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감사해요.[20]
by 바보 (대한민국/여)  2010-06-22 14:53 공감(0) 반대(0)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자기주장없음.  2010-06-22 14:57:14
공감
(0)
반대
(0)
딱 저네요. 저도 제주장이 없단 이유로 버림 받았는데.. 질리나봐요...
힘내세여  2010-06-22 15:01:26
공감
(0)
반대
(0)
시간이 해결해 주더군요...
힘내시고 더 좋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화이팅..
시계  2010-06-22 15:01:35
공감
(0)
반대
(0)
아휴...로그인하게 만드시네.
제 동생이 실연당한것처럼 가슴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 정말 맞아요..너무너무 힘들겠지만... 또닥또닥!!!
파랑  2010-06-22 15:03:13
공감
(0)
반대
(0)

남자가 무릎을 꿇는 것은
사랑할 때 하는 것이지
다시 잡을 때 하는 것은 아니다.

저도 이말 새기면서 꾹꾹 참았던 적이 있었어요.
꼭 님 충분히 사랑하는 사람 만날 거에요.
지금은 힘들더라도
또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될거랍니다. 힘내세요.
하늘호수위로떠난여행  2010-06-22 15:10:33
공감
(0)
반대
(0)
글쓴이님..
힘내세요..

그남자 자신이 한만큼 돌려받을겁니다.
저도  2010-06-22 15:24:41
공감
(0)
반대
(0)
매칭 보류하고 교제로 넘어갈 때 제 커매님이 여자분께 너무 잘해주지 말고 밀당 잘하라고 충고하시던데...

막날려  2010-06-22 15:31:03
공감
(0)
반대
(0)
다 해주면 재미없다고(질린다고) 떠나고
그렇게 머리 써가면서 만나야 될 남자라면 저도 필요없다고 그렇게 외치다
나만 사랑해주는 남자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했다가 반대로 내가 매력을 못 느껴서 자괴감에 빠지고
도리어 나쁜 여자가 되어 도도하고 비싸게 군다고 좋은 사람 힘들게 만들고..
차라리 연애따윈 필요없다고 혼자 살거라고..
친구들도 안 만나고 잠수타다 어느새 망가진 자신을 발견하고..반복반복..

제 경우예요..사랑도 상대적인듯...
글쓴님이 힘든만큼 자기자신을 사랑하신다면 더 가꾸고 아름다워지고 당당해져서
좋은 분을 발견하시고 그 좋은 분과 같이 사랑하는게 답인거 같아요
우리모두 거기까지 못가서 여기있지만..
그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조금만 힘내세요..
종말이 온것도 아닌데,  2010-06-22 15:38:30
공감
(0)
반대
(0)
남자 가지고 힘들어 하시나요.
이러거보면, 정말 얼굴 두꺼운 여자들은 잘만 산다는거. ㅋㅋ.
글쓴이님, 그냥 쿨하게 다시 시작하세요~.
세상에 쌔고 쌘게 남자랍니다. :)
겁내지마세요  2010-06-22 15:41:00
공감
(0)
반대
(0)
정말 로긴하게 만드시네. 잘 들으세요. 겜오버인거 아시죠? 한풀이 주머니 속에 찔러넣으세요. 그리고 거울 보세요. 다시 생각 밀려와 속 쓰라리죠? 참으세요. 다 느끼며 그냥 버텨요. 그리고 거울보고 말해요. 지금 이렇게 된게 천만 다행이라고. 그nom은 결국엔 버릴nom입니다. 시간이 더 가지 않은건 진정 다행이란거 아십니까. 살가웠던 느낌 그립죠? 부질없습니다. 왜냐면 그건 허상이었으니까요. 살다보면 허상 참 많습니다. 그건 내것이 아니죠. 그러니 손해본거도 딱히 없는 셈입니다. 젤 힘든게 아련한 맘일테죠. 그건 버티든지 생각 안하는 방법 밖엔 없구, 시간이 결국 해결사역할 꼭 해주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제 친구 한녀석이 심성과 인물 고운데, 착한 여자, 따분한 여자라며 몇번 족제비같은 nom한테 차였더랬죠. 그때 제가 느낀건, 남자한테 끌려다니면 망친다. 착한걸 바꿀 필요 없죠 미덕인데. 단 끌려다니는 버릇 고치세요. 그러려면 자아가 좀 강해야 해요. 천성이 안그런데 그래보이기 힘들죠? 그렇다면 좋아할때 너무 좋은 티 내지 말아요. 꾹 참는 겁니다. 아셨지요? 사랑넘치는 건 님의 선한 천성이나 이런 일이 고통을 준다면 조금 바뿨야죠.
겁내지마세요  2010-06-22 15:47:48
공감
(0)
반대
(0)
아 그리고 님이 그nom에게 두번이나 낚인건 후회하지 마세요. 후회할 가치 없구요, 그냥 님이 그러고 싶었으니까 그 순간 행복했었으면 본전 뽑은 겁니다. 그러니 같은 인간한테 두번을 차였든 열번을 차였든 지금 그걸 가지고서 자신을 더 벼랑끝으로 몰지 말라구요. 그럴 필요 없으니까, OK?
^^  2010-06-22 15:48:08
공감
(0)
반대
(0)
저랑 비슷 하시네요.. 저도 그랬는데
아직 20대 잖아요.. 아직 시간이 많으니.. 넘 힘들어 하지 마시고
꼭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자구요
겁내지  2010-06-22 15:58:00
공감
(0)
반대
(0)
윗윗윗글 마지막 오타가 있네요. "바꿔야죠"입니다. 오늘 제가 좀 흥분했나봐요. 오타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ㅎ
선우녀분들  2010-06-22 16:29:15
공감
(0)
반대
(0)
글쓴이분 20대에 경험이니 힘내시고요.
애교를 연습해 보세요. 남자들이 좋아하니

결정사 여자분들 눈높이 낮추세요.
여기에서 눈높이 낮추지 않고 남자들 만나서 대박을 꿈꾸면
남자와 만남 이후에 잘되는 확률 적고 상처만 받을 것입니다.

남자들이 봐보가 아닌 이상
여자 조건 많이 낮추어 만나면
만남이 계속되는 동안 다른 여자에게 눈길 돌릴것입니다.
괜찮아요..  2010-06-22 17:48:55
공감
(0)
반대
(0)
전 더 험한꼴도 당했지만..
시간이 약이라고.. 다 지나가요..
그남자는 다른여자 만나 잘먹고 잘살텐데..
그런사람때문에 님인생 망칠수없죠..
이제 본인의 문제도 조금은 아셨으니..
담번에 만나는 남자분하고 잘되길 바랄께요..
이상한인간이군  2010-06-22 18:08:20
공감
(0)
반대
(0)
담부턴 전화받지 마세요.....스팸처리~~~ 더 좋은분 만나실겁니다~!
논개  2010-06-22 18:15:32
공감
(0)
반대
(0)
토닥토닥~ 힘내세요.
 2010-06-22 19:35:35
공감
(0)
반대
(0)
천만다행입니다.....그런 놈과 결혼해서 버림받았다면 더 죽일놈이죠. 찌찔한것들이 착하고 잘해주는 여자를 더 함부로 대한다니까요. 님에게 딱맞은 좋은 분 만날꺼예요. 이쁘고 고운 심성 고이고이 간직하셨다가 좋은 분 만나면 맘껏 보여주세요...절대 기죽지 마시고 남자한테 끌려다니지 마세요....참고로 저는 자기주장이 확실한 사람입니다. 오히려 남자들은 이런 여자도 못견뎌합니다..제길....다 팔자대로 짚신도 짝이 있다고 내한테 맞는 남자 분명히 있을거라 믿고 오늘도 기다립니다....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ㅋㅋ
김대리  2010-06-22 20:47:42
공감
(0)
반대
(0)
글쓴이는 남자가 무서우시죠?
저는 여자가 무서워요..정말 무섭더군요..
여전히 솔로  2010-06-23 00:00:12
공감
(0)
반대
(0)
그냥 잊으세요...
그런 사람은 차라리 잘 안된게 나아요..더 좋으신분 만날거에요..님이 아까워요..

그리고 그 놈은 똑같이 당할거에요...밀당 잘하고 바람끼 다분한 백여시한테....
 2010-06-24 04:55:27
공감
(0)
반대
(0)
더 예뻐지세요- 능력도 키우고- 인생은 그것뿐입니다. 착한거 마다하는 남자는 실제 없습니다. 그저 핑계일뿐.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