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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높으신 선우녀님 눈 높아요.[25]
by 휴~~ (대한민국/남)  2010-06-18 21:02 공감(0) 반대(0)
올해 초 부터 결혼을 위해서 노력하는데
눈 높이가 높아서 여기서 결혼녀 찿기 어렵다.


나이 : 40대 중반 초혼
대학 : 지잡대
소득 : 세후 최소 년 5500만원
재산 : 강남 아파트 구입할수 있는 현금 및 부동산 보유
키 : 180cm 이상
외모 : 대학교 부터 지금까지 외모 뛰어 나고 성격 좋고 남자들에게 인기있는
여자들로 부터 데쉬 안받은 여자는 없음, 적어도 50명은 넘음
지금은 가슴 근육이 내려와 인격이 있음 ㅋ

경력 및 조건 : 특정분야 기술력 1위 대기업 근무 및 퇴사 ..... 재입사 원한다고 연락 옴, 관심 없음
주요 경력 및 능력 인정 받아 미래 부가가치 높은 국책산업 총 책임자로 제의 받았음 ...... 연기 됨
국채산업 성공시 인센티브만으로 의사 평생 인금 보다 몇배 받을수있음

프로필에 자세한 내용은 제외 함
조건 너무 따지는 여자를 원하지 않음

지금은 주위에 소개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선우에 가입했는데
쳐다 보는 여자는 없음 ... 좌절

이세 한명이라도 건지는 맘으로 주로 38~39세 보는데도
큐피팅에서 부터 퇴짜 받고 있음


8월 중순 이후에는
더 이상 결혼 미루기 어려워 선우녀 포기하고
한달 정도 예상하고 외국에 가서 현지 여성분 직접 사귀어 올 생각 임

여자 가방끈 필요 없고, 외모 보통이면 되고, 성격 원만해야 함
선우녀님 제가 눈이 높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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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글쓴이 고민..해결 2010-06-18 21: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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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여를 만나셔서 한명이라도 출산하셔야 할듯합니다. 대가 끊킬수도 있어요..운에 맡길수밖에.
40대끼리 결혼한다면, 애없이 평생산다는건데.. 그럼 이혼하시겠죠.
30대중반여도, 우리부모님은 풍요로우시고, 형부는 의사시고요. 전 대학원나왔구요.동안입니다. 이런분들은 안만나시는게 낫구요.
현실적인 30대중반여를 만나서 만회하시는 수밖에 없을겁니다.빨리 서둘러서 결정하세요.
김대리  2010-06-18 2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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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스펙이 후덜덜해서 못보는 듯 합니다..곧 좋은 인연 나타나겠지요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지나가다  2010-06-18 2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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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눈 안높은데요. 여자 나이대를 높이세요
여자나이 마흔 넘는다고 애 못낳는거 아니에요
 2010-06-18 21: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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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가 4살이상 나면, 여성분 스펙을 많이 낮추셔야 할거예요. 요즘 여자들도 나이차 있는 것을 싫어해서... (경험담)
근데  2010-06-18 22: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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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여성분이란?? 혹시 베트남~~? 근데, 뭐 대단하다고 플필을 숨기남....여자가 이쁜데 사진 숨기고 진실남 찾는것과 비슷하구려....
ㅋㅋ  2010-06-18 22: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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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대...대박
동감  2010-06-18 22: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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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시겠습니다.
40대 중반에서 38~39 보시면 답 안나옵니다.
스펙에 관계없이 당연 거절입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40대 초반에서 찾아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지만,
얼마 있지도 않고 스펙만 높고...
나름 생각해서 큐피팅 보내도 거절...
이렇게 선우남 선우녀 나이만 먹어가고...
선우남 현지인 찾는다고 하고...
선우녀 혼자 살거라고 하고...
남의 일이 아니네요!!








지잡대  2010-06-18 22: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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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모에요? 지방대학교인가요? 능력이 대개 좋으신분인데 아직도 왜 결혼을 안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키도 크시고. 여자들이 부담스러워서 거절하는것같은데요.
.  2010-06-18 22: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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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잡 대학 이라는 뜻으로 디시인사이드 등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서 쓰이고 있는 말~
글쓴이의 조건이  2010-06-18 23: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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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자부심만큼은 아니지 않나 생각됩니다.
뭐 저도 글쓴이와 비슷한 연배인데 솔직히 38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아마 제 조건이 글쓴이보다 나은 듯 합니다.
(서울 거주, SKY, 1억/20억미만, 167, 외모 중)
여자분들의 조건 검증과 커매의 조건 매칭은 상당히 객관적입니다.
(여자분들이 나이와 키를 저에겐 양보하는 걸 보면...)
연세 높으신 선우남도 눈 높은 분들 많네요~  2010-06-19 00: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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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이상 어리고(남자 나이 40=여자 30이랑 동갑이라니 거기서 4~5살 이하 어려야 만족~),
연예인급 정도로 예쁘고(적어도 소녀지대, 원더걸스 얼굴, 몸매 간지녀 아니면 명함도 못내밈)
거짓말 하고 욕하고 술주정하고 양다리 걸쳐도 웃어 넘길 정도로 성격도 좋야야 하고,
직업도 좋아야 하고 (교사, 약사, 의사라도 안 예쁨 안됨~연봉 5천도 안되면 이쁘고 어리라도 해야 인간 대접 받음),
최소 대학은 나와야 하고(예쁘고 어려도 머리 비면 안됨),
맞벌이 필수(가정주부가 꿈인 여자는 거지 취급~),
집 사는데 보태야 하고(남자 1억이면 여자도 혼수 1억 정돈 기본, 집 사들고 오면 더 좋음),
친정도 잘 살아야 하고(시댁 어른 생활비 드려도, 친정 부모님 용돈 주면 안됨, 전문직..열쇠 3개 기본),
아이도 둘 이상 낳아 줘야 하고(둘 이상 못 낳으면 이혼당할 각오 해야 함),
집안일, 양육, 시어른 모시기는 당연히 여자가 100% 잘 해야 하고,
본인은 재혼, 삼혼이어도 여자는 반드시 초혼이어야 함(아이 둘 키워 줄 나이 어린 초혼녀 좋아함)
.........이런 선우남들 때문에 여자만 눈 낮춘다고 결혼이 이뤄지는 건 아니랍니다~~ㅋㅋ
.......................  2010-06-19 00: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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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좋은 스펙은 아닌 듯...........지잡대이구...........결론적으로 현재는 퇴사? 확실한것이 전혀 없음...나이 완전 많은 가진것 없는 노노노노노총각
회원  2010-06-19 00: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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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확실하지 않으신대요.... 여자들 안정성 많이 보던대.
삼십대중반녀가 보기엔  2010-06-19 00: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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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젊거나 나이많거나 남자 조건 많이 봅니다.
1. 님학벌 떨어집니다. 물론 돈 많이 버는 남자 원하는 여자들도 있지만 ...제 주변을 보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학벌 떨어지면 안좋아합니다.
2. 님이 학벌, 연봉, 직장이 전문직이라든지...아주 우월하다면 님이 40대 중반이라하셨으니 님나이를 45살로 잡고....
삼십대 중후반도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지금의 평범 비슷한 조건으로 그정도로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자....여자들 별로 안좋아합니다.. 님또래 여자분에게 데쉬하시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43에서 46정도...

개인마다... 좋아하는 기준이라든지...최소한의 커트라인은 다를 것입니다..
하여간 눈 낮추시면 가능하겟네요
동감  2010-06-19 0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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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통할 정도의 소양을 가지며, 외모가 어느 정도 되는 대다수의 여자분들은 다른 건 몰라도 남자의 지식이 (곧 학벌은 아니나)
적어도 서울 4년제 정도를 원하며, 대략 안정적인 직장 원하며, 너무 나이 많아 보이는 외모~노노노 합니다~*
하지만, 연배가 30대 후반인 여성분들은 능력을 최고로 보는 듯 합니다. 나이도 있고, 현실적이 되다보니~ 능력을 많이 어필해 보세요!
+ 거기에 다정다감한 성격 ~프로필로만은 호감이 안갈듯 하네요~
싱글  2010-06-19 01: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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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친구 어머님은 연세가 60이신데, (무료) 데이트 사이트를 통해 연애를 하십니다. (상처 하셨고, 초등학교 교사이십니다)
그 어머님왈, '내가 나이가 40대만 되도 좋은 사람 많은데.... 나이가 아쉽다'라고 말씀 하시는 것을 들으면, 우리는 아직 젊다고 생각합니다. 그 작은 욕심때문에, 기회가 적은 것은 아닌지란 생각이 듭니다....
글쓴이  2010-06-19 01: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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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께서 댓글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참고하겠습니다.

학벌을 이야기하는데 학벌 생각하는 사람은 제 정신세계와 다른 부분이라서
그런 사람과는 전혀 어울린 생각 없습니다.
여고를 졸업해도 바른 생각을 가지면 결혼합니다.

밥벌이는 프리랜서로 활동해도 먹고 사는 문제는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주특기로 평생 생활비 마련 할수있죠.
처자식 굶기지 안고 그냥 편하게 살면서 인생 즐기는 것이 꿈입니다.

그리고 댓글에 논점에 벗어나 자기 마음대로 재단하는 이야기가 많이 있군요. ^^
닝기리~  2010-06-19 01: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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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이렇게 어려워서야~ 원~
분석쟁이  2010-06-19 01: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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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의 원하는 여성상을 종합해보면
조건을 너무 따지지 않는 38~39세 여성으로서 학력은 그닥따지지 않으며, 외모보통의 성격원만한 여성이네요.

1. 일정나이가 넘어선 여성이 조건(주는 경제력)을 안따질수는 없습니다(나쁜의미 아님..당연한 거라고 봄) 성격괜찮은 남자를 원한다는 여성분이 있긴 하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경제력이 받쳐주면서 성격까지 좋은 남자를 원하다는 말을 돌려서 말한 겁니다.
글쓴님께서는 본인의 강점(재산)을 마이스토리에 기술적으로 표현하셔야할 듯보입니다.

2. 일정나이가 넘어선 여성의 경우 일반적으로 남자의 학력을 그리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이바닥에서 포기순서는 외모, 학력 순으로 포기를 합니다. 따라서 지레겁먹고 글쓴님보다 높은 학력의 소유자에게 대쉬를 못할 이유도 없습니다.

3. 나이범위를 너무 보수적으로 본것 같습니다. 갠적으로 35세까지 상향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이유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자나이 35세면 많은 생각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4. 외모는 주관적이기에, 성격은 프로필에서 안보이기에 논외

전체적으로 봤을 때 눈높이를 높이고 넓혀야 한다고 봅니다.

ㅋㅋ  2010-06-19 02: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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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이 연세높으신 선우녀 라고 말씀 하시는 글쓴이님 - 그렇게 키크고 잘생기고 능력이 있는데 (본인 표현에 의하면) 왜 주의에서 이젠 소개도 안 시켜주는지를 모르시는 지요. 나이때문. 그리고 선우녀 입장에선 대기업다니다 다시 입사하라고 제의가 들어왔는지 국책에서 머하라고 연락이 왔는지 전혀 중요하지 않지요. 40중반인데 안정적인 수입원이 없다는 게 중요한거고. 연세높으신 선우녀의 대부분은 고학력, 고연봉, 외모 받혀줌 등등 입니다. 가리다가 결혼못한 케이스들이 많다는 거고. 굳이 나이 5-6살 많고 수입안정적이지 못한 남자랑 하느니 그냥 안하고 말지.. 라고 하겠지요.
장미  2010-06-19 07: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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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여자면 간다는 심정으로 장가가시길....남자는 결혼하면 좋은점이 참많죠..ㅋㅋㅋㅋ
연세높으신 선우녀님..  2010-06-19 08: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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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 고학력?

헉, 누가 이런 말을 하나요? 이 분 말씀하시는 고학력이란, 과를 불문하고 서울안에 있는 4년제 대학이거나,
아는 사람은 진실을 다 아는, 돈만 있으면 다 들어가는 서울이나 경기쪽 대학원,
취직도 안되고, 전공에도 관심 없어 외국 나갔다 온 케이스 등이 훨씬 많지 않나 싶습니다.

고연봉이라는 것은 잘 짤리지 않는 직장에 안정적으로 다니면 무조건 고연봉, 남자들 기준에서는 중급이나 겨우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와는 기준이 다릅니다.

외모는... 나이는 36~40인데 옷입는 것은 20대 후반에 아직 눈이 가 있고, 화장도 어리게 하지만, 본인만 모르지 나이때문에 몸매 이미 뱃살 늘어지고, 눈가와 목에 주름이 자글자글합니다. 관리 아무리 잘했다고 해도 나이는 못속이는 법이지요.
우리나라 여자들의 가장 큰 착각이 마른 몸, 아니 뚱뚱하지 않은 몸--> 미인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른 몸에서 늘어진 뱃살... 더 괴롭습니다.

여자들의 기준은 뭐랄까 남자들의 스펙이 몇단계 높아야 자기와 비슷하다고 여기는 것 같습니다. 여기 와서 확실하게 느끼네요.
신데렐라 컴플렉스 만빵!!!
윗글님 동감.....  2010-06-19 09: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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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님 동감.....
특히 아래 부분
우리나라 여자들의 가장 큰 착각이 마른 몸, 아니 뚱뚱하지 않은 몸--> 미인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른 몸에서 늘어진 뱃살... 더 괴롭습니다.

여자들의 기준은 뭐랄까 남자들의 스펙이 몇단계 높아야 자기와 비슷하다고 여기는 것 같습니다. 여기 와서 확실하게 느끼네요.
신데렐라 컴플렉스 만빵!!!
연애전문가™  2010-06-19 1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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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82년생부터 72년생 여성분까지 폭 넗은 만남을 가져본 결과,, 연세높으신 분일수록 눈이 높지요ㅎㅎ특히 30중반 넘으시면 윗 분 말씀데로 통통녀 아님 대부분 자신감이 극에 달하죠..그 분들 일케 말씀하십니다 "저는 여러가지 면에서 보통 정도의 스펙이면 되는데 그런 남자 한 명 만나기 힘드네요,,선 보면 온통 이상한 사람들만 나오고.." =여기서 주시해야 할 부분은 (여러가지 면에서 보통 스펙)입니다..키 외모 학벌 직업 가정환경 등등..(제가 예전에 겪은 일인데 ,,"다른 스펙은 다 보통이상이셔서 괜찮으신데,,한 가지가 보통이 아니시네요" 그래서 제가 "어떤 부분이 그런지요?" 묻자 "키가 보통수준이 아니세요,,남자라면 178은 되야.."하시는 겁니다 ㅋ 물론 그 날이 끝이었지요,,정말 극히 평범하신 30대중반의 여성분이었습니다..선을 엄청나게 봤는데 맘에 드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말에..전 아주 뒤로 넘어갈 뻔 했지요 ^^;; 이상만을 추구하시는 일부 여성분들!나이를 들수록 여러가지를 다 갖춘 남자 만나기.. 하늘에 별따기 만큼 힘들어집니다!제발 현실을 직시하시고,,겸손한 마음으로 자신과 맞는 수준의 남자를 찾아보시면 참 좋겠습니다 ^^
30대중반여?  2010-06-19 1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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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 출산할까 말까한데 분수를 모르죠.
2세는 남자들한테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 30대중후반여성들은 그걸 간과하시더라구요
애없이 둘이 살자는등.
웃긴건 둘만 같이 살자고 하는데 왜 불혹이 가까운 여성하고 살지? 혼자살면서 젊은여자 만나지.
윗분말 동감. ..  2010-06-19 13: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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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불타오르는 사랑은 남녀 모두 서로 부담되는 나이인데...
사랑을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할 때는 아니잖아요.

완전 귀공녀 모시고 살려면 많이 힘들겠네요.
그런데 그 여자만 바라보고 뒤치닥거리 하면서 아이도 없이 평생을 견디라고 하면... 좀 가혹하죠.

여자들도 요즘은 마찬가지이지만, 능력있는 남자들은 결혼할 생각 버리면, 만날 여자 정말 많습니다.
윗분 얘기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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