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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3]
by 린 (대한민국/남)  2010-07-07 00:23 공감(0) 반대(0)

사고가 나거나, 고장이 나면,

삼각대를 설치하거나 해서 후속충돌을 막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이건 기본이다,

그러나, 여자들은 이런 기본을 잘 모르거나, 중요성을 간과한다,

남자들도, 여자들의 이런 행태를 당연시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번엔 많은 사람이 죽었다,




종종 보면,

여성이 교통사고 가해자고, 남자가 교통사고 피해자일 경우,

이 경우에도 여성은 지가 꼴에 여자라고 후속충돌방지 의무나,

기타 사고조치를 피해자인 남자에게 떠넘기는 경향이 있다,

완전히 정신나가도 한참 나간 경우라 할 수 있다,



근데 더 가관인 건,

여자들은 교통사고를 내도 피해자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잘 안한다는 것,,



그리고 더 가관인 건,

그 다음날 말이 바뀐다는 것,


이번 인천대교 마티스 여성 운전자도,

과실정도를 축소하기 위해 도로관리자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대질해보나 마나다,)


여성의 거짓말은 본능적인가?

어쨋든, 여자들도, 사고가 나거나, 고장이 나면 반드시 후속충돌 방지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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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2010-07-07 01: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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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저번에..  2010-07-07 01: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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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골목길에 비스듬하게 주차한 서민5호 차주 김여사님이 내리려는 순간
제가 그 곳을 지나가려고 머리를 들이밀었습니다.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미소를 지으면서..
"지나갈 수 있어요."하고 말하는 김여사님..
마티즈도 못지나가게끔 비스듬히 좁은 골목에 주차해논 차를 보고 어쩜 그리 당당하게 말하는지..
크락숀 한번 눌러드리니 차 빼는 척 하다가 슬쩍 창문 내리면서 하는 말
"정말 지나갈 수 있어요."
다시 크락숀 길~~~~~~~~~~~게 눌러드리니 꽁무니 빼던..
내가 만약 김여사님 말 듣고 지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 긁으면
"지나갈 수 있었다 생각했는데.. 못지나가는 군요. 이건 제가 지나갈 수 있다고 말했으니,
분명히 제 책임이네요. 제가 님차까지 수리할게요."
하고 말할건가????
우습지도 않는 김여사...
김대리  2010-07-07 08: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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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고 남자고를 떠나 당연한겁니다..
이행할 것을 안하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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