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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해서 올립니다[36]
by M회원 (대한민국/여)  2010-07-08 13:10 공감(0) 반대(0)
안녕하세요 우선 000 매니저님보시구요, 오늘아침 전화해서 약속취소하고 일좀 제대로 하시라고 난리친 회원입니다.

그냥 넘어가려다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안하시길래 도대체 누가 잘못한건지 게시판에 공개해야 할것같아 이렇게 글올

립니다.

내용을 간추리면, 이번주 월요일 매칭된 남자회원 세분중 한분의 매니저님(000씨)한테 연락이 왔지요 만남의사가 있는

지 물어보시길래 망설였조. 남자분은 만남의사 표시했고 일요일 5시에 시간이 괜찮으시다고. 그래서 저는 일요일은 일단

시간이 안되고 생각좀 해보고 연락드리겠다고 연락없으면 거절로 접수하시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러고나서 다음날 전화했더니 다른분이 받으셔서 만남의사 전달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문자가 띡 오더라구

요. 일요일 5시 장소 00 라구요. 미리 조정도 없이 약속잡는데 황당했지만 일단 000에게 전화를 해서 평일저

녁 7시쯤이 괜찮으니 조정해달라구 했어요. 알았다고 하시더니 조금있다가 문자가 또 띡 '금요일 7시 반 장소 00'.. 원

래 이렇게 일방적으로 일하시나요?

기분나빠서 또 전화했습니다. 7시반 너무늦다 그리고 그 장소는 예전에 미팅

한적이 있는장소이구 또가기 좀 그렇다 혹시라도 종업원이 날 기억하면 쪽팔린다 그래서 장소도 다시 바꿔달라고 했조. 매

니저왈, 회사생활하는데 일찍간다고 하는거도 좀 그렇고 어쩌고..기분나빠서 만나지 않겠다고 의사표시하고 전화를 끊었습

니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전화가 오더라구요 남자분이 6시 반이나 7시 괜찮다고 한다고 만나라고..

얼떨결에 만나겠다고 했는데 집에가서 곰곰히 생각하니 점점 더 기분이 나빠오더라구요.. 만나지 않겠다는데 시간조정해서

만나라고 전화온것도 그렇고.

이거 매니저분이 일 제대로 하는거 맞습니까? 원래 일방적으로 약속잡고 상대가 시간이 안될것같으면 매니저한테 전화해서

조정해달라고..그런거 아니라면 고객만족센터에서는 적절한 조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만나려던 마음도 사라지게 하는 000매니저 쵝오네요 헐~ 개콘에서 유민상 홈쇼핑 찍으면 대박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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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2010-07-08 1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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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는데..그렇게 썩 황당하게 느껴지진 않아요..나만 그런가..? ㅡㅡ;
일이  2010-07-08 13: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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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보면 매니저도 실수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글쓴이가  2010-07-08 13: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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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성격이 급하신가 봅니다.
저는 남자매니저매칭회원이지만, 저의 경우도 비슷하긴 한데, 님과 다른 결과를 얻었거든요.
저는 주말에 만나기를 희망했고, 여자분 사정으로 주중에 뵙기로 하고
화요일 만나기로 약속 잡았다가,
여자분 사정으로 월요일 만나는 것으로 약속변경해서 만났습니다.
물론, 저는 여자분 커플매니저님께 불쾌함을 전혀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커매님의 입장은 만남을 가능하도록 이어주는 입장이기에 두분 이성의 의견을 청취하고
힘들게 일시와 장소를 검토한 후에, 최대한 두분을 고려하여 만남약속을 잡습니다.
그런 수고로움을 안다면 최대한 불만을 잠시 접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저도 여자분을 만나기 전까진 약간의 불만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참고 만나니 좋은 분이라서 교제중입니다.)
지나다  2010-07-08 13: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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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올리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정히 해야겠다면 하단에 고객만족센터가 있는데, 많은 분들이 보는 게시판에까지 올리는건 좀~~~
저도  2010-07-08 13: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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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황당하게 느껴지진 않네요.
남자  2010-07-08 13: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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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 보기엔 매니저님과 글쓴님하고 그리 심각하게 갈 문제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맨처음 일요일 안된다고 했을때 그대로 한건 매니저님 잘 못 맞구요...다만 다음에 평일에 잡아달라고 하셨으니까 평일날 잡으신거 같은데..그럼 아예 처음부터 어느어느 요일이 좋고 시간은 7시정도가 좋겠다 하고 딱부러지게 말씀하시는 게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두리뭉실 평일 7시경이라 말씀하시니 매니저님도 남성분과 전화해서 7시는 퇴근해서 가기엔 너무 시간이 촉박하다고 해서 7시반에 잡지 않았을까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매니저님도 잘 한 건 없지만 글쓴님도 이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스스로 본인이 원하는 요일과 시간 그리고 장소를 명확히 밝히시는 게 더 현명하셨을 듯 합니다.(첫번째 일요일 잡힌 거 빼구요..) 그리고 만남 장소는 나중에 만남 당사자끼리 연락해서 바꾸면 별 문제 없이 해결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2010-07-08 13: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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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인이 시간과 장소를 정해서 매니저에게 알려주던가.
오잉  2010-07-08 13: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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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실수야 있을 수 있는데 평일 날 잡으라서 잡고 문자로 알려드렸는데
그다지 화낼 일은 아니신 듯...
같은 장소에서 미팅하면 안되나요..
더 편할거같은데 ㅎㅎ
여자  2010-07-08 13: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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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소에서 미팅하는게 더 편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매니저님에게 약속정할때 평일날 언제언제 시간되는지 어느장소 해줬으면 좋겠는지 말해주면 되잖아요.
마이쮸  2010-07-08 13: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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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욱~하셔서 줄줄이 그냥 다 맘에 않드셨나보다..


5 4 3 2 1...꺼구로 세보시고요..전 도움이 되더라구요..끼어드는 차나 짜증나는 일에 있어서.. 글고


이렇게 욱~하면 일이 잘 해결될지 함 생각해 보세요..
결국은 다 님이 잘 되고 좋은 만남하는 쪽으로 결론이 나야 하는 거잖아요~ 그게 님이 원하시는 거잖아요..


이 방법은 그냥 화를 부적절한 방법으로 표현한신 것 같네요. 상대방 망신의 의미정도?
당췌 뭐가 황당한거임?  2010-07-08 13: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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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실수 말고는 그다지 황당한 건 없는데요?
오히려 남자분이 시간을 앞당겨서 잡을 만큼 적극적으로 글쓴분을 만나고 싶어했다면 좋은 거 아닌가요?
다른분들 의견과 마찬가지로 제가 볼때도 글쓴님이 좀 성급하신 것 같습니다.
만나겠다고하면  2010-07-08 13: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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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만나고자 하는 시간과 장소를 미리 정해주면 이런일 없잖소..
"저는 주말은 약속이있고..제가 일이 6시에 끝나니까 평일 7시정도가 괜찮을듯하네요..장소는 강남이나 그분이 어디사시는지 모르지만 중간정도가 좋을듯해요..."하면 매니저가 이리이리해서 장소 올릴일도없고 좋겠구만..
뭐든지 사람이 정확해야지..만나고자햇으면 확실히하고 아니면 걍 가차없이 만나지 마소...
이상  2010-07-08 13: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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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이상한 회원들 많은듯...
그게 이렇게까지 흥분할 일인가?
본인이 약속시간 장소를 정해서 알려주던지...
계속 저렇게 맘 변하는 회원 상대하는것도
매니져가 힘들듯...
부산  2010-07-08 13: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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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의 서비스마인드가 좀 떨어지네요..문자로 띡 통보하듯 할 것이 아니라 최소한 전화로 확인을 했어야죠..이것도 엄연히 서비스직인데..넘 매니저편의대로 일을 처리했군요..충분히 어이없을만합니다
고객만족팀  2010-07-08 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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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에 내용 전달하여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커플매니저님께서 업무 처리하시는 과정중 회원님께서 불편한 부분이 있으셨다면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커플매니저님의 실명을 거론한 부분은 담당커플매니저의 보호를 위해 000으로 처리하였슴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노력하는 선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2010-07-08 14: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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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을 거론하며 게시판에 올릴필요까지야...
남편이 조금만 잘못해도  2010-07-08 14: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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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을 내버리겠구만.
정말..  2010-07-08 14: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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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백만원 주고 3번째 가입했지만 매니저에게 저렇게 한 적 한번도 없다.
커매 이직률이 엄청난 이유는 이런 회원때문인 거 같다.
이런 회원 때문에 잘하고 있던 내 커매가 갑작스럽게 그만두고
뜬금없이 커매 바껴있고..
또 저런 회원은 새로운 커매를 그만두게 할 것이고..
난 원래 커매랑 사이 좋았는데 갑자기 바뀐 커매랑 안 맞아서 재가입만 주구장창 하는 것 같네...
 2010-07-08 15: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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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는 일에 끼어들기는 뭐하지만 내용을 읽어보면
글쓴님이 조금 오버하시는 듯...
한편으론 고객 편을 들어야 서비스가 더 좋아질 듯 하지만...

하여튼 자기 의사를 분명하게 밝히는 게 필요할 듯...
헤아려주기를 기다리는 듯한 느낌인데 그게 잘 될까요;
장소 같은 경우도 먼저 만나본 곳을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아는 장소이니)
종업원이 무슨 상관입니까...; 남이사 선을 보든 말든... ==;;;
맨날 보는게 선 보는 손님일텐데 ==;;;
글쓴이 추신  2010-07-08 15: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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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빼먹은 얘기가 있는데 다시 잡은 장소는 내내 똑같은 장소였습니다..예전에 만났던 커피숍의 같은 건물인데 다른층의 00라고 하더군여 근데 장소확인하려고 00에 전화했더니 그 예전에 갔던 커피숍과 그00이 통합되었다네요..이거 매니저한테 또 전화해야하나 그냥 고해야 하나 무쟈게 고민되더군여..근데 앞서 기분도 안좋구 그런 감정들이 쌓이다보니 그 남자분이 인연이 아니라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ㅎ
아.. 정말 답답하네 ㅋㅋ  2010-07-08 15: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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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약속장소는 매니저들이 대충 커매들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뜨는 장소로 정하는 것이고, 현장 사정에 따라 얼마든지 상호변경, 건물신축 등 상황 발생해도 커매들이 매주 선보는 분들도 아니고 어떻게 아시겠나요?
둘이 연락처 받은 뒤엔 두 사람이 연락해서 알아서 만나면 되지, 커매가 정한 커피숍에서 안만나면 매칭수 차감된답니까???
정말 답답한 분이네..
자기가 하는 말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도화선에 불지르고 같이죽자! 뛰어드는 분으로 밖엔 안보여요.
정말 성질좀 죽이고 지내세요. 그렇게 융통성 없어서 누구랑 살겠어요?
이러면 어떨까요?  2010-07-08 15: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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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께 개인적인 제 방법을 알려드리면요. 저는 매니저님께서 약속날짜,시간,장소를 문자로 주셨을때, 제가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그 남성문과 직접 연락해서 변경날짜를 잡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마음대로 바꿔도 될까?하는 걱정도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매니저님 입장에서도 편할 것 같고, 깔끔할 방법 같더라구요. 남성분을 연결시켜주는 것 까지가 매니저님 몫이라고 생각하구요.
융통성이 조금 없으신 걸 보면, 아직 사회경험이 덜하신 어리신 여성분 같으세요.^^
매니저님과 마찰 빚으면 좋은 분 소개받아도 괜히 껄끄럽고, 앞으로가 더 신경쓰일것 같아요.
운용의 묘를 발휘해서 서로서로 기분좋은 만남 가져보시길 바래요~ 글쓴님도 기분 어여 푸시고, 앞으로 건승하시기를~!
고집도세고  2010-07-08 16: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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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도 세고 아니 아집이겟지..
남들이 뭐라 그러면 자신이 잘못햇나 반성은 커넝 끝까지 자기 잘못업이 커매잘못으로 몰고가는 행태라니..
저런 사람 만날까봐 걱정이네
남자들도 궁금하다.  2010-07-08 16: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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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글쓴님 프로필도 좀 알려주세요.
글쓴님 같은 여자 정말 만나기 싫습니다.
남자들도 다른 피해자들 더 생기는 거 막아야죠.
뭐 직접 올리기 힘드시다면 제가 제 담당 커매님께 물어봐서 여기에 님 프로필 써드릴까요? 어쩔까요?
생각하건대,  2010-07-08 16: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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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으니 글쓴이님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
매니저님도 좀더 살갑게 처리 못하신 점은 아쉽지만..
객관적으로 매니저로서의 할 일은 무난하게 한 것 같은데요?
황당하다고 하시는 당사자가 화가 나서 적은 글이기에
그걸 감안하고 봐도 화난 사람이 적은 내용이 저정도 밖에 안되는데..
커플매니저의 잘못이 크게 눈에 띄지는 않는 것 같아요.
살가운 일처리가 아니다 정도?
그리고 남자분이 오히려 이리저리 시간 조절하면서 미팅 성사시키려고 노력도 하고 계신데..
님이 좀 맘이 넓다면 세사람 모두 기분 나쁠 일이 하나도 없어 보입니다.
온라인회원포비  2010-07-08 16: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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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속상하시겠어요...
매니저님이 글쓴님 바램대로 처리해주셨으면 좋은데..
좀 아쉬운건 좀더 현명하게 대처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여러회원들을 관리하다보면..
그 분들도 사람인지라...
고객의 생각만큼 알아서 잘 처리해주시기가 힘드실지도...
글쓴님이 좀더 센스를 발휘하시고..
하셨으면...
매니저님이 더욱 신경써주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글쓴님이 만남희망일과 시간 장소등을...
좀더 구체적으로 언급해주시면...
매니저님이 잘 해주시지 않을까 싶네요...
^^
암튼 현명하게 해결하시길 바랄께요...
^^
ㅎㅎ  2010-07-08 19: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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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 가입 안시켰으면...
매니저님도 힘들겠지만 앞으로 이분을 만나야 되는 남자 회원은 불쌍할걸 같이요.
음..  2010-07-08 20: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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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글쓴이가 문제인거 같은데,,,서로 약속을 조율하다 보면, 이정도야 있을 수 있는 일인데...
7시쯤 좋다고 했다고, 7시 30분을 잡은것에 열받으면...첨부터 본인이 7시에서 1분이라도 어긋나면 안된다고 말하던지...
여긴 진짜 이상한 여자들 많네...
먼저...  2010-07-08 22: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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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힘들고 속상하시죠? 이로인해 매니저님과 만나려했던 분도 그럴거라 생각되네요.

어차피 일어난일 어쩌겠습니까.... 이런 경우 불평보단 나를 한번 보는것도 조은거 같아요.


만약 님이 약간의 배려심만 보였다면 반대의 결과가 나왔을거......

배려는 아무나 못하죠.....가능한 사람만이 할 수 있답니다.

님의 글을보면 님의 경우가 배려가능한 입장.... 상대는 선처를 바라는 입장.....

님은 7시가 조았지만 7시반도 가능한 상황....상대는 일때문에 힘든 상황....

만약 님이 배려하는 맘을 보였다면 그남자분 참 고마워 하셨을거 같은데.....

아쉽네요, 딸랑 30분 때문에 ....

가끔은 사소함 때문에 속상하며 진짜 소중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있는거 같아요.

힘드셨겠지만 기분 푸시고 모든 관계가 회복되길 바랍니다.
황당남  2010-07-08 22: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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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위해 올리신 글이 아니라면 솔직히 댁이 더 황당합니다.
.....,////,,,  2010-07-08 22: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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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야 우리 뭐 먹을까?"
" 나 우동먹고 싶어~ 튀김우동~! "
" 지금 튀김우동 없고 어묵우동만 된다고 해서 시켰는데 괜찮지?"
" 아니..내가 튀김우동 먹고 싶다는데 왜 어묵우동을 시켜?? 그거 오빠가 먹어! 나 라면먹을래!!"
" 응...알았어..."
" 에이~ 기분나뻐 나 라면도 안먹어~~ 오빠가 다 먹어~~!!!"
"................................."
같은여자지만..  2010-07-08 23: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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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진짜 안좋은 분 같네요. 글 읽어봐도 뭐가 그렇게 화가나시는지도 모르겠고,,
난 여자입장에서 이해해보려 했지만, 글쓴이님이 욱 하시는 성격이신거 같아요.
진정하시고 각각의 입장을 좀 헤아려보심이.....--;
 2010-07-09 00: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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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 황당하다는 건지.. 매니저님입장에서는 중간에서 약속 잡기 쉽지않아요. 그리고 다 일하고 바쁜 사람들이라서 서로 양보도하고 좀 그러면서 만나는거에요. 좀 배려를 하시죠. 매니저님이 모가 잘못했다는 건지....평일에 7시에 괜찮다고해서 시간잡아서 문자넣은게 모가 잘못됐다는건지. 만일 금요일이 싫으면 미리 금요일빼고 다른 평일에만 다 된다고 하시던지..그리고 7시나 7시반이나 직장 다니는 사람들 사실 일끝나고 바로 만나기쉽지않아요. 차도 밀릴수있고. 그정도는 좀 배려해야해요. 모가 기분이 나쁘다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남자분도 직장다니는데 좀 30분 늦게 보면 큰일나나..글쓰신분이 너무 본인위주로만 편하게 만남을 잡고싶어하시네요.. 그렇게 편하게 만남갖기쉽지않아요. 나이가 더 들수록...
예쁘신가보다  2010-07-09 0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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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눈에 안들어오구, 3분 매칭 되었다는게 들어오네요.
어리고 예쁘신 분인듯.ㅋ
매칭 안되고, 되도 거절당하고...
이런 사람들도 많답니다. 맘에 드셨으면 개인적으루 연락해서 시간,장소 변경해서 만나보세요~
이분과 만나는 남자는 아마 신급일듯~  2010-07-09 01: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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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나뿌고,, 쪽도 팔리고,,,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나고,,,, 그래서 약속도 취소도 하시고...
무교이지만 갑자기
"이런 여자랑은 한번의 만남이라도 절대로 만나게 해주게 하지말라고" 기도하고 싶어집니다.
글쓴분 또 기분나쁘겠다~~
피곤한 성격  2010-07-11 08: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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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분 성격 피곤하네요. 전 이런 여자 매칭시켜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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