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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지는 익숙함[5]
by 29세 女人 (대한민국/여)  2010-06-19 23:27 공감(0) 반대(0)
언제부턴가 혼자가 익숙합니다.

좋은 사람만나서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외롭긴해도 그냥저냥 마음이 편합니다.

그런데 부모님 걱정하시는 것도 그렇고 이런 상황에서 마음편한 제가 무서워요^^;

인연이라는 게 진짜 있을까요?

더 무뎌지기 전에 빨리 나타나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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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2010-06-19 23: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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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사랑합니다^^
김대리  2010-06-20 09: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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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독과 친구가 된 지 오랩니다..
인연이란 찾아오지 않습니다..
본인이 만드셔야 하는 겁니다..
번호판  2010-06-20 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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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물고 하루 꼴닥 밤새우면
일주일이 피곤하여 다른 생각이
안듭니다

밤새우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역시 영상물 감상이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침부터부산떠는포비  2010-06-20 10: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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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님이 지치시고....
무뎌지고 안주하신다면....
그 인연을 알아보기가 어렵겠죠....
나이 더 먹은 선우남선우녀도...
하루하루 힘차게 살아가고 있어요...
글쓴님 화이팅~~~
힘내시어 님의 인연을 포근히 맞이해주시길 바래요
^^
사미  2010-06-21 11: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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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만,기다리지만 마시고 좀더 노력해서
첨엔 인연이 아닌 분이거 같아도 같이 자주 만나고 연락하다 봄 인연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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