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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어느장단에. 그냥 인연이 오기를 기다려야하겠지여[6]
by 나요. (대한민국/여)  2010-06-09 16:05 공감(0) 반대(0)
한경에 나온 뉴스- 연세대 남학생 10명중 4명은 아내가 능력있다면 전업주부 하겠다고 설문에 응답했답니다. ㅎㅎ. 능력있는 여자 원하고, 어린여자 원하고, 이쁜여자 원하는 한국남자들...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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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여  2010-06-09 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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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우먼을 찾는군요..
외모에 능력에..헐..
하나만 제대로 충족되기도 힘든건데
저거 계속 고수하면 노총각되는거 시간문제임.ㅋ
거기에  2010-06-09 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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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선우에서 들은 바에 의하면 애도 잘 낳아줘야 말이 없어요. 둘이상?
..  2010-06-09 16: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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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라 현실감각이 없나봅니다.40넘어가면 저 생각 후회하겠죠.
신데렐라 콤플렉스도  2010-06-09 16: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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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지만 온달 콤플렉스도 문제~~~슈퍼우먼을 만나고 싶으면 슈퍼맨이 되면 간단히 해결되는 거죠. 요즘은 여자도 슈퍼맨, 왕자님..이런 거 없는 거 다 알고 자기 능력 키워서 살 생각하는데..여기 남자들 대부분 여자가 전업주부가 꿈이라고 하면 안 좋아하던데 남자가 전업주부가 꿈??

말이 전업주부지..그럼 여자가 돈 벌어 오면 친정 제사 모시고, 친정 보무님 모시고, 집안일, 아이 양육 다할 건가? 여자가 출산 때문에 직장 못 다니면 그땐 어쩌려고? 여기 일부 남자들은 여자가 전업주부면 남편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거라고 하던데..남자도 전업주부로 살면 여자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게 되겠군요.

전업주부로 살 생각..별로 없지만 아무리 능력 되어도 전업주부가 꿈인 남자는 글쎄요..?
한창 젊은 나이에 꿈이 너무 소박한 건 아닌지..ㅋ
아님 너무 현실적인 건가요?
많이 벌든 적게 벌든 여자나 남자나 적장히 사회 활동, 경제활동을 하는 게 정신적으로도 건강하게 사는 것 같은데..
가치관이 다른 걸 뭐라 할 수 없지만 바람직하게 보이진 않네요.
선우녀들은  2010-06-09 16: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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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하겠다는 연대생들을 비웃지만,
몸만 오면 된다고 한 여자도 분명히 있었슴.

연대생들은 10년후에나 선우에 오겠지만,
선우녀들은 제 코가 석자라는...ㅋㅋ

연대생 걱정보다 선우녀들 본인 걱정이나 하시길...ㅎㅎ
가면 갈수록  2010-06-09 20: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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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가기 힘들어지는군요.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벌어야 하고, 성격도 좋아야 하고..이젠 부양 능력도 요구되는 시대..능력 안돼서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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