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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4]
by b=d (대한민국/여)  2010-06-08 18:28 공감(0) 반대(0)
아침 형광등이 깜박거린다.
형광등 뚜껑을 열어보자...
10분만에 잠금장치 찾아 겨우 열고

갑작스런 목 스트레칭에 어지러움 호소하며
덕분에 회사 지각하고...


누군가가 있으면 이런일쯤은 쉽게 해줄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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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갈아끼기전문포비  2010-06-08 18: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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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군가가 아쉬울때가 많죠...
얼릉 좋은 분 만나셔서....
형광등낄때.. 옆에서 형광등들고...
흐믓한 미소로 남편분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
ㅎㅎ  2010-06-08 19: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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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간혹 저녁에 해도 되는데.. 지각하는 걸 뻔히 알면서도 잡고 늘어질때가 있어요. ^^a
올해들어.. 1월, 2월 가장 친한 친구들이 연타로 시집가더니, 5월에 믿었던 친한 동생마저 만난지 4개월 밖에 안된 사람이랑 후딱 결혼을 하더군요.
밤에.. 넘 심심하거나 이유없이 답답할때 친구들한테 전화할 수 없다는 사실이 저를 더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남자도 잘 못 하는 사람 많아요  2010-06-08 23: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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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잔데..형광등 잘 갈아끼우고 못도 박고 톱질도 해요..
아주 잘하는 건 아니지만..
왠지 더 슬프네요..흑..ㅜ
b=d  2010-06-09 0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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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여..
이런거 하나 두개씩 별 어려움없이 해나갈때마다
내가 대견스럽다가도 급 슬퍼지는건 왜일까여?
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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