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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4]
by 여자 (기타/여)  2010-06-10 01:47 공감(0) 반대(0)
만나자마자 연봉묻는 여자
외제차가 아니라고 무시하는 여자
집있냐고 물어보는여자
알고보면 본인 능력 쥐뿔없다던 그런여자
예전남친 의사고 어쩌고 명품에..마치 자기 스펙인양 지껄이던 여자..

하면서 불평하는 선우남들 보면서 그냥 찌질하다고 생각했던거 죄송합니다.
정말 이런분이 있더라구여 제주변에.

훈남에 어렵다던 고시도 대학시절 합격해서 20대중후반에 이미 30살인 나보다 경력더 많고 국산차지만
우리 아빠차보다 더비싼차 타고 다니는 우리 아기 기를 확~ 꺽어 놓은 여자분

얼마모았냐.집은있냐.예전남친은 매달 백화점에서 명품 사고싶은거 사주고 외제차만 타고 다녔는데. 국산차 타는 남자 첨만난다는 둥..
이여자분 (법인 비서)선우에 있는거 얼핏 본거 같은데
결국에는 우리아가 한데 뻥~~ 차였지만 시집가기 힘들겠다는 악담과함께.ㅋㅋ
조심해요!!

여자들은 다 이러냐면서 상처 제대로 받은 훈남에 전문직 연하남자는 제가 접수할려구여~~ㅎ
나이차로 우리 연하훈남의 대쉬에 한번 거절한적있지만..이제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나도 외롭고~ 이보다 더좋은 사람도 없는거 같구.
제가 대쉬할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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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0 02: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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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지친 남자는 그전에 만났던 여자와는 다른 따뜻하고 섬세한 배려로 상대가 안정적인 상태를 느끼게 하셔야 남자분이 마음을 여실 것 같네요. 저도 예전에 그런 여자를 만나고 난 후 굉장히 심한 상처를 받았었는데.. 헤어진 후 만났던 여자가 처음엔 그 전 여자와는 다른 척 본심을 숨기다가.. 1달이 지나면서부터 점점 유사한 본색(?)을 드러내면서 저를 또다시 굉장히 힘들게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두번째 여자에겐 배신감마저 들었고 헤어진 뒤에도 그녀를 생각하면 화가 나더군요.

그전 나쁜여자와는 다른, 글쓴이 "여자"님만의 따뜻하고 섬세한 배려로 그 멋진 남자를 확 잡아버리시길..
화이팅입니다 ^^ㅋ
치열한  2010-06-10 10: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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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회에서 살면서
설마 대시 한번 받았다고
결혼을 장담하시는
멍청이는 아니시죠???
짚으로 만든 인형  2010-06-10 14: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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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있는 내가 참아야지. 품격 떨어지게 화 안낸다. 안낸다. 안낸다. 휴~
나이스샷  2010-06-10 14: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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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동시대를 살고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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