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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9]
by 린 (대한민국/남)  2010-07-06 00:30 공감(2) 반대(2)
세대간 갈등에 대한 기사나 나왔는데,,

젊은 여자들이 결혼을 늦게 하거나 안한다는 의견, ㅋㅋ


그러나 이거는,,,,,

솔직히 까놓고 말해,

부모가 먹여주고 재워준다는 전제하에서 생각하는 거다,

전체 여성의 5%를 제외하고는 모두 자기 밥그릇 못챙기는 여자들이므로,,,

결혼을 늦게 한다는 소리는 부모 보호하에서 편하게 살겠다는 심보쥐,


하지만, ,

여자 나이 35살 넘어가면, 절대 부모가 밥 안챙겨주고 구박이 본격화된다는 걸 잊지마라,


그리고,,,부모가 여자들 빨리 시집보내려고 하는 것도,

마음 한 켠엔 딸내미 키우는 경제적 부담에서 해방되고 싶은 게 조금은 있는 거다,


부모곁을 떠날때를 알고 제때 떠나야지, 늦어지면 여러모로 피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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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6 0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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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집중된 핫이 될거 같은 느낌...!! ㅋㅋ
 2010-07-06 00: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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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35살 넘은 남자는?
그렇게 여유있는 척 하기 힘들텐데?
특히나 남자 나이 먹어 장가 못가면 다들 이상한 쪽으로 생각하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분석쟁이  2010-07-06 0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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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ㅋ님~!!또 밥티같은 소리하고 있다는....-.-;;
남자 나이는 중요한게 아니거늘.....^^
제발 맞먹을려고 하지마삼...^^
선우남 평균연령이 36세라 내 그리 말했거늘...(통계내보면 금방 나오는데...참고적으로다가 선우녀는 32살로 추정됨)

린님 반갑습니다. 선우계를 떠나셨는줄 알고..ㅠ.ㅡ
그동안 선우녀들에게서 혼자서 모진 학대(?)와 갈굼(?)에 얼마나 서러웠던쥐...ㅠ.ㅠ
여자들이  2010-07-06 00: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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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살고 싶어서 부모님께 의존하려고 결혼 안하거나 늦게 한단 생각은 다 맞지는 않네요.
결혼할 사람만 일찍 만난다면 얼른 시집가 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결혼이 쉽게 이뤄지는 건 아니랍니다.
그리고 직장 다니는 이상 여자들도 부모님께 생활비나 용돈 드리면서 지내는 분들도 많아요.
결혼 늦게 하는 여자분들 중에 본의 아니게 집안 가장 역할 하다가 늦어진 경우도 많아요.
형제들 일찍 결혼해서 출가하면 가장 늦게 남아있는 남자나 여자가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장남, 장녀 역할 하게 됩니다.

모든 여자들이 편하게 살려고, 철이 없어서 부모님께 빌붙어 살려고 하진 않습니다. 사람 나름이죠.
직장 생활 오래 해도 결혼 자금 많이 못 모으는 이유 중 하나가 부모님께 용돈 드리고 자기 생활비하다 보니 그런 경우가 많아요.
여자들 연봉 남자분들처럼 많은 분들 소수죠.
일부 여자들이 여유 있는 부모님께 용돈 받으면서 인생을 즐길지는 몰라도
남자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모든 여자들이 그렇게 철없이 나이 든 건 아닙니다.
나이 들어가는 부모가 눈에 밟혀서 자기 행복 찾아서 못 떠나는 사람도 있는데..참 슬프네요.
분석쟁이 참 철없다  2010-07-06 0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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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이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저런 -_-;
속없다 진짜;; 저러니 재떨이가 날아오지 ㅉㅉ
한심한 사람들보며..  2010-07-06 01: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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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이네요...
한살이라도 젊고 때가 되면 부모를 떠나 독립하는게 효도입니다~
물건도 아니고 고르고 고르다가 세월 가는거라고 보네요...
조건보다도 느낌이 오면 만나고 솔로를 탈출합시다..

나두...  2010-07-06 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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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효도하고 싶다. ㅠㅜ
여자에  2010-07-06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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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편견,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맘으로는 결혼하기 힘들어요.
결혼하려면 린님 맘 속에 있는 부정적인 편견부터 내려놓고 사람을 만나야 결혼도 할까 말까죠.
첨부터 나쁜 남자, 나쁜 여자로 보기로 작정하고 만나는데 좋은 면이 눈이 전혀 안 들어 오죠.
린님도 아직 결혼하려면 한참 멀은 것 같네요.
조언도 필요없고 직접 겪어보고 헤매보면 압니다.
결국 결혼 못하는 원인은 우리 안에 있는 '편견'이죠.
이것 때문에 좋은 사람 다 놓치고 나이만 들죠.
한 2~3년 더 헤매셔야 결혼할 맘 드실 듯 하네요.
자존심, 자존감..엄청 세지만
자기만 자존감 높이면 결혼하기 힘들어요.
여자든 남자든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의 좋은 면을 크게 봐주고 높이 봐 줘야
비로소 결혼도 가능하단 걸 시간이 가르쳐 줄 겁니다.
나쁜 것은  2010-07-06 17: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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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하다.
여기서 글을 읽다 보면 정말로 나쁜 여자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인 것 같다.
나쁜 여자는 빨리 나쁘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글쓴이는 다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그 중 괜찮은 사람이 있는데 발견하기가 어렵다는 푸념인 것 같은데
부정적인 생각이 아니라, 보는 안목이 생긴다고나 할까.. 그런 것 같다.

그리고, 부모님께 생활비 드리고, 용돈 드린다고 했느데, 절대 그것으로 면피되지 않는다는거...
그것이 혼자 살았을 때의 임대료와 식대 및 세금에 비해 많은가는 생각해 볼 문제이다.
대부분 턱없이 부족한 정도의 금액이다.
(가장 역할을 하는 여자분은 예외... 이건 인정합니다. )

자기가 살고 있는 것 보다. 돈 많이 드리는 것 같다고 마음의 위안을 삼는 것은 일종의 자위죠.

결혼자금 못 모으는 것도 부모탓 하시는데, 그럼 남자들은요...
저는 12년 전부터 가장 역할을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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