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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운좋은 남편을 만나 편히 사는 여성들 사주팔자의 7가지 특징[16]
by O형남자 (대한민국/남)  2010-06-26 02:23 공감(1) 반대(1)
퇴근하자 마자 사주 이야기 하나 퍼와서 올렸는데.. 쓰잘데기 없이 요상한 소리 하지 말라..
요런 댓글 하나도 없고.. 반응이 좋아서.. 제가 좋아하는 스페인팀 경기할 때까지 시간이 남아
두번재 에피소드 올립니다..

두번째 에피소드는.. 한국 드라마에서 특히 유행하는 신데렐라 스토리에 관한 사주궁합 이야기 인데요..
결혼해서 팔자 바뀌는 여자들의 사주 성격을 분석한 이야기 입니다..

혹시 이런 의도로.. 결혼정보회사 가입하신 많은 여성분들.. 본인이 이런 특징을 갖고 있는지 잘 판단하셔서..
이 7가지 특징을 본인이 모두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선우 훌랴건 매니저님들의 눈 낮추라는 꼬임에 빠지지 말고..
버틸때까지 버텨 보세요ㅋ.. 단 자뻑에 빠져서 7가지에 해당안되는데.. 본인이 해당한다고 착각하면 절대 시집못갑니다 ㅎㅎㅎ



* 성공한 남자를 만나는 여성의 일곱 가지 공통점


1) 배우자나 애인의 인격이나 성격을 존경한다.

재운이 좋은 남성을 만나는 여성에게는 배우자나 애인에 대한 경외감이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사회적, 국가적으로 성공한 남성들은 거의 예외가 없이 아내로부터 존경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와 같은 사실은 재운의 상승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된다.
심지어 이러한 여성들은 남자 친구를 사귀거나 단순한 이성 친구를 만남에 있어서도 예외 없이 어느 한 면이라도 스스로 존경할 수 있는 사람과 인연을 맺게 된다.

그러나, 반대로 아무리 좋은 남편이나 남자 친구를 두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장점을 좋아하거나 존경의 마음을 품기보다는 그들의 허점이나 부족한 면들을 탓하고 그러한 요소에 불만을 가지는 여성들이 있다.
이러한 여성에게 좋은 남성이 나타날 리가 없다.
아니 좋은 남성을 알아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가지기가 어려운 것이니, 보물을 소유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보물의 진가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다.
이러한 여자들은 고스란히 남편의 사회적 활동을 위축시키며, 그 결과로서 남편의 재운이 상승하지 못해 경제적으로 어렵게 사는 경우가 많다.


2)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이지 않는다.

재운이 좋은 남성을 만나는 여성의 성격은 대부분 차분하며, 자기 자신의 감정을 잘 통제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사주에서 재성(再性) 관성(官性)의 역할은 적절한 통제와 균형이다.
이 두 가지 성분이 잘 조화될 수 있어야 재운을 누릴 수 있으며, 훌륭한 남성을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여성들은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몰아 붙이기보다는 대안을 찾으려고 애쓰며, 남성의 자존심을 될 수 있는대로 건드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특히 자녀 앞에서 이러한 행동을 자주 하게 된면 남성들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자신감과 의욕을 잃게 되는 것이다.
이런한 남편들은 알게 모르게 아내에게 위축되기 마련이고, 가정에서 위축되어 있는 남성이 사회에 나가서 당당할 수 있기란 매우 어렵다.

대부분 성공한 남성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친다.
이러한 원인은 오랜 아내의 배려를 통하여 당당한 품성을 자기도 모르게 갖추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좋은 남성을 만날 자질을 지닌 여성이라면 당장의 감정을 억제할 수 있는 자제력을 갖추어야 하겠다.


3) 미모와 상관없이 어떠한 상황이라도 인상을 쓰지 않으며, 피부가 깨끗하다.

재운이 좋은 남성을 만난 여성들은 공통적으로 인상을 잘 쓰지 않는다.
인상이 매우 맑고 깨끗하며 대체적으로 피부가 고운 특성을 가지고 있다.

고운 피부를 만들어 내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스스로 남성에 대하여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 까닭으로 스트레스를 다른 여성보다 덜 받게 되는 것도 큰 이유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된다
반대로 부정적인 남성관을 가진 여성들의 피부는 스트레스로 인해 대체로 좋지가 않다.

인상이 운에 미치는 영향은 의외로 막대하다.
대개 운이 상승되는 시점에서 사람의 인상은 다른 사람에게 매우 밝고 긍정적으로 비춰진다.
그러나 반대로 운이 하락하는 시점에 있는 사람의 인상은 매우 어둡고 부정적으로 비춰진다.


4) 술, 담배 등이나 기호 식품을 멀리한다.

술,담배 등이나 기호 식품을 애용한다는 의미는 그만큼, 자기 삶에 대한 충족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한 여성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거나, 남편이나 남자 친구를 통해서 자신의 욕구를 완전히 충족하지 못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좋은 남성을 만나는 여성들은 한결같이 삶에 대한 만족을 술이나 담배 또는 기호 식품에서 찾으려고 하기보다는,
좋은 남성을 만난 것에 대한 행복감과 자기의 삶을 발전시키기 위한 자개 계발 등 주로 건전하고 삶에 도움이 되는 부분으로 승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5) 체형의 균형이 조화롭다.

재운이 좋은 남성을 만나는 여성들은 대개 남성을 정신적으로나 성적으로 모두 잘 만족시켜 준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러한 여성들의 체형은 상체와 하체의 조화가 훌륭하다.
이 말은 각선미가 좋다던가, 몸매가 좋다는 말과는 다른 의미이다.

대개 여성에게 있어서 하체가 부실하고 상체가 발달해 있는 여성들은 색을 잘 밝힌다고 알려져 있으며,
반대로 하체가 튼튼하고 상체가 발달해 있는 여성들은 색에 문외한이거나 몸이 뻣뻣하다고 한다.

체형의 균형이 조화롭다는 말의 의미는 어느 한쪽의 체형이 치우쳐 있지 않고 상체와 하체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이런한 여성들은 대게 건강하며, 섹스도 잘한다. ㅎ


6) 아이를 좋아하거나 자식 사람이 깊다.

재운이 좋은 남성을 만나는 여성들은 대부분 아이를 좋아한다.
아이를 좋아한다는 것은 자애로운 모성애를 가지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이러한 여성들은 남편을 존경하며 잘 보살피는 동시에 자식 사랑도 깊어서 자식을 잘 교육시키기도 한다.

한가지 유의할 점이 있는데, 여성이 아이에게 넘 집중하거나 부담을 주는 어머니를 모성애가 깊다고 잘못 생각하면 안된다.
이러한 여성들은 남편에게서 충족되지 못한 불만족이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가되던가,
본인이 못이룬 꿈을 아이에게서 대리만족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어머니가 있는 가정은 자녀들이 부담감에 짓눌리는 경우가 많으며,
자연스레 남편의 사회적 활동도 위축되어 재운이 막히는 경우가 많다.


7) 독서를 즐겨 한다.

재운이 좋은 남성을 만난 여성들은 대개 독서를 즐겨하거나, 공부를 좋아한다.
남자가 성공하기 위한 전제 조건 중 하나가 내조의 힘이라고 볼 수 잇는데,
성공한 남성들은 대부분 내조의 덕을 많이 입은 사람들인 것이다.

내조가 보다 더 깊이 있기 위해서는 현명한 지성을 갖추어야 하는데,
실제로 남성들은 자신의 판단력이 한계에 부딪히거나 어려운 상황에 봉착해 있을 때에
여성들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아내에게 어려운 점들에 대한 의견을 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균형 있는 조언을 남성에게 하기 위해서는 지식의 기반이 확고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일 것이다.


물론 위와 같은 이러한 공통점이 반드시 재운이 좋은 남성을 만난 여자들의 완전한 전제조건은 아니다.
저위에 열거된 공통 요소가 하나도 없는데도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사는 여성들도 많다.
그러나 그러한 여성들은 본래 여자 부모님이 잘살던가 자신의 능력이 대단한 부인들이었지,
순전히 남편의 재운으로만 풍요롭게 사는 부인들의 특징은 아니었다.
위의 사례는 재운이 좋은 남편을 만난 여성들의 대다수의 사례에서 나타나는 공통점이므로 좋은 참조 대상이 될 수는 있을 것이다.



PS;; ㅎㅎ.. 긍정적인 댓글 많이 올라오면 일요일에.. 결혼해서 재운이 피는 남성들의 사주팔자 7가지 특징도 연재할게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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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올려주세요  2010-06-26 06: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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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도 각양각색이라 더러는못마땅 할 수도 있겠지만 여러분들이 재미있어하므로
계속 연재를 부탁 드립니다. 약간의 반대는 예상했던 일이 아닌가?
간단히  2010-06-26 07: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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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배려심 많고(나 아닌 남을 먼저 보면 생길거고),

성격조코(고치기 힘들지만 성격 조은사람 자주 만나다 보면 고쳐질수도)

자기관리 잘하고(시간과 노력 필수)

절재 (Need Self Control)

모성애 강하고 (타고나야 하지만.....헌신적이다 보면)

지적인여자 이네요. (학벌이 아닌 인격을 위해 쌓아야 하는 지혜)

그러고 보니 여자에게도 이런 남자 되면 최고의 신랑감 되겠네요.(모성애는 요리로 커버하구요 ^^)
와~~~~~~  2010-06-26 08: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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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심 많고, 성격좋고, 자기 잘리 잘하고, 절재 할줄알고 모성애 강하고 지적이기 까지 하면 완존 현모양처상.

이거 완존 모든 남자들의 이상형.

남자는 이상형을 만나야 성공한다.

맞는 말이네요. (아내나 남편의 역활이 자신감 만땅/바닥 될수도 있으니)
흠~  2010-06-26 10: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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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시집잘가서 팔자 고친 친구 하나 봤는데..
다 자기에게 맞는 제 짝을 잘 만나서 그런거같아요.
그 친구는 늘 학벌에 능력좋은 남자만 만나다 지금의 신랑을 만났는데
그전까지 만나던 잘난 남자들은 정말 저 아래로 보고 무시했었습니다.
제 친구 학벌 그저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최고의 학벌인 남자, 그리고 의사인 남자도 만나봤지만 엄청 무시하고 그랬었죠.
남자더러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라며 대놓고 막말 해대구요.
근데요.. 지금의 신랑, 조건으로 따지면 집안은 그 전 사람보다 낫지만 당장의 눈앞에 보이는 능력면에서는 그 전 사람보다는 못했죠.
그러나 제3자가 보기엔 인격이 참 괜찮았던것같습니다.
겸손하고, 늘 여자 존중해주고, 변함없는사람이려고 노력하고, 이해해주고, 자기가 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지금의 그 친구, 엄청 내조 잘하고 신랑말이라 하면 깜빡 죽습니다.
친구들도 그 친구더러 너한테 맞는 신랑 만났다했고,
그 신랑도 다행히 결혼후 추구하던 일들이 잘 풀려서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고,
친구는 덕분에 살림만 하고 내조하면서 6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 잘 지냅니다.
흠~2  2010-06-26 11: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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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말로는 그러더군요.
자기신랑은 늘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자기에게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늘 애쓰는 모습을 보인다고..
그리고 자기가 하는것보다 친정에 더 신경쓰기때문에 자기가 시댁에 또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구요..
그래서 존경할수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에 그런것같아요.
친구가 그 전에 만났던 능력남들을 보니 가졌다고 잘난척이 넘쳐났고, 또 그만큼 허풍도 엄청났을텐데
요즘 여자들 왠만큼 배울만큼 배워서 아는것도 많은데
남자가 막 잘난척하고 센척에 허풍을 떨어대니 오히려 상대남을 우습게 보고 무시했다면,
지금의 신랑은 오히려 가졌어도 겸손한 사람이었기에 더 끌렸고
그런 모습을 존경하게 되면서 늘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나싶어요.
친구가 사실 결혼초엔 더 조건좋은 잘난 사람만날수도 있지 않았을까?라고 말한적도 있지만
지금은 세상에 저런 사람없다며 자기 신랑과 결혼하길 정말 잘 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신랑에게 늘 그런말 아끼지않고 표현한다고 하더군요.
흠~3  2010-06-26 11: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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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자기를 믿어주고 인정해주는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는 자기를 많이 아껴주고 사랑하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하잖아요.
O형남자님이 열거하신대로 저 특징에 부합하는 여자가 성공한 남자를 만날 확율이 높다는것이 맞을수도 있지만,
그만큼 남자도 인격적으로나 뭐로나 갖춰져있다면 여자로하여금 그렇게 변할수도 있겠다싶습니다.
O형남자  2010-06-26 12: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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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지금 연재되고 있는 이야기는.. 제가 알고 있는 카페에서 칼럼 연재하고 있는.. 김모 선생의 칼럼입니다.. 물론 카페에서 그런 규약은 없지만.. 그래도 안면이 있는 분인데.. 허락없이 몰래 퍼나르는 이야기이니.. 제생각을 올린다고 오해마십시요 ㅋ.. 반응이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혹시 글이 많이 거슬린다던가.. 본인 생각하고 많이 다르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악플이라도 괜찮으니 거침없이 의견 피력해주시면 연재 중단하겠습니다 ㅎㅎ
재밌어요~  2010-06-26 17: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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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남자님..연재 계속 해 주세요~^^
남편  2010-06-26 19: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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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은 남자복안에 있는거고, 남편은 본인이 선택해야하는거자나요.정관이나 편관이 좋게 여자사주에 들어와있으면 남편을 잘 만나요. 정관이 굉장히 잘 들어와 있는 경우는 재벌2세랑 결혼한다던지 준재벌2세나, 대기업 월급회장이나 사장정도집안에 며느리로 갈 확율이 높더라구요. 의사 변호사는 쳐다보지도 않더라구요.개천남. 좋은집에서 선도 잘 들어오고, 그리고 그런 집안 아들들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맘에 들어하구,결혼하구싶어하고. 여자집안이 좀 괜찮은 경우도 있지만, 선말고 소개팅으로 만나기도하니 꼭 여자집안이 좋아야 좋은 집안에 시집가는건 아니더라구요. 본인이 타고난게 더크죠. 이상하게 그런 여자들은 나이트를 가도 부킹하면 괜찮은 남자만 걸려요.ㅋ 자기가 그런 복이 있으니 그런 사람을 끌어당기는거죠. 신기하더라구요.ㅋ남편복은 본인이 남자고르는 눈이 있어야해요.
재밌네요^^  2010-06-26 19: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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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용으로 보아서는 제목이"재운좋은 남편을 만나 편히사는 여성들 사주팔자가"가 아닌 "재운좋은 남편을 만나기위한 여성들의 마음가짐"이어야 할것만 같아요~~ㅎㅎ
다 공감가는데 3번에는 우울해 하실분들이 많겠네요~~~
피부 안좋으면 다 남성에대한 부정적시선을 가진 여자로 오해받을까봐~~~ㅎㅎ
저 아는언니도 사람 참 괜찮고 여러모로 다 좋은데 솔직히 피부가 좀 안타까운경우가 있어요~~~
근데 그 언니를 8년정도 알아온 제가 봤을때 3번같은 이유는 아닌것 같구요~~~ 유전의 요인이 크더라는~-_-
피부는 관리도 중요하고 먹는거나 생활습과,스트레스등도 중요하지만 유전을 무시못해요~~ 그언니보니 알겠더라구요 가족들이 다 여드름피부 정말 안타까워요~~~ㅜㅜ 참고로 아토피 있는분들도 보면 꼭 가족중에 아토피환자가 있는경우가 많더라구요~~~
제 글이 너무 다른방향으로 샜네요~~~지송 ㅜㅡ
암튼 글도 재밌지만,유익한 정보 참 고맙습니다
사주팔자를 떠나서라도 여자든 남자든 저런 마음가짐으로 산다면 누구든 잘살것 같아요^^
물질적인 풍요로움도 중요하지만 저런 남녀가 만난다면 얼마나 화목하고 마음이 풍요로운 가정이 될까요?
O형남자  2010-06-26 22: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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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님 동감.. 님도 저처럼 취미로 사주에 관심많으신가 봐요?? ㅋ

여성에게 있어서 남자에 해당하는 글자는 편관(篇官)과 정관(政官)이라 합니다

편관이란? 일주를 상극하는 오행 중 음양이 일주와 같은 오행을 말합니다.. 일주를 상극한다는 의미는 몸과 마음이 어떤 집단이나 사람에게 소속된다는 의미여며, 이를 직업 또는 남자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음양이 같다는 것은 적당하게 일주를 상극하는 것이 아니어서, 편협하고 일시적인 지배나 지나치게 규제를 받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이해 비해서 정관은 일주를 상극하는 오행 중 음양이 일주와 다른 오행을 말하는데, 적당한 지배나 규제를 의미하는 것이어서 편관보다는 더 좋은 의미로 해석되고 있지요

즉.. 여성의 사주에는 편관보다는 정관이 있어야 무난한 남편을 만나서 잘 산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편관이 있는 여성은 권위적인 남성에게 눌려 산다는 이야기로 해석될 수 있지요.. 그럼 남편복은 본인의 노력보다는.. 어떤 스타일의 남편을 만날지는 미리 정해져 있다라는 소리로도 해석될 수도 있는데.. 실제로도 과연 그런가?? 누가 논문좀 발표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ㅎ
남편  2010-06-26 22: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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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어릴적에 20대에 사주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를 좀 했었어요. ㅋ 제 사주는 제가 다 뀌뚫고있어요.ㅋ 인제 어디가서 안봐요. 진자 잘모는데가서 한번만 마지작으로 보고싶어요.ㅋ
주위에 제친구들을 바탕으로 임상실험도 하고. ㅋㅋ
사주라는게 장단점이 다있어서. 나쁘다 좋다 말하기가참.. 좋은 길로 가냐 나쁜길로 가냐는 본인의 선택과 노력이죠. 남편을 고르는 것도 시기가 가장 중요하고. 가장 좋은 남자들이 운에 들어올때 골라야하고. 궁함은 일단 어느정도 맞춰보는게 좋은것같아요. 친구들하고 사주를 제미로 진자 많이 봤는데요. 사주를 제일 잘보는 사람은 돈내고 보는 이에게 좋은 얘기해주고, 미래에대해서 긍정적인 상상을 심어주는 사람이 제일 잘보는 역술가 같아요. 그것만으로도 듣는 사람은 돈이 안아깝거든요.행복하게 잘살고있는 사람한테 사주가 안좋다느니이런말은 안하는게 좋고. 다 자기 마음가짐. 사람입에서 나오는 말이라는게 입으로 나오면 그렇게 진자 그렇게 된다잖아요. 이왕이면 좋은 말해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는게 좋은것같아요. 단점에 대해서는 좀더 자신이 노력해서 보완할수 있도록.
신창동  2010-06-26 22: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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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너무 좋은데 담배 입에 달고 사는 친구들 많아요~~예외도 있음ㅋㅋ
흠~4  2010-06-27 0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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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남자님과 더불어 남편님도 사주공부 좀 하셨군요 ㅋ
저는 답답한 사주(?)때문에 속터져서 관심갖게되서 공부를 했는데 요즘엔 더불어 관상공부도 하게 되어버렸네요.
저도 남편님처럼 제 사주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있고
주변친구들을 바탕으로 임상실험도 하면서 알아가고 그러다보니 그냥 재미있어요 ㅋ
시집은 안가고 뭐하는짓인지 -.-

저 위에 나열한 친구, 물론 남편의 인격이 정말 좋아서 제 친구도 존경하고 내조잘하고 그런것도 있지만
그 친구 잘되는것보구서 사주풀이해보니 정관에 재복도 있고, 5행도 고루 있고 식상도 좋고, 암튼 두루두루 좋더군요.
관상도 뭐 이마,찰색,간문,코,관골,골기등도 좋구요.
그래서 평범했지만 시집가고나서는 그렇게 생긴대로 잘 풀리나싶기도하고, 뭐 그렇네요.
그러나 산 세월이 길지 않아 아직 더 살아봐야 알겠다싶은경우도 있어요.
그런거보면서 정말 타고난 팔자가 있나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남편님 말씀처럼 좋은것으로는 자신감을 엊게되어 더 노력하고, 나쁜점이 있다면 고치려고 하는등,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정말 열심히 살아간다면 더 나은 삶과 미래를 누릴수 있지않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
남편  2010-06-27 0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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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같이 좋은 남편 만나도록 노력해요.ㅋ 저는 결혼운이 들어와서 이번해에 누구 만나서 겨울이나 봄까지 결혼 한데요. 기분좋고 믿고 싶은 것만 생각해요.ㅋㅋ O형 남자님도 좋은 신부감 만나시길~~ 사람은 운이 다 있으니까 좋은 운 들어왔을때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 하자구요~~이세상에 좋은사주도 없고 나쁜사주도 없데요. 그건 자기가 만드는거래요. 아무리 좋은 사주도 본인이 노력을 게을리하고 자만하면 소용없고, 같은 사주여도 다 다르게 살고 있으니. 쌍둥이조차도.ㅎ
나~~~  2010-06-28 21: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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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가 발달한 편이고 다리는 가는 편이고 ㅠㅠ
욱하는 성질 낼 때도 많은 편이고 독서는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고 ^^::
맞는 건 기호실품 멀리하는것 밖에 없구나
어떻해~~어떻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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