 17: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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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이 틀려서 --> 가치관이 달라서
아래 글쓴님과 비슷한 실수: 생각 않하시는 --> 생각 안하시는
ㅎ님  2010-06-04 17: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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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표기 방법은 미스이고 뛰어 쓰기도 잘못 되어 지적했습니다.

자신도 못하면서 남에게 비판하는 사람을 이해하기 힘들어서.....
ㅎ님과 생각이 같습니다.
김대리  2010-06-04 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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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사람이 맞춤법 틀리면 이해해도 제가 직접 쓴 글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렸다 싶으면 바로 수정합니다-_-;;
ㅎ님  2010-06-04 18: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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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하지 않으시다니' 라고 해서 살짝 헷갈렸는데요...
'민망한 정도는 아니라시니' 가 문맥적으로 맞지 않나요?
'안'과 '않'의 차이점도 모르시는것 같고...
김대리님 윗분 의견에 완전 동감합니다...
 2010-06-04 19: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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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서워서 못쓰것네요
이제 댓글 자제하겠습니자~
Empero Pyotr  2010-06-04 22: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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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등학교 시절 울 학교에

20대 후반에 결혼하신 국사 선생님과 35 넘어서도 미스인 세계사 선생님이 있었다

중간고사 기간때 바쁜 세계사 선생님을 대신해서 국사 선생님이 대신 채첨을 한 적이 있었다

주관식 정답이 러시아 황제 Pyotr 대제였던 문제가 있었는데

국사 선생님이 채점할 때는 표트르가 아닌 표토르 표투르 표튜르 대제도 어떤 인물인지만 알면 된다는 의미로 정답처리를 했는데

그걸 세계사 선생님이 다시 정답을 수정해서 표토르 표투르 표튜르 대제를 다시 오답처리한 적이 있었다

이건 완전 세계사 시험이 아니라 영어 외래어 받아쓰기 시험이었구나!

원어가 영어도 아니고 러시아어가 원어여서 표트르가 정확한 맞춤법인지는 러시아어 전공한 사람만 진실을 알텐데

세계사 선생님은 이탈리아어로 로마 밀라노 토리노도 미국식 영어에서는 롬 밀란 튜린으로 표기되는지 모르는 사람인 것 같다

시집 못 간 사람들은 그만한 다 이유가 있다

깐깐하고 히스테리컬하고 남의 결점 트집잡는 특성을 원리원칙적이고 매우 바르게 사는 것으로 오인한다

그럼 서글서글하고 무난한 성격은 그들 눈에는 모자른 것으로 보이니
맞춤법  2010-06-04 22: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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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말 틀리면 좀 무식해 보이던데
 2010-06-04 23: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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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연봉 4천 못넘는 사람보면 좀 없서보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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