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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중한사람 (대한민국/여)  2010-06-23 15:49 공감(1)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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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2010-06-23 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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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던데요 머.... 사람마다 다르겠죠...힘내세요...
true  2010-06-23 16: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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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글쓴이와 똑같은 사랑을 경험했네여.. 힘내세요... 남자의 맘과 여자의 맘은 다른가 봐여~~ ^^
나도  2010-06-23 16: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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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자세히 모르는데,,,
어찌 남이 나를 알까요???

자세히 알려주지도 않는데,,,
어찌 님을 온전히 이해할까요???
여자분들도  2010-06-23 17: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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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결혼 전까진, 혼인신고 전까진, 긴장 좀 하세요. 그 마지막 구세주 앞에서는요.
가만 보면, 남자가 적극적으로 나선다 싶으면, 안심하고 본심이나 본성을 드러내거든요.
(그래서, 남자는 고맙게 생각해요. 결혼한 후에 알게 되면 후회막심이잖아요.)
예를 들면, 연애만 하면 안되냐는 둥, 혼인신고 미루면 안되냐는 둥,
강남이나 용산에 30평대 아파트 얻자는 둥, 서빙직원이나 다른 테이블 커플 외모 험담[부러움],
자기 직업이 인기있는 거냐는 둥, 자기 부모를 잠 깨우는 늙은이라는 둥,
애없이 살면 편하겠다는 둥, 매일 직장만 다녔지 손하나 까딱하지 않아서 남편 식사 차리는 게 부담스럽다는 둥,

솔직히 남자가 다 양보해주길 바라겠지만,,,
남자도 결혼엔 신중하기에 다 양보는 못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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