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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하고 왔어요^^[7]
by 김대리 (대한민국/남)  2010-07-06 01:17 공감(0) 반대(0)
집 근처 바에 가서 한잔 하고 왔습니다.
집 바로 건너편에 있는 바는 오늘 문을 닫았더군요..
그래서 신촌까정 걸어갔습니다.(그래봐야 얼마 안걸었지만;;)
근데 뭔놈의 술값이 그리 비싼지..10만원 바르고 왔네요-_-;;
다시는 그런 바 안가렵니다..비싸기만 해요 ㅠㅠ

PS : 뉴바이님, 포비님, SOL님이 생각났어요 ㅎㅎ
갠적으로 술한잔 하고싶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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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2010-07-06 0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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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한잔 하는데.... 10만원 씩이나....
김대리  2010-07-06 01: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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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님 / 낱병으로 안팔고 세트로만 판매하더군요..그래서 한세트 푸짐하게 먹고 왔습니다..물론 안주는 별로 안먹고 술만..;;
잉...  2010-07-06 01: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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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님...나이도 어리신데...왜 여기서...필드에서 여자 찾으세요.. 아..전 여자한테... 차이고 왔는데....ㅋㅋ 속이 쓰리다... ㅋㅋ
김대리  2010-07-06 01: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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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님 / 저는 로드 뛰면 까입니다..ㅠ_ㅠ..걍 여기가 더 좋아요..ㅎㅎ;;
유메쟈 나이  2010-07-06 0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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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면 멋진 실땅님, 이사님들이 바에서 혼자 술 잘 마시죠. 그런데 그런 고급 바는 제가 아는 세계에선 별로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호텔에 속한 바 정도면 몰라도...

우리 주위에 있는 바 들은 한참 코요테(카요리)어글리 이후 섹시바를 필두로 우후죽순 들어서다가 이젠 말상대나 해주는 언냐들 있는 바로

정착된 듯 합니다.

저는 일회성 만남인 사람과 이빨 까고 노는 거 정말 시간 아깝다고 생각하는지라 드라마 속 그들처럼 음악 들으며 혼자 술을 음미하고 싶은데

말이죠...
김대리  2010-07-06 07: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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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쟈 나이 님 / 님 말씀이 지대 맞는거 같아요..공감합니다^^
숙취포비  2010-07-06 10: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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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님 속은 괜찮으시죠?
^^
좋은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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