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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벤트 어땠는지요?[19]
by K (대한민국/남)  2010-06-20 01:45 공감(0) 반대(0)
개인적으로 가고 싶었지만 일이 있어서 참석 못한 1인입니다.
전 남자구요 랭킹에도 좀 있었었는데 ^^;;; 죄송
아쉽지만 오늘 이벤트는 통과할 자신이 있었기에
좋은 만남의 자리였다면 다음엔
꼭 한 번 참석해보고 싶어서 질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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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1인  2010-06-20 02: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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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 괜찮았던 이벤트였어요 ^^ 대표님이 정말 신경많이 써주신거 같아요 ..그럼에도 커플이 안된다면 제가 좋은사람 알아보는 눈이 정말 부족한 거겠져ㅠ 집에 12시가다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부족했다 느껴졌던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ㅎㅎ기억력이 약해서 ㅠㅠ..하루에 많은분들을 만날려니 많이 피곤하긴 했지만 후회는 없었습니다.^^
포대  2010-06-20 02: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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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았나요? 나도 담엔 참석해볼까??
포대님  2010-06-20 02: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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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포대인지 쌀포대인지 무슨 포대이신지요~
포대  2010-06-20 03: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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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원래 고정닉이 '시멘트 두포대반' 이었는데, 너무 길어서 그냥 '포대'로 했어요.
근데 무슨 포대인지가 중요한가요? ^^
전 '포대'로 줄였더니, 포대화상의 후덕한 이미지도 겹쳐서 좋은데~ ^^
 2010-06-20 03: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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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포대요... 푸헐~
포대님  2010-06-20 03: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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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당신 사랑해도 될까요?~
뤼펭  2010-06-20 03: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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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두포대반이면 100KG내요.31살 100KG아가씨~
 2010-06-20 03: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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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먼놈 한골 넣네..
 2010-06-20 03: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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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댓글말고요!!
 2010-06-20 03: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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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다녀오신분들 피곤해서 쓰러지신듯..
에잇  2010-06-20 03: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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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체력이면 연애 못합니다~
아 은근히 속쓰리다 ㅋㅋ
도윤찬  2010-06-20 04: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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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친후 ,과거 매니저 매칭으로 만난 여성분과 함께 고속터미널에 가서 간단한 식사후 , 버스타고 방금 자취 아파트 골~인해서 여기 들어와 봤습니다. 진이 다 빠지네요......

예전 이벤트에서 만났던 남자분들도 몇 눈에 띄던데, 이번엔 잘 되길 빌겠습니다.
좋은 남성분,여성분들이 참 많이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다들 사회에서 자리를 잡느라 혼기를 조금 놓친거 같습니다.
여러 커플이 탄생하길 진심으로 고대합니다.

대표님,이하 여러 운영진께 모자란 저를 초대 감사인사 드립니다.
김대리  2010-06-20 09: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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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인가요?
술모임 좋아하는데..ㅋ;;
^^  2010-06-20 09: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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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에 딱 한번 이벤트에 나갔었는데 거기에 있었던 남여 분들 한 6명 보았네요
나름 신경 쓰이더라구요
그리고 남자분들은 랭킹에 있던 분들 스패셜에 있던 분들도 꽤 있었구요...
저 처럼 적극적인 성격이 아닌 분들은 좀 그럴듯 하구요 적극적인 성격인 분들에게는 좋은
이벤트였던거 같아요
이벤트든 매칭이든 다들 올해는 좋은 소식들이 있기를~
휴....  2010-06-20 09: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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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완전 망했는데

어제 가서 토탈 입 연 횟수가 10번 남짓? ㅠㅠ

덕분에 매니저랑만 사이가 돈독해지고 왔어요

매니저는 나 괜찮다든데....

아 난 왜 아줌마 할머니들 한테만 인정받지



막날려  2010-06-20 11: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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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계속 웃느라 다크가 십센티 내려오고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막 아프고 엄청 피곤하고..
집에 오니 한 오년은 늙은 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세상 좁다고 지인의 아는분도 만나고..
다른곳에서 뵌 분, 매칭됐던 분, 매칭됐는데 거절당했던 분(못알아보셨길..ㅜ) 등 여러가지 사연의 분도 뵜지만..
(저만 그런건 아니었겠죠 -ㅇ- Oops!)
그래도 사진으로 보던 분들 보니까 혼자 막 방가워서
사인해 달라고 할 뻔 했어요..-_-;;
분위기 적응도 못해서 대표님 말씀하실때 혼자 끼득끼득..
(혹시나 저 미소 띄우고 있는 모습 보신 분은 쟤왜저러냐..하셨을 거 같은..)
다들 엄청 진지해 보이셨는데..
너무 많은 분들을 만나니까 저같이 첫눈에 반하지 않는 타입은 좀 만나기 힘든 것도 같고..
그렇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분들도 그렇지만 여자분들도 외모도 능력도 참 좋으신 분 많고(주눅들었었어요..ㅜ.ㅜ)
저희조(전 2호차였어용~ㅎ) 여자분들 소개하실 때 보니까
참 지적이시고 밝아보이시더라구요~
대표님께서 공헌하신 것처럼 올해안에 다 좋은 분 만나실 것 같아요
(저도 그랬음 좋겠지만..히히)
빈정포비  2010-06-20 12: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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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날려님은 막날리시다 보면....
음.. 좋은 소식 있으실지...
^^
그냥..  2010-06-20 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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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쌍이라는 사람이 너무 많았고, 호텔이 인천 근처라서 왕복 버스시간이 길어서, 정작 호텔에서는 17분정도 밖에는 보지 못했던 게 한계였던 것 같아요.. 한달동안의 관리를 강조했었는데 사실은 당일에 사람들을 보고 이야기해서 호감이 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 정도 금액이라면 서울 내의 장소에서 오랜 시간 진행하는게 나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미숙한 행사진행과 많은 사람들이 좀 아쉬웠어요.
^^  2010-06-20 2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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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갈때는 그래도 많은 이야기를 한듯하고
호텔에서는 배고프고 힘들어서 다들 피곤해하는듯 했고 그래도 먹고나서는 약간은 살아 나신듯
설 올때는 차마다 로테이션 하는 버스, 한명씩 소개하는 버스, 암것도 안한버스 있었던거 같아요
올때는 시간이 짧긴 했지만 같은 프로그래이였으면 참 좋았을꺼 같다는
그래도 좋은 이벤트 였지만...
저처럼 약간 내성적인 사람 아니면 좋은 이벤트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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