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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낳은 후 재운이 좋아지는 사람들의 사주팔자 분석[16]
by O형남자 (대한민국/남)  2010-06-28 16:53 공감(0) 반대(0)
지금까지 성공한 사람들.. 남편잘만나 팔지피는 여성들.. 결혼후 재운이 좋아지는 남성들의 사주팔자 분석 시리즈를 연제했는데..
3번째 에피소드 서부터는 별로 반응이 없네요..
호응이 좋으면 재운의 종류, 재운을 불러들이는 방법, 들어온 재운을 유지하는 방법 등 한 10가지 정도 연재할려고 했는데
이번 에피소드 까지만 연재하고.. 고만 천기누설 할렵니다..
약속한 게 있고.. 광주센터 모 매니저님이 조금 더 연재하기를 바란다고 하셔서..
마지막으로 자녀에게서 나타나는 재운의 징후를 복사해 왔습니다..
자녀와 재운의 상관관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주의깊게 읽어보십시요 ㅋ
저를 역술인으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 밑에 글 서부터는 제가 작성한 글이 아니고 제 고객이기도 하고 저도 그 분 고객이기도 한 모 선생님의 칼럼입니다 ㅎㅎ



* 자녀에게서 나타나는 재운의 징후


우리는 주변에서 복덩이라고 하는 말을 흔히 듣는다.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가세가 번성하거나 발전하는 경우를 일컫는 말인데,
실제로 재운이 좋은 사람들은 자식을 낳으면서부터 일이 잘 풀리게 되는 경우가 공통적으로 많다.

사주명리학에서 자식에 해당하는 글자는 여자에게 있어서는 활동력을 의미하는 글자인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이다.
이 식신과 상관은 아생자(我生者)라고도 한다.
아생자라는 의미는 일주가 상생시켜주는 오행이라는 말인데,
일주가 상생시킨다는 말은 곧 여자가 자식을 낳는 것과 같으므로 식신과 상관을 자식이라고 해석하게 되는 것이다.

이 식신과 상관은 거듭 말하지만 재물을 생조하여 주는 글자이므로,
여자에게 있어서 자식운이 좋아야 이러한 자식운을 바탕으로 재물을 모으게 된다는 논리가 성립이 된다.

또한 남자에게 있어서 자식은 편관(偏官), 정관(正官)을 의미한다.
펀관, 정관은 명예나 직업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 편관과 정관은 아극자(我剋者)라고도 하는데,
아극자라는 의미는 일주를 극하는 오행이라는 말이다.
아극자인 편관과 정관은 재물에 해당하는 편재와 정재가 상생하여 주는 글자이므로
곧 재물이 들어오거나, 재물은 남자에게 있어서 여러글자이므로 여자를 얻을 수 있어야 자식을 가질 수 있다고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자식운은 알게 모르게 재물운과 밀접한 연관 관계를 맺고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자식은 부모의 재산을 발전시킬 수 있냐, 말아먹을 것이냐에 대한 키워드를 쥐고 있는 존재이므로
상대적으로 자식운이 나쁜 경우에는 재운이 별로 좋지 못한 경우가 많으며
자식운이 좋은 경우에는 재운 또한 좋은 경우가 매우 많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지금 현재 재운을 누리고 있고 부자라고 하더라도,
자식운이 좋지 못한 사람이라면 필히 말년운 또한 자식운과 함께 동반하여 하락하게 되므로
피땀 흘려서 일군 재산을 자식 문제나 지나친 사업 확장 등으로 일거에 날리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면 자녀에게서 나타나는 어떠한 징후가 재운을 불러오게 된는 것인가?
재운이 좋은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자녀의 공통적인 특징을 알아보기로 하자!



1) 아무리 돈이 없는 상황이라도 자녀에게 들어가야 할 돈은 어김없이 생긴다.


복이 있는 자식에게는 식복과 재복이 함께 따라오게 된다.
이를 이전 칼럼에서 식신생재(食神生財) 또는 상관생재(傷官生財)라고 언급한 바 있다.
즉 자식이 재운을 불러온다는 논리인데, 사람에게는 누구나 어렵고 힘든 시기가 있기 마련이다.
비록 생활이 어려운 시기라고 하더라도 자녀를 위하여 교육비나 생활비가 필요한 경우에
별 무리 없이 이러한 돈이 구해지는 경우에는 그 아이가 복덩어리라 할 수 있고,
비록 지금 현재 돈이 없는 집안이라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큰 부자로 번성할 수 있는 집안이라고 볼 수 있다.


2) 자녀를 낳은 이후 하는 일이 발전하였다.


자녀를 출산한 이후부터 집안의 일이나 아버지의 일이 발전을 하였다면
일단 그 아이를 복덩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복을 타고 나는 아이들은 대개 집안이 번성하는 시점에서 태어나게 되기 때문이다.


3) 자녀를 낳은 이후 부부 사이가 좋아졌다


사이가 좋지 않았거나 서먹서먹한 부부 사이가 자녀를 낳은 이후 눈에 띄게 좋아졌다면
그 아이를 복덩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화합의 기운대는 부부 관계를 더욱더 화기애애하게 발전시켜 주며
이러한 좋은 에너지의 작용은 어떠한 일에서든지 자신감을 품게 하는 강점으로까지 발전되게 되는 것이다.


4) 자녀를 낳은 이후 시댁과 친정 등 집안의 분위기가 매우 화목해졌다.


자녀를 낳은 이후부터 시댁과의 갈등이 없어졌거나 집안의 분위기가 화목해졌다면
틀림없이 그 아이느 복덩이다.
이러한 부부에게는 엄마로서는 자식에 해당하는 식신과 상관,
아빠에게는 편관과 정관이 매우 유기적인 운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니,
이런한 기운대는 필연적으로 재물을 벌 수 있는 원동력으로 바뀌게 된다.


5) 자녀를 낳고 난 이후 몸이 오히려 건강해졌다.


여성이나 남성이나 자녀가 생기고 난 이후에 오히려 더 건강해졌거나 고질적인 질병이 자연스럽게 치료되었다면
반드시 그 부부는 자식 복이 좋은 것이며, 나아가서 재운이 따르게 된다.

여성에게 있어서 자녀의 출산은 몸의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과 같은데,
자녀를 출산하면서 복이 있는 자녀에 해당된다면 엄마의 나쁜 기를 동시에 빼 나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재운이 따르는 사람들은 대개 자녀를 출산한 이후 오히려 건강해진다.

이는 비록 직접 아이를 낳지 않은 남성이라고 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이므로
엄마이건 아빠이건 자녀의 출산 이후 몸의 상태나 건강 상태를 잘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이상 자녀에게서 나타나는 재운의 특징에 대해 서술하였다.
근래에 한국 사회에서는 만혼과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대고 있다.
남성들이 경제적 자립 기반이 늦어져 만혼 풍조가 확산대고,
여성들이 육아 교육의 부담감 때문에 저출산 풍조가 만연하는데,
사주명리학적 관점에서는 이는 실로 바람직하지 못한 사회현상이다.

왜냐하면, 사주에서 남성에게 있어서는 여자를 상징하는 글자는 편재(偏財)와 정재(正財) 인데,끝의 두 글자는 재물 재(財)자로 끝나므로
남성에게 있어서는 여자를 만나 가정을 가져야 재물이 모아지고
여성에게 있어서 자식은 노동력을 의미하는 글자인 식신(食神)과 상관(傷官) 이므로
결혼한 여성은 자식을 낳아야면 활동력이 활발해져 집안 살림과 소비 생활을 규칙적으로 알뜰하게 영위할 수 있다.

본자가 사주 감정을 해준 고객들의 예로 봐서도 결혼과 출산 후 큰 소득 증가가 없어도
경제적 사정은 더 나아지는 가정을 많이 보았다.
재물은 많이 벌고 자신에게 온다고 해서 그 양이 증가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활용하고 적절한 투자를 하느냐에 따라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므로,
그리 이치에 어긋난 말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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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8 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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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나 궁합 .한국사회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봐요.외국은 이런거 없어도 잘만 살잖아요.
또 한번 요약  2010-06-28 17: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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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생기면 책임감이 더욱 커지고

이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노력)))) 하다보면 조은 결과를 얻는다.

?  2010-06-28 18: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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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묻는데 혹 글쓴님~~
직업이 교직원 아니세요??
O형남자  2010-06-28 18: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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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신상에 관한 정보는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알아서 상상하세요 ㅎㅎ
그럼  2010-06-28 19: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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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사주에 식신 상관이 없으면 애가 없나요? 그건 아니죠?
O형남자  2010-06-28 1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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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까진 모르겠는데요.. 참고로 이글은 제가 쓴글 아니고.. 제 사주감정 해주신 어떤 선생님 글이고요.. 제가 일하는 곳에 고객으로도 찾아오시는 분인데.. 담번에 저에게 찾아오면 함 물어봐서 여기 올릴게요??.. 아이가 없는 것은 산부인과적인 문제로 안생기는 것이지.. 설마 사주에 아이가 없다고 나오지는 않을 것 같은데 ㅎㅎ
그럼  2010-06-28 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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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알고있어요. 식싱, 상관이 없더라도 팔자구성에 따라서 자식이 많은 경우도 있고.운에 따라서 여자는 결혼 운들어오고 살찌고, 얼굴혈색좋아지고, 갑자기 선들어오고 남자들 꼬이고 그러면 결혼 하고 임신 바로되더라구요. 임신하기 좋은 몸상태가 되면서 결혼하게 되는 경우가 워낙많으니. 참 신기하죠. 사람도 자연에 일부인지라.. 이치에 따라서 사는건가봐요. ㅋ 팔자보다 운에 따라서 또 좌우가 되니 팔자가 구성이 안좋더라도 운이 워낙좋으면 출세하고, 결혼도 잘하고, 근데 팔자구성이 괜찮더라도 운대가 좀 안좋으면 결혼도 좀 힘들게 하고 그러더라구요. 진자 복잡한것같네요. 단순하지가 않아서.ㅋ 전에 제가 상담 갔던 역술가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성공하는 사람은 팔자좋은 사람이 아니라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계속 강력연재요망함~!!  2010-06-28 2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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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신 글 카피핳 프린트해서 차곡차곡 모으고 있는데... 웬 날벼락인감 ㅠ ㅠ
극소수의 인원들이 싫거나 거부반응이 있으면 본인들이 안오고 안 보면 되는 간단한 문제로 계속 연재하기로 약속(?)해 놓고
절연하면 안 된다고 알려 드립니다. 재미나게 참고로 알아 두는것도 괜찮거든요. ^ ^

익명의 자유게시판에 남을 욕하는 것도 아니고,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싫으면 안 보면 되는겁니다. 이만한 내용이나 글 올리는 것도 부담스러우면
앞으로 자유게시판이 아닌 실명검증게시판으로 개명을 해 달라고 할까요

전 사주나 점 종류를 과학이 아닌 약간의 철학적인 내용이 있는 것 같아 미신까지는 아니고
생활의 한부분을 이야기한거로 알고 흥미있게 경청합니다. 같은 지역이면 술이라도 한잔하면서 대화하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듯한데 여긴 멀어서 어려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여긴 ?산임다.

누가 뭐라해도 굽히지 말고 계속 연재를 부탁 드립니다. 나는 내용이 좋아서 원우회 게시판에 퍼 날르고 있는뎅..
저도  2010-06-28 20: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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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보고 있는데 계속 연재해주세요~
아무래도 전문용어가 나오기도하고 미신이라고 믿는분들이 많아서 호응이 많지 않은것같습니다.
그래도 전 열심히 읽고있으니 계속 올려주세요~^^;;;;
다른저도  2010-06-28 21: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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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운의 종류, 재운을 불러들이는 방법, 들어온 재운을 유지하는 방법 등 한 10가지 정도 연재할려고 했는데...
재미나게 보고 참고할테니 계속 연재해 주세요
재밌어요~^^  2010-06-28 22: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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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남자님~연재 끊지 마시고 계속 좋은 글 부탁합니다. 혹자는 역학이 미신이라고 하지만 동양(한,중,일)에서는 아주 오래된 학문입니다. 일부 역학자들이 실력도 안되면서 돈벌이의 수단으로 타인의 사주를 함부로 보는 경향이 많은데요. 역학의 역사는 아주 오랜된 걸로 알고 있어요.

중국의 복희씨가 자연의 변화이치인 팔괘를 발견하면서부터 음양오행 64괘로 발전하고 이것이 주나라때 '주역'으로 집대성되죠. 유학을 받아들인 우리나라의 경우 선비라면 '주역'은 통달을 해야 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사주, 궁합을 볼 줄 알았답니다.

일제시대때 민족 정신 말살정책의 하나로 미신으로 치부되어 맥이 많이 끊겨 버렸고, 사이비 역술가들이 장삿속으로 전통을 흐리면서 역학이 학문이 아닌 사이비 점술가들이 사기술로 악용되기도 했죠.

사주나 궁합은 고난도의 해석을 요구하기 때문에 남의 사주를 함부로 판단해서도 안 되고, 길거리에서 들은 사주,궁합 해석..다 믿으면 안됩니다. 그러나 기본 이치나 역학에 대한 상식을 제대로 갖춘다면 결혼이나 배우자 선택, 인생 전반에 걸쳐 지혜로운 판단도 가능해지기도 하니 계속 연재해 주세요~부탁해요~^^
그럼님..  2010-06-28 22: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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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팔자 구성에 식신이나 상관이 없더라도 대운(10년 대운, 1년 운)에 식신운이나 상관운이 오면 운에 따라 자녀를 낳을 가능성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결혼 생각 없던 사람도 식신운이나 상관운이 오면 결혼하고 싶은 맘이 많이 생긴다고도 해요. 저도 올해 식신운, 내년은 상관운인데 결혼해야될 것 같은 맘이 많이 생기거든요. 그런데 정작 결혼할 사람은 못만나고 있으니~~결혼이 뜻 대로 되진 않네요~ㅎㅎ.

바꿔 생각해 보면 여자나 남자나 결혼해서 자녀를 낳기 때문에 더 부지런해지고, 자기 혼자만 위하는 이기주의를 버리고 자녀를 중심으로 한맘, 한뜻으로 협조해서 살아가니까 저절로 재운이 좋아지는 건 아닐까 싶네요. 또, 자녀를 키우고 교육시켜야 되니까 부부가 대화할 시간이 길어지고 함께 아이 사랑을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이가 좋아질 것 같아요. 사랑의 결실이 결혼이라면, 가정의 결실(열매)는 자녀가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얼른 좋은 사람들 만나서 결혼하고 집안에 아이들 웃음 소리가 넘쳐야 할텐데~~좀 더 노력해서 우리도 빨리 좋은 부모가 되어야죠~함께 힘내요~^^
그럼님 님  2010-06-28 23: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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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00% 맞는 말씀이에요. 식신운이나 상관이 들어오면. 특히 식신은 그해는 살이 전 무지 찌더라구요.ㅋㅋ 잘 먹구 맘도 편한건지. 살찌고 얼굴이 좀 좋아지고.보기좋게 살이 오르는거죠. 그리고 마음이 사랑을 하고싶어지고, 누구랑 선을 보던 소개팅을 하던 좀 마음이 잘 열릴려고하고그래요.ㅋㅋ 그런 운이 다지나가고나면 또 본인이 결혼 생각이 없어지는거죠. 참 이상하죠.그러니 결혼이 다 때가 있는건가봐요.그리고 삼재라고해서 무조건 나쁜것도 아니구요. 운이 확 바뀌는 시기지요. 저는 지금 삼재에요. 이번해부터. 저는 이동도 하고 삼재때 결혼하고 임신해서 아기낳을 확율이 높데요.인생이 바뀌는 시기.괜히 삼재가 아니라고하더라구요.아이를 낳는 일도 여자인생에서 고생을 하는 일이라서. 애낳고 나면 잔병 다 살아진다던데.ㅋ 우리 모두 빨리만나요~~ㅎ
윗님..  2010-06-28 23: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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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들은 바로는 삼재도 들삼재, 눌삼재, 날삼재로 나뉘는데 조심해야할 해가 있고, 오히려 아주 좋은 해가 있다고 하더군요. 삼재는 변화가 심한 시기를 지칭하는 것 같은데 건강, 재산..등 조심해야 할 시기가 있고 또 삼재의 작용이 오히려 전화위복의 변화로 작용하는 시기도 된다고 하더군요. 삼재도 조심하고, 자중하고, 신중하게 인생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면 호기로 작용할 수 있으니 운명의 주인공이 자연의 흐름을 잘 활용하란 뜻인 것 같아요. 그러나 저러나 식신운에 살찐다는 말 맞는 것 같네요~^^; 올해 맘도 편하고 요즘은 아둥바둥 일에 매이고 한던 게 많이 줄었거든요. 올해 제 동생이 아기를 낳아서 새 조카가 생겼는데..여자가 고생해서 자녀 낳을 만한 것 같아요. 고생해서 낳아도 넘 예쁘고 사랑스럽다네요~~우리 모두 기회를 잘 살려서 제 짝을 빨리 찾도록 해요~화이팅~^^
두아이엄마  2010-07-01 1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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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생각에 달려 있지 않을까요. 전 아이둘을 놓고 가족 모두에게 늘 상처만주는 상대를 보며 결국 잘못된 제 결혼을 접었지만, 그 두아이를 데리고 견뎌낼수 없을 상황에서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난후 월 천이 넘는 수입과 100평쯤되는 아파트 그리고 우리 씩씩하고 예쁜 엄마라며 절 너무 사랑하고 이해하는 저처럼 야무지고 외길한번 볼줄 모르는 착한 자녀들과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고 나날이 나아짐을 느끼죠.
이 아이들이 저에게 힘이고 선물이 아니라면 진짜 복덩이가 아닌가요??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에 달린 것이고 이혼을 하게 되었어도 오히려 인생이 나에게 새로 채우기위해 비운것이라 여깁니다.
참고로 제 애들은 태어나서 이름 뽑을때부터 가는곳마다 오복을 다가지고 있다거나 사주팔자가 넘 좋다는데...
아빠복은 오복에 해당이 안되나??ㅋㅋ^^
두아이엄마  2010-07-01 12: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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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혼시 배우자는 제게 빚을 많이 남겼고, 양육비 한푼 받은적 없어요.
제가 이혼할당시 법정에서 서로 애 안 맞겠다고 싸우는 남녀분들도 계시던데, 여기 논리대로하면 부모가 이혼하게 만드는 나쁜운을 가진 애들일수 있지만, 내인생의 최고 선물이라 믿는 저에겐 그리고 지금 나아져가는 상황들을보면, 나쁜 요소를 비워낸 복덩이들인가봐요.
아이들에게 아빠를 빼았지 않기위해 같은 남자랑 이혼하고 다시 재혼하고(초등학교 보낼때 호적에 보여지는게 싫어서), 하지만, 아이들에게 상처주고 비명지르게 하는 모습을 보고 과감히 후회없이 선택을 강행했죠.
인생은 나에게 모든것이 선물이라 여길때, 고통까지도 가르침의 시간이라 여길때, 참 가치를 드러내는게 아닐지...
그리고 자신이 믿고 만들어가는 것이란걸
참고로 성공한 사람의 일곱가지 습관에서 "긍정의 영향력위 원을 키운다"는 말을 비어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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