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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부자 사주팔자 VS 작은부자 사주팔자 비교 분석[10]
by 예레미아(O형남자) (대한민국/남)  2010-06-29 18:35 공감(0) 반대(0)
몇몇 분들이 제가 복사해온 사주 칼럼 연재 요구가 있어 몇 편 더 연재하려 합니다.
참고로, 이제부터는 예레미아로 닉넴 바꿔서 활동하려 구요.
개인적으로 제가 미네르바 팬이어서, 로마신화 미네르바 여신의 닮은 꼴인 그리스신화 아테나로 바꾸고 싶었는데
갑자기 제가 역술인 비슷하게 예지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오해하시는 분이 있어, 이왕 이렇게 된바에
구약성서 예언서에 등장하는 예레미아라는 유다왕국이 바빌로니아에게 멸망하고 유대민족은 포로로 끌려갈것아라는 사실을
왕앞에서 예언하다 왕의 신하들에 의해 우물에 빠진
실존의 인물인지 판타지 속의 인물인지는 모르겠지만 닉넴을 "예레미아"로 바꿔서 활동하겠습니다.

성서에 나오는 인물이 사주팔자 논한다는게 재미 있을것 같네요 ㅎㅎㅎㅎㅎㅎㅎ




* 사주에 병(病)이 중한 사람은 오히려 큰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사주에서 병(病)이 없고, 오행(五行)이 두루 잘 순환하는 사람은 평범하게 살거나 작은 부자로 만족하며 행복하게 산다.



이 두가지 문구도 역시 다소 의아하게 다가올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기왕이면 우리는 많은 돈을 원한다.

소부(小富)에 그치는 것보다는 대부(大富)로 발전하기를 누구나 원할 것이다.



그러나 사주명리학에서 보는 관점은 다르다.

아이러니하게도 사주가 좋은 사람은 대부(大富)의 사주를 지닌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소부(小富)의 명(命)을 지닌 사람이 더 좋은 사주를 가지고 있다.



현실적으로 접근하여 보기로 하자!

현대 한국 사회를 이끌었던 대부호인 이병철 회장이나 정주영 회장 같은 사람들의 경우,

사실상 사주명리학적 관점에서 좋은 사주를 타고났다고 보기는 어렵다.

어찌 보면 재벌의 사주라기보다는 일꾼의 사주에 가깝다.

그들 모두의 사주에는 공통적으로 오행이 잘 순환되지 못하는 병이 있는데,

대운에서 이러한 병을 치유해 주는 운이 30년 이상 들어옴으로 인하여 대단한 발전을 할 수 있는 사주에 해당되는 것이다.



즉 성공의 뒤안길에는 철저한 자기 희생이 녹아 있다고 볼 수도 있겠다.

평생을 일을 하면서도 충분하게 여가를 즐기기보다는 바쁜 일상에 시달린다.

그리고 왜곡된 사랑과 수많은 선택과 결단!

그곳에 도사리고 있는 많은 위험 요소들!

과연 보통 사람들은 이러한 위치를 얼마만큼이나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러한 까닭으로 영웅의 팔자는 파란과 격정으로 점철된 경우가 많은 것이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많은 영웅들의 사주들 모두 예외가 아니다.

내가 아는 모 재벌 그룹의 CEO를 지낸 모 회장의 경우도 예외 없이 일꾼의 사주를 가지고 있다.

그 역시도 인생의 재미를 통해서 누리고 발전을 거듭하였지만,

정작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진정한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왔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큰 부자들의 팔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런 동경의 대상은 아니다.

그들은 자신의 개인적인 평안과 희열 등의 일상적인 행복보다는 자신에게 딸린 많은 이들의 운명과 씨름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작은 부자의 경우는 큰부자의 경우와 다르다.

소부(小富)의 사주를 타고난 사람의 경우는 오히려 사주의 배합과 구성이 흠잡을 데가 없다.

오행이 서로간에 순환이 잘 되며 재물글자와 일하는 글자, 그리고 창의력을 요하는 글자가

적절한 중화(中和)를 이루고 있는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작은 것에서 만족하고 멈출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삶의 이면에 숨어 있는 작은 행복을 놓치지 않게 되는 힘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적당히 돈이 있으면서도, 돈을 쓰는 데에 있어서 재벌보다도 오히려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돈을 많이 쓴다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데에 적절한 쓰임새를 발휘한다는 것이니,

사람들로 하여금 이러한 면들은 존경심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돈을 버는 것보다는 적절하게 잘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다.

대부로 성장하기 위한 꿈을 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자신의 행복의 목표를 위하여 어떠한 방향으로 돈을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태도가 진정으로 당신을 행복에 이르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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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아  2010-06-29 18: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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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제 글이 길다고 지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한줄로 요약하면

"큰 부자는 돈은 많지만 자기에게 딸린 식구들이 많아 여유가 없어서 모아논것 다 써보지도 못하고 죽지만, 작은 부자는 시간과 여유가 남아돌아 돈을 적당하게 쓰면서 즐기면서 살아간다" 는 내용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은부자는  2010-06-29 18: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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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절약으로 돈 버신분 입니다. 무슨 여유가 있습니까? 알뜰하게 모은둔 자식새끼 장가든다구 집사주고, 딸년 시집간다구 혼수해주고
남는건없죠, 본인은 달걀하나 못드시면서 모은 돈입니다.
동감  2010-06-29 18: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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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자는 달걀이 아니구 닭도 마음대로 잡아먹죠
100억 -300억  2010-06-29 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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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작은 부자라고 하면 다른데가서 연재하세요. 별로 해당되는분없으니까요
예레미아  2010-06-29 19: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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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지칭하는 작은부자는 재산 100억-300억 범위에 있으신 분들은 말하고, 큰 부자는 수천억대 자산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역술가들이 보는 부자의 기준과.. 일반 사람들이 보는 부자의 기준선이 좀 틀립니다
재벌  2010-06-29 19: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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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보면 참 돈은 많아서 다 가진것같아도 부모랑 형제나 부부연이 별로 안좋은 경우가 많아서 사람은 다갖을순 없나봐요. 자식이 자살한다던지 집안에 정신이 문제있는 사람도 있는경우도있고. 가정사가 순탄하지가 않으니..평범한게 제일좋은 것같기도하고.ㅋ
저의 경험상  2010-06-29 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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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300억대 자산가들은 절약으로 종자돈 모으시고 부동산투자를 하셔서 빌딩 2-3개 소유하신것 같습니다. 그러분들 정말 굉장히 지독하십니다. 글쓴이님이 말씀하신 강남아파트 2채 현찰5억대분들이 해외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어느정도 즐기시는것 쓰시는것 같습니다. 자식들 집하나 주시고,, 그리구 수천억대분은 만나볼 기회가 없어서 잘모르겠네요..
예레미아  2010-06-29 20: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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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윗윗님 동감.. 누구에게 들었는데.. 삼성 이병철 회장은 사주에 원진살이 끼여있어.. 부모 자식간에 서로 죽어라고 미워하는 흉살이 들어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장남 이맹희씨는 아버지에게 밉보여 조폭의 감시하에 마라도에 몇년간 감금당해서 살았고.. 차남 이창희씨는 아버지와 혈육의 연을 의절하고 새한미디어로 독립해 나가고.. 삼남 이건희씨가 어부지리로 회장이 됐는데.. 지금도 이병철 회장 장손 이재현씨와 이건희씨는 삼성생명 주식같고 서로 개닭보듯 미워한다고 합니다..
윗윗님 말처럼 강남 아파트 두채에 현금자산 5억-10억 정도 있으신 소부(小富)들이 인생 할 것 다하면서 즐기고 사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저런 소부 된는것도 그리 쉽지 않은게 문제 ㅎㅎㅎ
요약 또 요약  2010-06-30 04: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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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공인은 자신을 버리는것+가족의 희생은 필수.

고로 힘들겠지만 성공의 의미를 물질이나 명예나 권력에 국한 하지 말자.



이런 말이 있지요?

네잎 크로바는 행운을 의미하고 세잎 크로바는 행복을 의미 한다.


사람들은 행운을 얻기 위해 내가까이에 있는 많은 행복을 무릎로 누르고 손으로 쓸어내곤 하지요.


결론-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내 가장 가까이 있는 작은 행복의 소중함을 간직하자
 2010-06-30 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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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100~300억원대 집안인데.. 식사, 의료, 레저, 기부 등 돈 아끼시지 않고 잘 쓰십니다... 하지만 겉모양에는 돈을 좀 아끼시는 편이죠.. 저 취업할때까지 차 한대 안사주셨고 차도 작년에 10년 모시던 그랜저 XG 아우디로 바꿨습니다.. 그런쪽에선 몇십억 갖고 계신분들이 돈을 더 많이 쓰시긴 하시더군요.. 50억 정도 되는 집안에서 외제차 5개 굴리고 한달에 카드값 천만원 쓰고 그러던데... 이게 돈 잘쓰는 개념이면.. 그냥 구두쇠가 되는게 낫겠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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