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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상인가요[10]
by tiger (대한민국/남)  2010-07-03 20:46 공감(0) 반대(0)
혼자 생활을 오래하고 나이가 먹다보니.. 휴무전날과 휴무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안감 공허감 우울함에 미쳐 버릴거 같은 느낌... 이게 나만 그런건가요 모두들 느끼시나요.. 이럴 때면 너무 힘들어서..그냥 멍때리기도 하고.. 먹는거도 귀찮고 나가기도 싫고.. 좀 있으면 휴가인데 더더욱 걱정이 앞서네요..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네요.. 모든게 귀찮아 지네요.. 같은 나이 친구한테 물어보니 총각인데도 안그렇다고 하는데.. 하긴 그친구는 일중독자라서.. 오늘도 하루종일 집에만 있다가 넘 우울해서.. 다들 그런가요.. 나만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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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0-07-03 20: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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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보고....취미 생활을 하세요.
ㅡ.ㅡ;;  2010-07-03 20: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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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객지에서 생활하다 보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저도 가끔씩 그래요...친구들은 거의 결혼해서 만나기 힘들고...약속도 별로 안생기고... 있어도 나가기 싫고...
저도  2010-07-03 20: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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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적 있지요. 정신건강에 아주 안좋습니다.
친척이라도 찾아 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운동이나 취미에
빠지는것도 좋지요. 저는 등산에 취미를 붙이니 우울증이 싹 가시더군요.
ㅋㅋㅋ  2010-07-03 20: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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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부인이라도 하나 입양하세요~
겨울연가  2010-07-03 20: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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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 너무 잘 지내서 걱정됩니다.
혼자인 게 익숙해질까봐...
뭔가 조급한 맘이 있어야, 만남에도 적극적이고 그럴텐데 말입니다.
인생은 혼자가  2010-07-03 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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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데... 뭘 모르시네요..
윗분  2010-07-03 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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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혼자있는게 너무 자연스럽고 좋았었습니다.그래서 그때는
전혀 결혼생각을 안하게 되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아주 심한 외로움이 정말 갑자기 오더군요.
우울증  2010-07-04 01: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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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증상입니다.
집에 혼자만 있지마시고 취미생활이나 동호회모임 애완동물키우기 가벼운 운동(요가,등산,산책,자전거 등)으로 무료함을 없애야되요.
정도가 심하면 정신과의사에게 상담받으세요.
사람들이 아직 인식이 안좋아 그렇지 정신과병원에 가는걸 부끄럽거나 창피하게 생각해선 안됩니다.
감기걸리는거나 마찬가지에요.
펑크안냄  2010-07-04 06: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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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님~ 어떻게 보면 정말 한가한 고민을 하십니다.
전 휴일에도 사무실(교무실)나와서 계속 일을 해야 한답니다.-_-;
그리고 친구분이 어떤 분야에 종사하는지 모르겠지만 일중독이라기 보다는 미리 일을
해내야 한숨 돌릴수 있는 여유가 셍겨서 휴일날 일을 열심히 할 수도 있겠죠.(아니면 저처럼 초과 수당에
목매는 타입?!)

우울증님께 질문하나 던지겠습니다.
정신과 치료를 받았는다는 사실을 보험사에서 알게 되면 보험가입에 제한을 둔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글쓴이  2010-07-04 16: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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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님 도대체 뉘신지요?? 지난번 그분은 또 뉘시구요?? 스포츠가 직업이라니요?? 그럼 운동하는게 일인데 님같으면 휴무날 나와서 일하겠어요.. 바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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