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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혼하면 예후가 어떨까요?[47]
by ... (대한민국/남)  2010-06-24 16:15 공감(0) 반대(7)
여자 나이:나보다 7살 연하

학력, 직업: 지방대 음대-현재 레슨이랑 계약직 교사

집안- 지방에서 꽤 잘 사는 편임

성격:나한테 꺼벅 죽음,학력이나 집안 등이 우리집보다 못해서 그런지 내가 자기한테 과분하다고 생각함
가끔 아는 남자 동생들이랑 문자 주고 받으면 다른 여자랑 연락하는지 불안해함
조금만 뭐 챙겨주면 잘 울음, 이런 것 보면 착한것 같음

외모:이쁘장함, 데리고 사람들 많은데 가면 한번씩 봄,키 165

여자애 부모님:나를 거의 떠받들음, 자리 잡을 때까지 생활비도 다 대어주겠다고 함

문제는 이 여자애가 나쁘지 않은데 확 끌리지가 않음
이런 여자랑 결혼하면 예후 어떨까요?

우리집에서 얘랑 결혼하라고 난리라서요.
결혼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 너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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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의사에  2010-06-24 16: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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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편하게 살꺼같네요..
Y.J  2010-06-24 16: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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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난 알아요,,  2010-06-24 16: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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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아요. 의사들을 자기집안 좋타면서도 처가집 생활비 받겠다는 심보를.. 난 알아요.의사들 좁쌀이라는걸.. 난 알아요,의사들치고 배짱좋은남자없다는걸. 난 알아요, 의사사겨본여자들은 안사귄다는걸.. 난 알아요 3억줘봐야 못 뽑는다는걸..난 알아요 피곤그자체라는걸 난 알아요 재미있는 의사없다는걸,,난 알아요 의사 변X 많타는걸,,,
글쓴이  2010-06-24 16: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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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갓집 생활비 받겠다고 한적 없는데요..여자애 집에서 부모님이 그렇게 나온다는 말이죠..배짱 없어요..3억을 왜 줘요? ㅎ 재미 있는 의사인데요. 변X 아닙니다. 어떤 분이 직업 궁금하다고 해서 추신으로 달았을 뿐이에요.
과연  2010-06-24 16: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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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기 때문에 여자가 사족을 못쓰는건가요?
글쓴님이 사람자체로 잘나서 그런건가요?
결론은 나이더 어리고 학벌더 괜찮고 직업더 빵빵하고
집안 더 잘살고 외모 더 이쁘고 키 더크고 신처럼떠받들으는 장인장모 만나면
행복하실것입니다
의사시니 그럴 수 있겠죠 직업 훌륭하시고 잘나신 분이니 머리좀 굴리고 이것저것 떠 따지면
그런분 충분히 만나실수 있을듯
그 여자는 불쌍하니 그만 놔주고요 당신의 행복걱정보다 그 여자의 불행걱정이 더 커서
몇자 적었네요 아 전 남자에요
뮤테사드  2010-06-24 16: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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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란 직업

지방대 의대도 의사는 의사입니다. 단지 직업이 의사일 뿐..
돈 잘 벌고 장가 잘 가고. 우리나라는 직업이 남자를 좌우하는 환경인 거고.
이런 상황에서 맘대로 누군가를 고를 수도 있겠죠..

그러고 보면 뭐하러 고 3때 서울대 가려고 그 고생을 했는지. 그냥 지방대 의대나 갈걸.. 하는 회한도 드네요.ㅎㅎ

결혼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세요.. 연애하려면 모를까..
ㅋㅋㅋ  2010-06-24 16: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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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지도 않는데 머하러 하나요

천지가 여잔데.... 쯧쯧~

처갓집 덕볼라고 하는거아니면 절대 하지마세요~쯧
선생님  2010-06-24 16: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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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후배신지 선배신지

허나 사귀는 사람한테 이 여자애 저 여자애 하는걸 보니

걱정이 되는군요. 아무리 가까워도 지켜야 할 예절이란게 있답니다.

전 졸업한 후론 친구나 가까운 후배를 만나도 이름을 부르지 야~ 너~ 이래본적이 없습니다.

주의 하시길.....가볍게 여기다 떠난후에 후회하지 마시길....
글쓴이  2010-06-24 16: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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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많이 봤는데도 특별한 사람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나한테 잘해주면 고맙고 호감이 가더군요.
여자애 부모님이 저를 이렇게 좋아하고 사위 삼고 싶어하니 그리고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 어떤 이성을 만나도 그닥 끌리지가
않아요. 그래서..
날아라  2010-06-24 16: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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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들은 명언
조건보고 결혼하면 3년을 못가구요. 콩깍지 씌어서 결혼하면 싸워도 평생간다네요.
의사면 좋아하는 사람 만날수 있을텐데.. 고민하지 마시고 여자분 놓아주세요..여자가 불쌍하네요..
솔직히 끌리지 않는다고 말씀해보시길..헤어짐은 냉정할 수록 좋구요. 희망고문 제일 나쁘거라고 생각함.
글쓴이  2010-06-24 16: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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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거의 평균적으로 선을 4~5번 보는데 그냥 형식상으로 나가서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를 반복합니다. 이게 무슨짓인지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기도 하고요.
집안 어른들 말로는 어릴때나 누구 보고 반하지 지금 나이에 그런 일이 있겠냐고..
그냥 너한테 잘해주는 여자랑 결혼하라고 하시네요. 어른들 말이 틀린 말도 아닌것 같고요.
여자  2010-06-24 16: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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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나 연하고, 집도 잘살고 예쁘장하고 님을 좋아하는데,더 따질게 있나요?
끌리는게 없다는게..성격이 별로예요? 뭐가 안끌린다는거예요?
글쓴이  2010-06-24 16: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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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봤더니 뱀띠만 피하라네요.
 2010-06-24 16: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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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일찍하는게 별루 어려울건 없습니다. 이런저런 현실적인 타협잘하고, 이것저것 중요한 요소 포기하고하면.. 결혼은 일찍하는거죠.
아무래도  2010-06-24 16: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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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결혼하시는게 나을듯. 확끌리는 여자는 찾기 힘들거 같은데요.
그리고 주변분들 의견도 중요합니다.
결혼해요.  2010-06-24 17: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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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찿아도 별 여자 없어요.
여자가 더 적극적이면 시댁에도 잘할것이고요.
나중에 개업해서 힘들 때에 도움 받을수있어서 좋고요.

미인에 성격 좋은 여자들 다 차버리고 제 처럼 되지 마세요.ㅋ
와우~  2010-06-24 17: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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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님 사라지시니 남자 다중이 다시 게시판 활동 시작하셨네 ㅋ
 2010-06-24 17: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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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포대님이 다중이??? ㅎㅎㅎㅎ
사미  2010-06-24 17: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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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없으면 혼자 사세요.
글쓴이  2010-06-24 17: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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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가 봉 잡은 건가요? 아파트나 병원은 다 우리집에서 하는데 특별히 경제적으로는 여자가 해주는 것 없는데..
나이 차이 때문에 그런건가요?
글쓴이  2010-06-24 17: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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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4살 차이만 나면 그닥 신경 안 써요. 그냥 제가 봉 잡았다고 하시길래..왜 그런지 잘 몰라서요.
댓글을 보니  2010-06-24 17: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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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란 직업에 반감을 가지신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흠..  2010-06-24 17: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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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면 주말에 놀러 못가죠? 페이닥이 더 나은건가?
요즘 닥터론 한도도 줄고..
대출 연장하기 엄청 힘들고..
덩달아 이래저래 연장해달라고 보고서 작성하느라 은행원 힘들고..
병원도 안되는 곳은 잘 안되나봐요. 그래두 닥터 좋죠~ㅎㅎ
 2010-06-24 17: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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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결혼 반댈세...
글쓴이  2010-06-24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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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결혼의 예후는 어떨까 여쭤 본건데...전혀 다른 리플만이..
..  2010-06-24 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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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쉬고요..닥터론 한도 줄어도 관계 없어요. 대출할 일 없을테니깐요..그냥 저런 경우의 결혼하면 행복할까 하는게 질문의 요지입니다..
본인생각  2010-06-24 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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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가 정말 내 여자라는 생각이 안들면서도
하는결혼은 불행하겠지요.

사미  2010-06-24 18: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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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리 걱정하시는건지..
한솔로  2010-06-24 18: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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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시판에 올린다는거 자체가 예후 불량입니다.
그냥 빨리 여성분 보내주시고
글쓴님의 심장이 움직일 새로운 분 만나시길~
명품간  2010-06-24 18: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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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안해봐서.
선우여  2010-06-24 18: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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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해 보이긴 하나
아주 행복한 생활이 될것 같진 않아보여요
그래도 님이 좋아하는 사람하고 해야 행복하지 않을까요?
조건은 그 다음이구요..
여자분이 좀 안되보이네요
전에..  2010-06-24 20: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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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길 통해서 종로에서 첫만남을 했었던 의사분과 비슷한 느낌이 물씬''
결혼해본 분들한테 물어보시는게 더 나은 질문인데 여기서 하시니원..ㅉ
제가 저 여자분이 아닌게 천만다행이라는 생각만 드네요.
그걸  2010-06-24 21: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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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어찌아나요? 여기계신분들이 점장이도 아닌데.. 평생사랑해줄자신없으시면.. 그여자분 놔주세요..어리고 이쁘신데 님보다 더 잘난남자 얼마든지 만날수있을거같네요..
하지마세요  2010-06-24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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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님이 바람필듯,,, 서로를 위해서 이쯤에서 정리하세여
제 생각은..  2010-06-24 22: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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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현재와 같이 잘한다면... 50대쯤되면 남자분이 마음 바로잡고 잘살것 같은데요..ㅎㅎ
살아보면  2010-06-24 22: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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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한게 제일이다... 저여자랑 해라...
별로,,  2010-06-24 23: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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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난 내가 끌리는 사람이랑 결혼한다.. 그 사람이 잘해준다고 그 집안이 잘해준다고 다가 아니쥐..~ 평생을 같이 살건데~
비슷한 사례  2010-06-24 23: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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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경우를 봤을때..
애기 한 5세 정도 되면 남자분 바람한번 피구요.
이때 여자는 여유가 되므로 이혼할지 말지 망설입니다. 보수적인 여자면 참고 살것이고, 안그럼 헤어집니다.
그 다음.. 이혼안하면 걍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것으로 보입니다. 행복할지 어떨지는? 배우자의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다지 행복할것 같진 않네요.
여자가  2010-06-24 23: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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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까워요.(약간 안스럽기도하구....)



여자는  2010-06-24 23: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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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해 질거 같구 남자분은 결혼 후회할거 가타요.
아직더  2010-06-25 02: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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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분한 사람을 찾는거죠. 하향지원은 싫고... 개인적으로 의사가 싫어요. 물론 의사분들도 절 좋아하지않겠지만 ㅎㅎ 의사랑 결혼해서 뭐해.그냥 평범한 직장인이랑 결혼할래요~ 저랑 비슷한 조건의 여자인데..7살많은 그것도 저를 별로 사랑하지도 않는 의사와는 안할거같아요.. 모르죠~신데렐라를 꿈꾸나 ㅎㅎ
모놀로그  2010-06-25 02: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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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많아서 들어왔더니 어이없군... 저런 글을 올리는 것 자체가 씁쓸하다. 7살 차이.. 뭐 어찌보면 무난하지. 인격적으로 성숙된 자기가 존경할 수 있는 배우자라면. 허나, 이도 저도 아닌 판국에는 그 7년의 젊음이 정말 아깝다. 불협화음될 7년 연상에게 가기엔...
..  2010-06-25 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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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가지세요~~ 저 아는 언니는 한참 선보며 다닐때 이 나이(35세)에 자긴 사랑따위 안바란다고.. 조건만 볼 뿐이라고 하고.. 다신 가슴떨린 사랑같은거 못할꺼 같다고 하더니.. 결국 3년간 긴 선 끝내구 본인이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 선자리에 만나더니결혼해서 알콩달콩 잘 살아요~ 저도 그 언니를 보고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 찾아 헤매요... 서로를 위해서 좋아하는 사람하고 해야지 행복할꺼 같네요
윗님  2010-06-25 10: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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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희망을 주시네요~ㅋ
선우녀  2010-06-25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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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사람이다 라고 느껴서 결혼해도
결혼생활하다보면 후회하고, 헤어질수 있는게
남보다 못한 부부관계라고 들었습니다.

이 사람이다 싶은 사람과 결혼하십시오.

님이 지지할수록, 그 여자분의 상처는 돌이킬수 없을정도로
깊어질겁니다.

깊게 생각하고, 빨리 판단하세요.

그 여자분께 더 깊은 상처주지 말고여...
지나가다  2010-06-25 23: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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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 외모가 키도 비슷하지만, 단 이쁜 외모는 아니라는 것.^^;
글쓴분처럼, 누굴 만나도 똑같겠지 생각하고, 집안도 비슷하고, 결혼이라는게 그렇게 하는게
편하겠다 생각했었는데, 여러 이유로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면서 드는 생각은
그래도 같이 있으면 여러가지 대화할 수 있고, 대화하고 싶고, 그런 상대를 만나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여자 집안은 안 따집니다. 대신 외모와 같은 직업이 사람을
찾지요. 같이 벌면, 더 잼있게 살고, 내가 단지 전문직이어서 날 만나지 않을테고..
cf. 전문직 여자들이 더 계산적인면은 있습니다 .아니면 결혼 상대를 만날때는 누구나
다 그렇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요.
양쪽다 손해보는 건...  2010-06-28 02: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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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만...

단지, 남자가 아직 결혼할 준비가 안됐네요. 마음의 준비가 전혀 안됐네요.

지금 결혼 안할 거라면 당장 헤어지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좋은 사람은 지나가 봐야 알지요.
이전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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