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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처제...[5]
by 어렵네요 (대한민국/남)  2010-07-06 18:51 공감(0) 반대(0)
30대 중반에 이르니.. 소개팅 선도... 뜸하네요...

올해...몇 명 만나서...

1명은 좀 들이대다... 차이고..

1명은 좀 사귀다...차이고...ㅋㅋ

친구놈이 오래간만에 찾아와서 만났는데...

여자 소개해달라고.. 닥달했습니다...

이넘... 주위 환경이 좋네(?)...그러면서.. 지나가는 여자한테 대쉬해라...

동호회 나가봐라... 별 시덥지 않은 이야기 하더만...


계속 닥달하니...." 우리 처제 만나 볼래 " 나..... " 엉? " 의외의 제안에 잠시 당황...ㅋㅋ



약 1분간 고민...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가족관계... 이 넘 처제와 결혼하게 된다면...평생 이넘을 "형님"으로

모셔야 되구나....


스펙도 괜찮아보이고...

결론은 형님으로 모시는게 문제냐... 결혼하는게 우선이지... 만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ㅎㅎ

참 사람 만나기 힘드네요... 그렇다고 아직까지는 매니저 회원으로 등록하기는 싫고....


남자는 도저히 혼자 살지는 못하겠더라구요....지금도 객지에서 혼자 생활 하고 있어 무척 외로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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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처제  2010-07-06 20: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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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불편할텐데.. 그래도 모 잘 되면 상관업지요모. 스펙도 괜찮다면. ㅎ
글쓴이  2010-07-06 20: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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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잘 안되면 불편할란가... 그친구 와이프도 몇번 보기도 했는데...잘 안된다면...내가 차이는게...낫겠죠...
에휴..  2010-07-06 22: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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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허이..자신이 없나..국제결혼하삼..필리랑..
넉살좋은포비  2010-07-06 2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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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에 동네 후배가 자기 와이프가 동생소개시켜주고 싶다는데...
만나볼래요?
해서....
바로 그자리에서 네 형님 했는데....
^^
머 물론 그 처제가 남자 당분간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해서...
물건너 갔지만....
머 친구사이에 형님할수도 있을듯...
글쓴님 건투를 빌어요...
글쓴이  2010-07-06 22: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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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세요...자신감은 넘쳐요...나이가 있어 조심스러울 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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