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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4]
by 모태 솔로는 아닌데..... (대한민국/여)  2010-07-09 00:03 공감(0) 반대(0)
울 엄마 작년까지는 잔소리하시고...화내시고 소리지르시더니..

올해는 측은하게 쳐다보십니다.많이 불쌍해 보이나봐요...

사실...요새는 이민가서 혼자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약간 들기도 하고,좀 시간을 가지고 느긋이 지내고 싶은데.....부모님만 생각하면 불효하는거 같네요.

저희 엄마 날마다 새벽기도 나가셔서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하십답니다.

제 짝은 어디에 있을까요??여기 게시판 보면 생각이 깊으시고 좋은분들도 많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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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2010-07-09 00: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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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도 있죠.. 이민가면 친구도 없고.. 마니 외로워요~~
ㅋㅋ  2010-07-09 03: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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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장가 못간 자녀를 둔 부모님 심정은 다 같은가봐요?
결혼 안한다고 구박하고 잔소리하시더니 이제 제가 포기하니까 그래도 포기하지 말라고 위로하시네요..ㅋㅋ
사실 결정사 가입도 부모님께 노력하는 모습이라고 보여 주려고 가입한 거지만 희망은 안보이고..
월하노인도 너무 바빠서 깜빡 잊고 인연 맺어 주지 못하나봐요..ㅎㅎ

글쓴이님의 간절한 기도가 좋은 분에게 가 닿아 하루빨리 멋진 배우자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김대리  2010-07-09 07: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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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 만나실 겁니다.
꼬옥 좋은 배우자 만나시길 바랍니다..^^
부모님  2010-07-09 10: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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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라도 결혼 해야합니다. 부모님이 독신을 용납한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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