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특정종교 가지고 있는 사람...[38]
by 궁금녀 (대한민국/여)  2010-06-07 00:18 공감(0) 반대(0)
무교인 분들은 특정종교 가지고 있는 여성한테
거부감 느끼나요??
특히 어떤 종교가 제일 부담스러울까요?
남자만나기 참 힘들다는 생각이들어요ㅠ.ㅠ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교회  2010-06-07 00:19:33
공감
(0)
반대
(0)
다니는거 대개 싫어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ㅋ
교회녀~  2010-06-07 00:20:54
공감
(0)
반대
(0)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남자 한테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무교입장에서  2010-06-07 00:22:59
공감
(0)
반대
(0)
각자의종교를 존중합니다
하지만 타인의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종교를
가진분과는 상식적인 대화가 안되기에
처음부터 배제합니다
답답이  2010-06-07 00:25:58
공감
(0)
반대
(0)
저는 개신교에 상당한 부담을 느낌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안좋은 인식을 많이 심어 주셔서, 이렇게 쓰면 여러분에게 욕먹을지도 모르겠다. 포교력이라 해야하나요.. 제일 이해 안가는 것이, 일주일에 두번씩 종교행사 가는 것 이해안감.. 결혼하고 나서, 그 시간에 애들이랑 놀러가고, 맛있는 것 사먹으러 가고, 쉬고, 부모님 찾아뵙고, 자기개발 해야지.. 어떻게 그 많은 시간을 거기에 쏟는지 나의 생각으로는 이해안감... 나중에 애기 나서도.. 자식에게 강요하고, 남편에게 강요하고, 배우자의 집안과 종교문제로 갈등을 가질 소지가 가장 농후하다 생각됩니다..
IE8.0사용자  2010-06-07 00:31:16
공감
(0)
반대
(0)
기독교인 이성이 무교이거나 다른 종교를 갖고 있는 배우자에게 같이 교회나가자고 하는 것은 기독교적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입니다.
뭐랄까... 무교이거나 다른 종교를 갖고 있는 분들이 이해를 못하겠다고 말씀하셔도
솔직히 종교라는 것은 이성적인 이해와 상식의 수준을 벗어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이 세상의 가치관을 뛰어넘는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게시판에서 거의 결론을 내리는 것 같아서 다른 종교를 갖고 계신 분들에게 송구스럽습니다만,
애당초 같은 교회 안에서 만나거나 처음부터 기독교인(그것도 종교적 세계관이 비슷한) 이성과 만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남자  2010-06-07 00:34:11
공감
(0)
반대
(0)
이해심이란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을순 없다..즉 다르다는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자신의 종교이외에 모든 종교를 배척하는 기독교는 좀 꺼려집니다..
IE8.0사용자  2010-06-07 00:38:18
공감
(0)
반대
(0)
종교는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믿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척한다기 보다... 뭐랄까
나에게 아버지가 한 분 밖에 없는 것처럼 기독교도 세상에 다른 신이 없고 유일신인 하나님 밖에 없다는 개념입니다.
개독이란 말이  2010-06-07 00:38:47
공감
(0)
반대
(2)
개독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IE8.0사용자  2010-06-07 00:39:42
공감
(1)
반대
(1)
위에 분, 정말 안타깝습니다.
서울  2010-06-07 00:41:03
공감
(0)
반대
(0)
그 유일신인 하나님이 하나 밖에 없어, 다른 사람 배척해서 갈등을 만들겠지요.
진짜로 하나님은 자식들인데... 둘이서 하나 만들었으니.. 자식이 하나님이지요..
비종교인  2010-06-07 00:42:55
공감
(0)
반대
(0)
교회에서도 기독교를 믿는 남자들이 적을 뿐더러 더 솔직하게는 남자들 스펙이 많이 딸려서 싫어하던데...(대부분 교회 다니던 여자분들이 대놓고 그러던데...교회 다니는 남자들도 적을 뿐더러 스펙 뛰어난 사람들은 극소수에 이미 임자가 있고, 남은 대부분의 남자들은 형편없는 스펙으로 인해 사귀고 싶은 생각 절대 안 든다고...)
자, 자기에게 유리할 때는 형이상학적인 종교의 잣대를 들이대고, 결혼이나 이런 현실적인 문제에서는 종교가 부차적인 요소가 되는 건가요?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우리나라 기독교 여성들의 침대...

교회 남성분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세요...제가 아는 몇몇 독실한 기독교 남자신도들 조차도 그런 마인드를 가진 기독교 여성분들에게 환멸을 느끼더군요...

갠적으로 세계사에 엄청난 관심이 많은데, 과연 기존의 기독교(카톨릭 포함)로 인해 얼마나 많은 전쟁이 일어났고, 얼마나 많은 인명이 살상되었는지....또한 20세기 이후 미국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전쟁이 일어났고, 얼마나 많은 인명이 살상되었는지 심각하게 고민들 하시기 바랍니다..
남자  2010-06-07 00:59:16
공감
(0)
반대
(0)
IE님...하느님과 하나님의 차이는 무엇입니까..괜히 기독교가 욕먹는 게 아닙니다..
STRENGTH  2010-06-07 00:59:46
공감
(0)
반대
(0)
종교문제는 참 논란의 여지가 많은 것 같아요..현대의 크리스챤들이 참 반성하고 정말 순수한
신앙안에서 예수님 닮아 가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요즘은 목사님들이나 크리스챤들이 예수님을 빙자해서
자신들의 마음대로 신앙과 성경을 해석하는 일들이 안타깝지만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이런 점에서 비크리스챤들에게
부끄러운 것도 많은 것 같아요..
각설하구요..종교적인 문제는 이성간의 사이에 참 힘든 부분 같아요..같은 크리스챤도 서로의 신앙관과 인생관이 달라서 부딪히게 되는
일도 있으니까까요...참 쉽지 않은 일..
전 이런 문제는 오히려 심플한 게 좋다고 생각해요..좀 극단적일지 모르겠지만 한쪽이 믿고 믿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이 사람과 인연이 됐을 때 상대방과 상대방의 집안의 종교(신앙)와 그에 따르는 종교적인 집안 분위기까지
(예를들면 가정 예배나 수요 예배 같은 거요..사람들은 대게 일요일에만 가면 된다고생각하죠..)진심과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아님 자기 자신이 종교를 포기할 수 있다면 만나도 된다고 생각해요..
STRENGTH  2010-06-07 01:00:20
공감
(0)
반대
(0)
그렇지만 이도저도 아닌 중간이라면 꼭 종교 문제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면에서 많이 부딪히게 되고 힘들게 될 것 같아요...궁금녀님~힘내시고 혼자만 생각하지 마시고 목사님께나 또 종교가 없는 분들에게나 많이여쭈어 보고 조언을 구하세요..또 기도도 해보시구요..아마 이미 답은 가지고 계실 수도있으실 거구요. 화이팅요~
교회  2010-06-07 01:02:39
공감
(0)
반대
(0)
즈그들세상...ㅡ,.ㅡ
기독교인들을  2010-06-07 01:02:53
공감
(0)
반대
(0)
싫어한다고 보면 되지,
이게 어렵나..  2010-06-07 01:03:40
공감
(0)
반대
(0)
리플 보니 결론 나왔네요.. 기독교인 싫음.. 이네요..
IE8.0사용자  2010-06-07 01:10:03
공감
(0)
반대
(0)
한 가지 옛날 이야기를 해 드리지요.

예전에 어떤 외국의 목사님은 하루라도 돌을 맞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핍박을 받았다고 합니다.
기독교의 교리라는 것이 경우에 따라서는 세상이 싫어하는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세상이 기독교를 핍박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배척하더라도 하나님이 계시기에 그 모든 수고와 고통이 기쁨과 감사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겠지요.

다만, 기독교인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세상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는 경우에는 스스로 회개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ㅇㅇ  2010-06-07 01:11:56
공감
(0)
반대
(0)
한국의 기독교는 그냥 교회사업이라 할 수 있쥐,,,,목사는 돈벌이를 위한 사업가.
그 분...  2010-06-07 01:13:46
공감
(0)
반대
(0)
집요하시네...
STRENGTH  2010-06-07 01:24:00
공감
(0)
반대
(0)
말씀드렸지만 기독교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신앙과 그리스도를 빙자해서 자신에 마음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앞에
어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자신의 연약한 부분에 가서는 자신을 합리화 하는 현대 크리스챤들의 이중적인 삶의 모습들이 오늘날의
'개독교'란 말을 만들어 낸 것 같아요...크리스챤과 교회를 잘 아는 한 사람으로서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많은 대형 교회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라 불리우는 중직자분들..이와 같은 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저질렀을 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회개하기보다는
그것을 덮으려 더 많은 거짓의 거짓을 붙여대고 또 붙여대고..그것을 신앙과 순종이라는 말로 많은 성도들에게 잘못된 신앙관을 강요하죠..
특히 우리 한국 교회들도 이제 특히나 재정적인 부분에서는 회계 회사 같은 곳에 위탁 관리해 좀더 재정의 투명성을 높여 나가고 평신도
회 같은 것을 만들어 목사님들과 중직자분들에 대한 감사(감시) 기능을 아주 많이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껴져요..
STRENGTH  2010-06-07 01:24:59
공감
(0)
반대
(0)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서 아프리카나 오지에서 빈민들과 함께 굶주려가며 같이 아파하고 종교를 떠나 그런 사람들과 진정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고 계신 분들도 많다라는 것..은 꼭 알아주셨으면 해요..
소록도에서 나병 환자들과 상처를 만지시고 그들과 함께 식사하고..6.25때 자신의아들을 죽였던 북한군인을 자신의 양아들로 삼아 그를
훌륭한 한국의 1세대 목회자들로 키워내신 분도 있었다라는 것...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고 사랑하고 포용하는 열린 마음이 어느 때보다 더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모두 행복하세요~
종교란?  2010-06-07 01:49:29
공감
(2)
반대
(0)
항상 약자의 편이 되어 가난하고 힘없는 백성을 위해야 한다.
종교 지도자는 모범을 보이고 권력과 돈을 멀리해야 한다.

천주교 신부님과 수녀님은 결혼하지 않고 세속에서 벗어나서 교인들 중에 가장 낮은 자세로 신도들을 존중하고
모범을 보이면서 신도들을 이끌어서 절대적 신망을 받고 재물은 신도들에게 10원도 받지 않는다.
명동성당이 민주화의 성지인것은 독제자들과 극열하게 비판하고 가난한자의 희망이였다.
용산참사도 신부님과 수녀님께서 단식농성해서 희생자분들이 보상을 받으수있었죠.
독제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종교입니다.
아고라  2010-06-07 01:51:36
공감
(0)
반대
(0)
시러~
종교란2  2010-06-07 01:56:42
공감
(2)
반대
(0)
한국 기독교는 미국에서 건너와서 미국 기독교와 다르게 변형 되었죠.
10조를 강조하고 성경을 자의적 해석합니다.
추악한 먹사들은 돈과 권력을 추구합니다.

물론 많은 기독교인들은 본질의 가치를 지킬려고 하고있지만
썩은 먹사들이 호화호식하고 성경을 팔아서 자기 배 채울려고 환장하죠.

한국 기독교 일부 먹사들은 종교가 아니라 사이비 교주로 행동합니다.
일부 양식있는 목사님까지 비난은 삼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신앙  2010-06-07 02:02:38
공감
(0)
반대
(0)
교회는 착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많이들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망도 크구요. 근대요 교회는 절대 그런곳이 아니랍니다. 비리도잇고 음모도 잇고 이간질과 자기 유익만을 찿는 사람들, 자기 자랑에 급급한 사람들...등등 다양한 인격들이 모이는 곳이지요. 참 실망스런 곳이지요. 이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지요. 만약 상대의 마음과 생각을 볼수 있는 거울이 있다면 누군가와 칭구가 될수 있을까요? 그래서 신앙 즉 믿음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 전 신앙을 가진다는것은 참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이 나의 진짜 인격을 볼 수 있고 신앙을 통해 거짓된 내 모습들을 조금씩이라도 고치려는 노력을 할수있기 때문입니다.
=,.=  2010-06-07 02:04:38
공감
(0)
반대
(0)
지극히 뻔한 말일지 모르지만 주위분들이 양보하는 만큼, 가끔은 본인도 양보할 줄 아시면 상관없다고 봅니다~
신앙심이라는게 결국 자신의 행복을 위해 가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변에 워낙 불행을 초래하는 분들이 많다보니~
선입견이 자연스레 생기게 됩니다~
개신교는  2010-06-07 02:30:42
공감
(0)
반대
(0)
이미 거대한 기득권이며 약자의 투쟁의 대상이 되버렸다
비겁자  2010-06-07 02:36:04
공감
(0)
반대
(0)
종교상의 이유로 헤어지자고 한다면 그 사람은 비급자입니다. 결국 본인이 싫어서 헤어지고 싶은데 그럴 용기가 없어 종교 핑계를 대는 것이겟지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자기 필요에 의해 이용하는 비겁한 사람입니다. 기도해봣는데 하나님이 우리는 아니래...말도 않돼는 논립니다. 모두를 사랑하는 하나님은 누군가를 위해 다른쪽을 아프게 하는분은 아니지요. 많은 분들이 편의에 따라 종교를 이용한답니다. 외로울땐 기생으로, 심심할땐 오징어 땅콩으로, 필요한 것이 있을땐 도깨비 방망이로 등등....이런 사람들 마져도 사랑하라고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랍니다. 님의 결정에...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답은 뻔하죠...  2010-06-07 08:40:03
공감
(0)
반대
(0)
특정종교의 불합리함을 대다수의 사람들이 많이 경험해 봤을 겁니다. 안타깝죠... 해석의 나름인데... 참...
남자  2010-06-07 10:50:32
공감
(0)
반대
(0)
기독교의 문제는 그 성경의 논리와 근거가 아니라 이를 세상에 전파하는 집단의 문제인 것입니다.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호도한다는 것이지요..이세상에 계신 하나님, 하느님 어차피 한 분이고 사람들이 나누어서 싸우고 자신들의 종교만 맞다고 우겨대는..하늘에 계신 그 분께서는 개탄하고 계시겠지요...
남자  2010-06-07 11:10:53
공감
(0)
반대
(0)
윗분님..그렇겠네요..그러니까 기독교의 남성분하고 결혼하시면 될 듯 합니다...ㅎㅎㅎ
ㄴㄴ  2010-06-07 11:15:56
공감
(0)
반대
(0)
종교의 본질과 다양성, 상대성을 인정하지 않는 분들이 문제인 거죠.
그러게요  2010-06-07 11:17:22
공감
(0)
반대
(0)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성경 첫 말씀이 얼마나 황당무개한 이야기 입니까? 정말 믿기 힘든 이야기 맞아요. 성경 속에는 생활 지침이 되는 조은 말들이 많지만 반면 믿기 힘든 황당한 이야기도 많지요. 누구에게나 믿음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믿으면 믿는 믿음, 믿지 않음 못믿는 믿음이지 믿음이 업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믿고 안믿고는 본인의 의지에 달린거겠지요.
제발  2010-06-07 11:29:07
공감
(0)
반대
(0)
프로필에는 솔직하게 종교 표기합시다.
어떤 분은 프로필에 무교라고 표기되서 만났더니
3번쯤 만났을 때 교회 다닌다면서 포교하기 시작하시는데
정말이지 왜 저럴까? 하는 연민의 정도 느끼게 하시더군요.
남자  2010-06-07 11:41:42
공감
(0)
반대
(0)
윗분님..정말 좀 웃기십니다.. 원하는 스펙이 없어서 여기에 가입한 기독교 여성들이 깨인 분이시라구요? 조건 안 맞아 부득불 여기에 가입한 것이 깨어있는 것이라니..정말 기독교적 삶을 원하시고 독실하시다면 굳이 신앙안에서 찾아야지 스펙을 쫓아서 여기 온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가하십니까?
윗분  2010-06-07 11:44:34
공감
(0)
반대
(0)
실망이 컷겟네요. 헌금 안한다고 천국 못간다고 햇다면 그 목사님은 거짓말쟁이....헌금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만큼 기뻐게 하면 된다든데요. 체면 때문에 아까워하며 어쩔수 없어 하는 거라면 안하는게 더 낫구요. 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에 우러나 뭐라도 사주면 아깝지 않은데, 남자 칭구한테 사 달라고 하면 남자 체면에 사주긴 하지만 찝찝하면서도 뭐 그런거 있자나요.... 암튼 헌금은 맘에 부담이 간다면 안하시면 됩니다. 헌금에 자유하시기 바랍니다.
"여"님  2010-06-07 14:57:06
공감
(0)
반대
(0)
계산 잘하시는 거 어느 정도 이해는 되는데요~
지하철에서 "불신지옥 예수천국"이라고 포교하시는 분들 노고를 생각해서라도
교회 다니시는 분이 솔선수범하셔야죠~
교회 충실히 다니는 백수남자와 천국 가셔야죠?
안 그래요?
(예전에 지하철에서 불신지옥예수천국이라고 떠드는 노인네 조용하시라고 앞길 막은 남자)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