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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주팔자 분석[11]
by O형남자 (대한민국/남)  2010-06-25 19:36 공감(0) 반대(0)
제가 오늘부터는 오랜 실업자 생활 끝나고 직장이 생겨서 예전처럼 실시간으로 할일없어 쓰잘데기없이 여기저기 댓글 달며 시비 못걸거든요ㅋ..
오늘부터는 리플은 절대 안달고 글로써 유익한 사주 궁합 이야기 연재해 드리겠습니다..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거나.. 성공한 배우자를 만나 팔자 고치고 싶으신 분들은 다 믿지는 말고 알아서 걸러들어 참고하세요..
출처는 제가 활동하고 있는 사주 카페에서 퍼나르는 내용입니다..
이글 올리시는 분은 제가 개인적으로 안면이 있는 분인데 그 분 허락없이 올리는 이야기이니 누군지 절대 못가르쳐 드립니다 ㅎㅎㅎ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주팔자의 5가지 특징


성공한 사람들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운(運)과 명(命)이 잘 부합된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팔자에는 과연 어떠한 글자가 들어 있기에, 이와 같이 새로운 자기 만족의 목표를 계속해서 추구할 수 있는 것일까? 성공한 사람들의 팔자를 분석하여 보면 의외의 특징이 나타난다.

첫째, 성공한 사람들의 사주팔자에는 충돌수가 강하다. 바꿔서 말한다면 충돌수가 강한 팔자를 지닌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우리가 충돌수라고 말하는 단어는 사주명리학에서는 충(沖) 또는 역마살(驛馬煞)을 의미하는 것이다.

충이란? 두 개의 성분이 부딪힘으로 인하여 중화(中和)가 이루어 진다는 말이다 이렇게 충이 강한 사람들은 곧잘 긴장 상황이나 대립상황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명운이 잘 갖추어짐으로써 이 충돌 상황을 잘 타개하여 나갈 수만 있다면 오히려 대단한 발전의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역마란? 사주에서의 충에 해당하는 성분이 가장 극명한 대립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의미한다. 역마살이 있는 사람은 항상 변화가 많고 일생이 바쁘다. 과거 봉건시대에 역마살이 강성한 팔자의 경우에는 한 곳에 제대로 정착을 못하거나 전쟁이 나면 타국으로 끌려가거나 부역에 의해서 육체가 강제로 억압당하는 등의 파란을 겪을 수 밖에 없어, 역마살이 있는 팔자는 센팔자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시대는 변화하였고 교통망과 통신의 발달로 오히려 현대사회에서는 역마살이 끼어 있는 사람들이 세상을 주도해 나가게 된다.

둘째, 성공한 사람들의 팔자는 결코 좋은 팔자가 아니다! 이말에도 의문 부호가 붙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 성공한 사람들의 팔자를 분석하여 보면, 사주팔자의 구성이 대부분 좋지 않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은 모든 악조건과 불안요소를 극복함으로써 성공에 이르게 된 경우가 많다. 곧 고생을 많이 한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과 투쟁을 통하여 큰 성취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셋째, 성공한 사람들의 팔자에는 노력하는 글자가 들어 있다. 이건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사주명리학에서는 명예와 부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이라는 성분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식신은 육체적인 근로 행위이고, 상관은 정신적인 또는 음성에 의한 무형적 노동행위를 의미하는 단어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팔자에는 이러한 육체적, 정신적 노력을 해야 하는 글자가 모두 왕성하게 들어 있는 것이 공통적으로 발견되는데, 그들은 성공을 위하여 육체와 정신을 끊임없이 움직임으로써 재물과 명예를 생성해 내곤 한다.

넷째, 성공한 사람들의 팔자는 대부분 초년운이 박하다. 실제로 사주명리학에서 대운의 주기는 크게 볼 때에 30년이며, 적게 볼 때에 10년과 5년 정도로 좁혀서 볼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초년 30년의 운이 불민한 경우가 많은데, 어린 시절, 청년기의 고민과 고생이 성공의 바탕이 되는 효과적인 노력을 위한 에너지로 활용된 결과라고 분석 될 수 있다.

물론 요즈음에는 재벌 2세니 3세가 대를 이어서 꾸준히 번성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들의 팔자를 분석해 보아도,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의 번민과 고생으로 젊은 날을 우울하게 보낸 경우가 많다. 창업자인 아버지나 할아버지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기도 하고, 해외로 나가서 많은 심적인 고생을 하기도 한다. 아니면 복잡한 집안 문제와 세력 다툼으로 인하연 고독하고 침울한 청년기를 보내기도 한다. 우리는 그들의 부를 부러워하지만, 부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심적인 부담감을 알아야 할 필요도 있다.

다섯째, 성공한 사람들의 팔자에는 성공이 유지되거나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 운이 대개 30대 후반에서 40대 후반에 구성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은 30대 후반부터 적게는 약 5년에서 10년 이내에, 대재벌이나 큰 인물의 경우에는 약 30년간의 길운이 펼쳐지게 된다.

따라서 성공이냐 아니냐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30대 후반과 40대의 운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가를 잘 분석할 필요가 있다. 다른 의미로 본다면 30대 후반과 40대에 성공을 위한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PS;; 결혼해서 인생역전되는 사람은 사주팔자가 따로 있다는데.. 혹시 재력있는 남편을 만나 팔자고치는 여자의 사주팔자의 7가지의 특징도 있고, 결혼후 여자의 덕으로 재운이 펴지던가 돈 많은 부인을 만나 인생이 바뀌는 남자의 7가지 사주팔자 특징도 있는데, 궁금하시면 또 연재할게요.. 댓글로 반응이 좋으면 후에 올려드리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잼나요  2010-06-25 20: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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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편기대할게요
공감~  2010-06-25 20: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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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해석이네요. 사주팔자는 해석하는 사람도 중요한 듯..똑같은 사주를 들고 가도 해자자마다 다 다르게 해석하죠. 타고난 사주 팔자도 중요하지만 인생의 주인공은 본인 자신이니 어떤 환경이든 중심 잘 잡고 사는 사람에겐 반드시 기회는 옵니다.

백범 김구 선생도 거지 사주, 김수환 추기경도 거지 사주라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어찌 보면 물질을 소유하지 않고 사셨으니 거지 사주라고도 볼 수 있지만 어느 누구도 이 분들을 거지라고 하지 않습니다. 훌륭한 인물들은 사주 팔자가 좋아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남보다 더 노력했기에 위인이 된 게 아닐까 싶어요.
운과 명을 바꾸는 노력을 한다면 누구나 인생을 값지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품어 봅니다.
잼있다  2010-06-25 2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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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넘 잼있는데요.ㅋ 진자 사주라는건 노력과 조화가 잘 되야하는것같네요. 경찰이나,형사,군인, 깡패, 건달 들이 같은 사주라자나요. 자기가 어떤 선택을 하고 노력하냐에 따라서.그리고 어떤 환경에 영향을 받는지도. 같은 사주를 가지고 어떤 사람은 재개 좋게 얘기하고 어떤 이는 안좋게 얘기를 하기도하니.. 그냥 참고 사항이에요. 선택, 노력, 환경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에요.결혼도 결국은 선택인데. 참 힘드네요.ㅋ
O형남자  2010-06-25 21: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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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들 말에 공감.. 10여년전에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김영삼 전대통령과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중에.. 거지가 있었다는 사례가 방송된 적이 있었습니다.. 김영삼 전대통령과 명태조 주원장은 같은 사주를 가진 제왕격 사주인데.. 주원장에 관한 유명한 일화를 소개드릴게요 ㅋ


주원장은 유년을 고아로 불우하게 산 천민출신으로 굶어죽지 않을려고 탁발승으로 출가를 한 경력이 있었습니다

홍건적의 난이 일어난 이후 주원장은 홍건적에 가담하면서 일취월장하게 되고, 빛나는 용맹과 지략을 통해서 제일인자로 급부상합니다.

이윽고 여새를 몰아 북경의 원나라를 내몽고 지역으로 몰아 내고 천하를 통일하여 명나라를 세우고, 황제의 위치에 오르게 됩니다.

황제에 오른 후 주원장은 궁금한 것이 이었습니다.

과연 자기 자신과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가? 하는 궁금증이었습니다.

본인이 본래 황족으로 태어나지 않았는데 새로 나라를 창업해 다른 사람의 자리를 빼앗고 황제에 오르니

또다른 누군가가 나타나서 자신의 자리를 빼앗지 않을까 하고 겁이 난 것이지요

O형남자  2010-06-25 21: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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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주원장은 천하에 자신과 같은 사주를 지닌 사람을 수배하게 되었습니다.

그 수배 결과가 자뭇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벌을 치는 사람, 거지, 농사꾼, 소를 치는 사람,,,,,,

이들 중 자신과 같은 황제에 위치에 올라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결과이지요.. 황제는 천상천하에 주원장 한 사람 밖에 없으니까요

그라나 그들은 묘하게도 자기의 분야에서 모두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더라는 겁니다.

벌을 치는 사람은 여왕벌을 자기 마음대로 다루므로 벌들의 왕인 셈이고,

거지는 거지들의 왕이었고,

농사꾼은 농사를 천하에서 가장 많이 짓는 사람이었고,

소를 치는 사람 역시 그 고장에서 가장 많은 소를 치는 부호였던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하늘이 보는 관점에서는 모두가 왕이요 황제인 것이므로,

단지 주원장은 관직에 가진 자들의 집단에서의 우두머리의 왕일뿐,

인간의 관점에서 그 우열을 논하는 것 자체가 왜곡되고 굴절된 고정관념이라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ㅎㅎㅎㅎㅎㅎ
절차탁마 대기만성~  2010-06-25 21: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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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주를 타고 태어난 쌍둥이도 인생이 다릅니다. 인간의 삶은 사주팔자의 큰 테두리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고, 사주팔자 또한 자연의 흐름, 이치이니 여기서 완전히 벗어나서 살아갈 수 없겠죠.
하지만 같은 운과 명을 쥐고 태어나도 그 사람이 자신을 어떤 그릇으로 만드냐는 맘 먹기 나름입니다. 제왕의 사주를 타고 나도 그 흐름을 잘 타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주상 불리한 역경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도 꿈을 꾸고 자신을 갈고 닦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환경이 받쳐 주는 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똑같은 환경이 주어져도 타고난 운명만 탓하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보다는 그 운명을 탓할 시간을 아껴서 부지런히 자기 계발을 하는 사람이 훨씬 큰 맘의 그릇을 닦은 사람입니다. 그러니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하는 게 맞고, 나이 들어서 역경에 단단해진 풍부한 인생 경험을 토대로 뿌리가 흔들리지 않는 성공을 거둬야 합니다.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옹졸한 자기 그릇으로는 크고 넓은 반려자를 만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과연 어떤 사람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고 있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계속연재를부탁드립니다  2010-06-25 22: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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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계속연재를부탁드립니다
좋아요  2010-06-25 23: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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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징징거리는 말장난 쳐다보는것도 지겨웠는데...좋은글이에요. 꼭 내이야기를 하는것도 같고.ㅋ
유리조각  2010-06-26 00: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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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심취했어요. 저 완전 성공하겠는데요? -_-;;; 음... @_@ 그래야지 꼭! 재밌어요~ 계속 연재해주세요 ^^
태클 절대 아님  2010-06-26 08: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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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을 이겨내면 누구든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뜻인걸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많은 위기를 극복했기에 오늘의 내가 있다고들 합니다.

위기는 누구에게나 오는데 그것을 극복이냐 포기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고 생각됨(극히 갠적 생각)

수많은 위기를 극복한 노력의 댓가가 30-40에 이르러 결실을 맺는다.(초년운이 박하다는건 사주팔자라기 보다는 당연한 논리)

결국 실패를 실패로 끊내지 않고,(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어떠한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Indomitable Spirit)이 성공으로 이끈다.

내용을 깊이 이해하려 읽다보니 갠적 생각을 몇자 적었습니다.

아직도 솔로  2010-06-26 14: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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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주에 결혼하면...신랑이 엄청 성공한다고 하던데....아직도 솔로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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