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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7]
by 낮잠 (대한민국/여)  2010-06-16 13:00 공감(0) 반대(0)
전 아직 사람볼 줄 모르나봐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충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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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난  2010-06-16 13: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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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자분 목소리 중요하게 생각하는뎅...목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뛸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저는 저음의 굵은 목소리를 좋아해요.ㅋ
혀짧은 목소리와 높은 톤의 목소리라...남자로 안느껴질 것 같은데요.--;
아주 가끔  2010-06-16 13: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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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사람 앞에서만 혀가 짧아지는 사람 있답니다. 그래서 아마 더 자신감 있게 하려다 목청도 높이고 그랫을수도... 그렇다면 그분의 노력과 수고가 고맙게 생각되고 그런 단점때문에 마음이 안열렸다면 미안한 맘도 생기지 않을까요. 어쩜 그남자분 본인을 더 잘 알기에 최선을 다햇을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다른 각도에서 보면 아름다운 모습일수도...... 누군가가 날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기쁜일이지요.
울렁증포비  2010-06-16 13: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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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맘에 드는 사람 앞에서 말을 가끔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더듬기도 하고...
^^
몇번 더 만나시다보면...
그분도 점점 나아지실거고...
또한 그 목소리가 익숙해 지지 않을까요?
^^
선우여  2010-06-16 13: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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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객관적으로 목소리 안좋아도
사람이 좋아지면
목소리에 익숙해 지면서
음성 좋게 들릴수 있어요
다른 면을 좀 더 봐보세요 ^^
좋아하면  2010-06-16 14: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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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목소리도 듣기 좋아요. 그 남자분 목소리가 맘에 안드는 건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안 생겨서 그런 걸 거예요. 조금 더 만나보고 그 사람이 맘에 들면 그 목소리도 듣기 거북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사람이 싫으면 아무리 좋은 음성도 듣기 싫어지죠. 좀 더 만나면서 남자분 됨됨이를 지켜 보시고 결정하는 건 어떨까요?
 2010-06-16 14: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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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권상우도 혀 짧은 목소리죠...
아르헨티나  2010-06-16 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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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 볼 줄 모르는 사람들 천지입니다. 그래서 여기 모여서 이렇게 고민들 하겠죠. 얼릉 이 곳을 벗어나야 할텐데...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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