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것 같아 삭제합니다..[19]
by 결혼은 현실 (대한민국/남)  2010-06-18 01:25 공감(0) 반대(1)



조언 감사합니다...


근데 신고는 머지요? ㅋㅋㅋ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2010-06-18 01:50:10
공감
(0)
반대
(0)
비싸게 서울에 얻을라고하세요? 보통 남자들 돈이 좀 넉넉하지않으면 대출끼고 얻으면 되지않나요? 결혼해서 살면서 같이 갚고.그리고 혼수 2-3 천은 좀 적은편인거에요. 남자가 집 대개 평수큰걸로 전세나 사오던지하면 혼수비는 더 들지요.비례하게. 요즈음은 남자가 여자에비해서 능력없으면 왠만한 여자 데려와서 못살아요.본인 눈을 대개 낮춰서 여자 찾아서 데려와야해요..여자도 능력이 있는 남자한테 시집갈라면 더 준비하듯이.근데 남자 1억정도 모아둔거면 많이 모은거 아닌가요? 그정도가지고 결혼 잘하던데. 암튼 시댁은 둘이 살림차리고 살집 정도는 전세든 모든 해주긴해야겠져.
ㅋㅋ  2010-06-18 02:02:17
공감
(0)
반대
(0)
자세한 방법 이야기 하면 선우녀들 거품 물어서
이야기하기 어려운데요. ㅎㅎ
참고로 정확하게 계산해서 나뿐 남자되세요.
 2010-06-18 02:31:48
공감
(0)
반대
(0)
어려운 질문이네요. 가장 이상적인것은 5:5, 너무 한쪽에만 치우쳐도 좋지 않음(싸울때 계산하게 됨). 아예 혼수 없이 몸만 오라하는것도 한 방법-상대가 맨손으로 오니 내가 뭘하든 할말 없음.(필요한건 살아가면서 채워가자는 실현 가능한 설득력있는 맨트는 필수) 만약 이럴경우 모든건 남자가 다해야함. 처가집 선물, 부모님선물 하다 못해 결혼반지, 본인 예복까지도 남자가 다해야함.(단, 내가 능력되는 만큼만) 형편에 따라하는거니 부담도 줄고 처가집에 위신서고 장모님 사위 볼때마다 고맙고 미안고 ...
참 2탄  2010-06-18 02:43:34
공감
(3)
반대
(0)
어째든 결혼은 남자가 이익인거 같아요. 1억이든 2억이든 어차피 내가 살집이고, 외로움 구제하려 몸만와도 황송한데 혼수까지 해온다니 얼마나 고마운 일입니까? 그혼수 결국 내살림에 보태지는건데 (((이것밖에 보다는 이만큼이나)))하는 감탄사 한방 날리는 센스 멋질거 같은데요....ㅎㅎㅎ
그래서  2010-06-18 09:56:17
공감
(0)
반대
(0)
저는 꼭 딸을 낳으렵니다. 아들은 노쌩큐!
해결방법은  2010-06-18 10:28:38
공감
(0)
반대
(0)
많아요~
1) 저희 회사 유부남 직장동료도 결혼당시에 전세대출 받아서 아파트 구했어요. 서울 변두리 쪽은 오래된 아파트의 경우 22평
1억이면 전세 구할 수 있어요. 저도 구로구에 살고 있는데, 24평이 1억6천 정도에요.
2) 차라리 모기지로 집 사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는데, 이것은 가격 하락도 고려해서 급급매물일 경우 가능할 듯 합니다.
3) 서울 근교는 30평대가 전세 1억 미만인 곳도 흔해요. 단, 교통이 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공기는 서울보다
좋을 겁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여자분과 허심탄회하게 집문제를 논의해 보세요. 제대로 된 여자라면, 자기가 모은 돈 집 구하는데 보태고
혼수생략하는 분도 계실테니...)
모가  2010-06-18 11:05:32
공감
(0)
반대
(1)
씁쓸하다는 건지. 결혼은 자기가 준비가 되야지하는거 아닌가. 자기가 준비가 안되고는 여자는여기저기 놀러다니다가 딸랑 2-3 천으로 시집갈수 있다고 씁씁하다니. 남자가 너무 똑똑하고 능력이 있고 그런 경우는 여자집에서 집해주는 경우도 있어요. 사람 나름이에요.
막날려  2010-06-18 12:00:33
공감
(1)
반대
(0)
요샌 어른들도 사고방식이 많이 열리셔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해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희집 같은 경우도 심각하게 얘기해 본적이 있는데
(혼기가 가까운 혹은 지난 딸만 셋이라..)
혼수대신 집구하는데 보태는게 낫다고 생각하시는 쪽이예요
예단, 예물같은거 하지말고 그 돈도 다 보태서 빨리 자립하라고..
(남자쪽에서 굳이 해야된다고 하면 하겠지만..)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허심탄회하게 얘기해 보세요
단, 당신은 쓸거 다쓰고 딸랑 2~3천 가지고 오느냐
이런 뉘앙스는 절~~대 풍기시면 안됩니다^^;;
다필요없는포비  2010-06-18 12:01:11
공감
(0)
반대
(0)
전 다 필요 없고 시집만 오시면.....
ㅠ.ㅠ
장가가고 싶다.....
쩝....
이제 곧 나도 아줌마  2010-06-18 12:18:47
공감
(4)
반대
(0)
글쎄요. . . 여자는 혼수 달랑 몇 쳔하면 된다. . . 딸이 가진 재산은 어느 가문의 재산이 됩니까? 딸이 낳은 아들은 누구의 가문입니까?

저도 남동생 있는데, 남동생 앞으로 아파트 있고, 부모님도 아들에게 가진 재산 다 물려준다고 합니다. 그러라고 했습니다. 우리 가문은 결국 내가 아닌 남동생이 이을 테니까요.

정말 사랑한다면서, 혼수 달랑 몇 천만원 가지고 생색낸다고 말 할 수 있어요? 그럼 사랑하시는 것 아니니, 집은 내가 사줄테니 걱정말라는 아주 부자집 따님이나, 집없어도 괜찮다는 찢어지게 가난한 여성분을 찾으심이 빨리 결혼에 성공하는 비결 같습니다.
이제 곧 나도 아저씨  2010-06-18 12:27:55
공감
(1)
반대
(1)
글쎄요. . . 남자는 혼수 달랑 1-2억하면 된다. . . 아들이 가진 재산은 어느 가문의 재산이 됩니까?

정말 사랑한다면서, 혼수 달랑 1-2억 가지고 생색낸다고 말 할 수 있어요? 그럼 사랑하시는 것 아니니, 집은 내가 사줄테니 걱정말라는 아주 부자집 아드님이나, 집없어도 괜찮다는 찢어지게 가난한 남성분을 찾으심이 빨리 결혼에 성공하는 비결 같습니다.

이것도 남자 여자 바꾸니 말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가 안가네  2010-06-18 12:32:44
공감
(1)
반대
(0)
남자가 없으니 돈좀 반반 내자고 하는데

정말 사랑한다면서 어쩌고 찾고

찟어지게 가난한사람 만나라느 부자집 만나라니

그냥 솔직히 돈많은 남자 만나서 집있게 살고 싶다고 말하지 그래

사람이 뭐 그렇게 솔직하지 않은건지

거기다 사랑은 왜 갖다 붙이나
.  2010-06-18 12:41:07
공감
(0)
반대
(0)
형편이 어려운 여성 일수록 남자 경제력을 더 따집니다. 글쓴이분 직업이 괜찮으시면 집안형편 괜찮은 처자 만나시는게 현명한 겁니다.
저는..  2010-06-18 12:54:12
공감
(1)
반대
(0)
남자만 제대로 정신박혀있는 사람이면 남자 돈 없어도 제돈 1억가지고 시작하자고 할 수도 있을것 같은데..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감사하게 생각할수도 있을것같은데요.. 저는 그렇더라구요.
세상에  2010-06-18 13:00:05
공감
(1)
반대
(0)
별의별 여자가 다 있습니다.
글쓴이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여자분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제 친구는, 연애할 때 카페나 레스토랑에서 남자가 헛돈 쓰는 거 아깝다고 매번 만날 때마다 캔커피나 자판기커피로 공원에서
데이트하자는 처자랑 결혼해서 집도 빨리 사고 지금 잘 살고 있습니다.
제 사촌 여동생은, 자기가 모은 돈도 혼수 최소로 하고 남은 돈 남편 집 구하는데 안 보태고 자기 부모님 집 리모델링해주고
시집가더군요.
TV에서 뵌 어떤 유부녀는, 남편 집 구하는데 자기가 모은 돈 보태고 혼수 생략해서 남보다 먼저 집 장만한 센스만점 주부도
있구요.
(다, 남자가 어떤 여자를 고르느냐에 따라서 가족의 앞날도 좌지우지될 듯 합니다. 잘 보고 고르세요. 평생 고생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  2010-06-18 14:18:24
공감
(1)
반대
(1)
이상한 여자들 많이 있네요.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수있는 확율은 거이 제로인 생각을 가지고
남자 인생 망칠려고 작정할려는 말도 합니다.

혼수 몇푼 가지고 결혼하려는 여자는 버리세요.
결혼해도 여자의 이기주의로 시댁과 갈등, 친구와 갈등, 직장동료와 갈등만 만들어
사회생활은 물론 불행한 결혼 생활합니다.
여자한테  2010-06-18 14:43:14
공감
(0)
반대
(0)
전세금 쫌 보테라고 해보세요..바로 결혼 깨집니다..
참 답답하네  2010-06-18 15:45:07
공감
(2)
반대
(0)
솔직히 총각이 그정도 모았으면 많이 모았으니,, 심호흡크게 한번하고 진지하게 얘기하면 답이 나올거 같은데요,,,슬쩍 요즘 전세값이 너무 많이 올랐더라,,하면서 자연스럽게 집얘기 꺼내면서 나도 슬슬 걱정된다,아니면 내친구가 이러이러한 문제로 싸웠다더라 하면서 비슷한 얘기를 해보세요,,현명한 여자같으면 뭐 그런게 대수냐? 아님 서로 나누자는둥,,답이 나올겁니다.. 그래서 좋은 답을 얻으면 프로포즈 하면돼는것이고 아니면 좀더 진솔한 얘길 해봐야 할것이고,, 어차피 얘길해야 할지 그속을 누가 알겠어요,,상대여자분이 3천을 해올지 5천을 해올지 모르잖아요
글쓴이  2010-06-18 20:12:34
공감
(0)
반대
(0)
조언감사합니다... 만난지 얼마 안됐고..결혼도 내년쯤 할 생각이라... 심각한 고민도 아니고...걍 문득 생각나서 얘기해봤습니다..

더 만나 봐야지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