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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재수생[4]
by 재수생 (대한민국/남)  2010-06-08 22:17 공감(0) 반대(0)
좀 괜찮을 것 같은 초혼녀가 큐핏을 날리길래,...혹시나 했더니...
제가 재수생인줄 몰랐다네요. 매니저통해 정중히 거절을...
결국, 미혼/재혼에서 판가름 났다는 이야기 ㅜㅜ

사실 큐핏을 받고서... '이사람이 생각이 넓은 사람인가 보다' 하고 호감이 갔는데
역시 편견은 쉽게 깨지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 사람도 소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름 상당히 결혼하기에는 실용적인 사람이라고 자부하는데...
술자리 정도는 참석하지만, 적당히 조절 할 줄 알고
담배 안피우고
안정적인 직업에
선천적으로 착한놈인데 -> 결혼하기에는 괜찮은 남자인데 ㅎ~
생각이 깊고 안목이 있는 여자라면 알아 볼것 같은데...ㅋ~
저도 처음에는 비슷한 생각을 했으니....이해합니다. good luck

악플 각오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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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010-06-08 22: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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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스스로가 결혼하기 실용적인 사람이라자부 한다 하시지만
미혼녀 입장에선 왜 그런사람이 재혼일까...? 분명 문제가 있을거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볼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2010-06-08 2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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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33살이상은 남자들은 왜 미혼이지? 똑같이 생각합니다.
윗분 정답을 말해줄까요  2010-06-08 22: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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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이상하거나 외모가 안되거나
그냥지나가려다가  2010-06-09 10: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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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서 재혼남 소개 받고 만났던 사람입니다. 초혼이구요.
저도 있는맘 다해 사랑 하려고 했지만 저도 모르게 극복 되지 않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힘내세요. 꼭 괜찮으신분 다시 만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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