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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죄송남 (대한민국/남)  2010-06-06 22:51 공감(0) 반대(0)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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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동 사는그녀..  2010-06-06 22: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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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이제 신문도 제대로 못들고 다니겠네요...ㅠ 님 처음이라 그러셨나요? 난중에 정말 정말 그녀만한 분을 못만나신다면 조선일보로 어두워진 그마음에 후회가 밀려올지 모릅니다.^^ 그래도 이렇게 정중히 글올리신거보니 매너는 있으신분 같아요 좋은분? 꼭 만나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우리옆동네 사는여자분..누군지 몰라도 ...화이팅하세요;; 괜히 반갑네요 ㅋㅋㅋ
뤼펭  2010-06-06 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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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시면, 반응들이 예상되긴 하네요. 정치색 강하신 분이라고.
혹자는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지만, 어쨌든 본인의 취향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신문을 가지고 오신 분에게 한번 넌즈시 확인한번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면,
問 : 신문 놓고 가셨네요. 집에서 구독하시는 건가봐요..
반응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答 : 전철에 있길래, 그냥 심심해서 봤어요.
이렇게 얘기하셨다면, 서로 좋은 느낌 갖던 좋은 인연을 놓치신거겠죠.
^^  2010-06-06 23: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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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신문에 저도 참 예민해서.... 저도 이런 좋은 남자분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다 좋은데 사회를 보는 성향이 틀리면 참 힘들죠.
여자입니다.  2010-06-06 23: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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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 글이 그 여자분을 두 번 맘아프게할 거 같다는 생각이 ㅎㅎ
아직 준비가 덜 되신거 아닌가용? 글쓴 분.
통통아씨  2010-06-06 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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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위분 댓글 처럼 정말 주변에 있는 신문 하나 주워서 읽었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홍제동이라고 하니까 저랑 가까운 동네라 괜히 제가 다 아쉽네요..^^;;
이해되네요.  2010-06-06 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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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도 그 상황이라면 애프터 못할듯해요.
차라리 해리포터같은 소설이라면 몰라도
하고 많은 신문중에,,,
조선  2010-06-06 23: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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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든 한국일보든, 정치색전혀없이 그냥 싸게 상품권주는걸로 해서 구독했을수도 있는데.. 아무튼 선이라는게 진자 힘든 거군요. 이런 만남은, 한번이나 두번 만나고 한가지 단면만 보고 판단하고 마음을 결정하게 되니까요. 계속 만남을 갖고 다음 단계로 가기에는 두려움이 있고, 나중에 연락 끈자니 상대방한테 미안해질것같고. 암튼 힘든것같아요. 그래도 3번은 만나보시지.ㅋ그래도 글쓰신분은 매너가 있으신분같네요.
하다 하다  2010-06-06 23: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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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때문에 까이는 여자도 생기는군요~
뭐, 핑계거리 찾다가 궁색하게 신문 들먹이는 거라면 앞으로도 쭈욱 그러시기를~
자전거준다고해서그신문보는포비  2010-06-06 23: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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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선반위에 있는 신문이 눈에 들었는데....
사은대잔치나 경품응모를 위해 들고 왔을지도...
아니면 좋아하는 연예인기사나 영화 또는 공연기사....
기타등등....
윗님처럼 넌지시 물어보셔도 될듯 싶긴한데...
쩝..
어제 야구중계를 보는데.. 한 남자펜이 여자친구때문에 SK로 바꿨다...
미안해 하는 플랜카드를 자랑스레 들고 있는 장면이 중계하는입장에서도 재미있는지 자주 비춰주더라고요...
그 남자분 단순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말 자랑스레 사랑스레 들고 있더라고요....
제 입장에서 보면 배신자 얄미운사람이겠지만...
^^
소신과 배려.. 맞는사람을 고르는 것과 맞추어 가는것
그 사람을 위해서 맞추어 가는것 나쁘지 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잠시 한걸음 쉬어 간다고 손해보는건 아닌것 같아요...
적어도 사랑앞에서는...
저희집은  2010-06-06 23: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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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성향이 다른 신문 두개를 보는데요~~두개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나름 괜찮던데~ 근데 메이져신문이 문화섹션이 풍부한 건 맘에 들더라구요ㅎ ㅎ 글쓴이 님은 제생각엔 무엇보다도 그 여자분과 호감이상의 '이사람이다 '는 느낌이 안 통하셨던거 같아요~ 근데 위에 글은 구구절절 게시판에 쓰시기엔 좀~특히 신문과 정치성향까지 이야기 하시는건 좀~ 제가 여자분이라면 기분이 그닥~
남자  2010-06-06 23: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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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x선 신문 보는 사람..그닥 좋게 안 느껴집니다...
여자  2010-06-06 23: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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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겨레, 경향 등을 즐겨보는 사람 별로 가까이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치얘기 안하면서 살면 된다고봅니다.
남자  2010-06-07 00: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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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선 신문 좋아하는 남자분 만나시면 될 듯 합니다..성향과 생각의 관점이 다른 사람과 산다는 것은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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